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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기 가야금소리 II 사색풍류
 ㆍ 음반번호: TOPCD-145
 ㆍ 발매일: Manufactured by HWAEUM. 2011.5. Seoul, Korea www.gugakcd.com
 ㆍ 녹음: 2010. 2. 19 (금) 저녁 7:30 서울남산국악당 연주회 실황
 ㆍ 디렉터: 양정환 TOP ARTS (음제1442호) / P&C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ㆍ 비고: Jacket Design / MU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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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D-145

 

이은기 가야금소리 II - 연주실황

四色風流 사색풍류

Gayageum Sori performed by Yi Eun-gi ‘Sasaekpungnyu’

* From live performance

 

최옥산류 가야금산조 The Choi Ok-san Ryu Gayageum Sanjo

1. 다스름 Daseureum01:03

2. 진양 Jinyang03:18

3. 중모리 Jungmori03:38

4. 중중모리 Jungjungmori01:58

5. 늦은자진모리 Neujeunjajinmori05:11

6. 자진모리 Jajinmori05:58

7. 휘모리 Hwimori01:47

8. 경기민요 기악합주- 방아타령-금강산타령-노랫가락-창부타령12:10

Ensemble version of the Gyeonggi folk song medley

Bangataryeong - Geumgangsantaryeong - Noretgarak - Changbutaryeong

9. 새가락 별곡別曲 - 성금련 곡12:51

Saegarak Byeolgog - composed by Seong Geum-yeon

Pusal - Teobeollim - Bongdeungchae - Ollimcha

10.진도씻김굿 - 길닦음 Jindo Ssitgimgut - Gilddaggeum14:20

총시간 A total playing time is59:26

 

대금:이영섭 / 해금:안경훈 / 아쟁:윤서경 / 북·장구:이석종 / 징:임용주

 

<곡목해설>

 

1. 최옥산류 가야금산조

 

산조음악은 느린 장단에서의 여유 있는 농현, 빠른 가락에서의 변화무쌍한 리듬도 흥미롭지만 힘(力動)을 동반한 음의 운동들이 엮어내는 죄고 푸는 맛, 즉 긴장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거기에 더하여 저마다의 가락이 연주자에게 배어있는 감흥을 담아내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산조’라는 장르는 그 류파가 각각 나뉘어 있고 그 특징 또한 다양하지만 무엇보다도 연주하는 이의 모든것이 배어나올 수 밖에 없는 가장 ‘개인적이며 적나라한’ 음악이 아닐까 생각된다. 같은 류를 연주한다 해도 느낌이 다르고 연주할 때 마다도 다르게 할 수 있으며 각자 개성있는 자기만의 색깔을 표현할 수 있다는 면에서 모든 민속예술 음악인들은 최고의 경지에 도달하고자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하는 가장 높고도 고단한 과제가 아닐까 하여 본인에게는 의미가 깊은 곡이다. 오늘 연주에서는 <다스름-진양-중모리-중중모리-늦은자진모리-자진모리-휘모리> 전 장단 모두 연주하되, 전체 50여분의 최옥산류 전바탕에서 연주자가 20여분 가량으로 축약하여 연주한다. 요즘 산조 연주는 주로 장구 반주로 이루어지지만 오늘은 더욱 더 장중하고 푸근한 맛을 낼 수 있는 북장단에 맞추어 연주한다.

 

2. 경기민요 기악합주

 

민요는 오랜 세월과 더불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사, 반복적인 후렴구의 친숙한 선율, 한 치도 복잡할 것이 없는 깔끔하고도 담백한 구성으로 오래토록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이어져 왔다. 노래하는 이가 누구인지, 함께 반주하는 악기 구성, 그날 관객의 호응도에 따라 많은 변수를 안고 있는 장르인 탓에 공연할 때마다 나도, 가야금도 또한 그 공간에 있는 모든이들이 살아 움직임을 느낄 수 있어 즐겁다. 끝을 알 수 없는 다양한 소리의 길 형태며, 리듬의 변화 또한 자유로울 수 있어 그 매력은 실로 상당하다. 오늘 공연에서는 창자의 노래가 없고 대금 · 해금 · 가야금 · 아쟁 · 장구만 연주한다. 모두들 노래하는이의 가사를 듣고 소리 길을 따라 즉흥적 반주를 했던 경험뿐이어서 정확히 끌고 나가는 선율을 갖고 가는 이(노래 다음으로는 피리가 주로 주선율을 담당할 수 있는데 오늘 공연 특성상 피리를 넣지 않았음) 없는 기악합주로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다. 기본적 틀은 크게 잡아놓고 그 안에서 각자의 악기를 통해 노래를 하듯이 주고받기로 하였으며 곡마다 가야금 독주 부분을 넣어 경기소리의 시김새나 장단 의 특성을 어떻게 하면 12줄 가야금으로 노래하듯 연주할 수 있을까 하던 나의 고민들을 풀어 넣어보았다. 노래 순서는 <방아타령-금강산타령-노랫가락-창부타령>이며 약 10분가량 연주한다.

 

3. 새가락 別曲 - 성금련 곡

 

가야금 명인 성금련 선생께서 1964년에 푸살- 터벌림- 봉등채- 올림채로 작곡되었고 1979년에 ‘도살푸리’가 작곡되어 터벌림 다음 순서로 삽입되었다. 이 곡은 당시 한국민속악의 전형적 형식인 산조나 시나위 형식에서 벗어나서 매우 새롭고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지금까지도 완벽하고 깔끔한 구성과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로 많은 사랑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곡이다. 연주자 스스로 새로운 곡을 만드는 일이 어찌보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일 법도 하지만 요즘 우리 세대 사이에서는 드문것이 사실이다. 옛 것임에 분명하지만 이 곡에 내재되어 있는 또다른 새로운 세상의 감동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곡을 연주하게 되었다. 나아가 나를 비롯하여 연주자가 자신의 곡을 만드는 데 있어 취할 수 있는 소재에 관한 고민, 앞으로의 창작활동 방향을 모색할수 있는 기회가 되고자하는 바램과 희망 또한 담아본다.

 

4. 진도씻김굿 - 길닦음

 

‘씻김’은 전라도 지방의 굿 용어로 망자의 부정을 깨끗이 씻어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천도의식을 일컫는다. 진도 씻김굿 중에서 ‘길닦음’은 망자의 넋이 극락으로 가는 길을 닦아주어 편히 저승으로 갈 수 있도록 염원함과 동시에 보낸 입장도 모두 안도를 하며 위안을 받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 공연에서는 이 ‘길닦음’ 부분을 노래와 연희자가 없는 기악합주로만 구성해 보았으며 <흘림 시나위-진양조-중모리-굿거리-시나위-성주푸리> 로 진행된다. 역시 이 곡에서도 창자의 역할을 악기 모두가 맡고 있으며 주고받는 형식에서는 가야금이 메김가락을 넣는다. 이 곡을 준비하며 이미 저승에 간 사람에게도 인정을 베풀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우리 선조의 정서에 가슴 깊이 감동할 수 박에 없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은 그저 타인으로 여기며 그들보다 내가 우선시되는 현재의 우리 삶의 모습과 비추어 보며... 오직 ‘나’ 만의 음악이 아닌 ‘우리모두’의 음악이 오래토록 지속될 수 밖에 없고 그에게서 받는 위로는 실로 대단할 것이라는 믿음을 싣고, 오늘 모인 모든 분들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며 막을 내린다.

 

<프로필>

 

가야금 - 이 은 기 (李恩基 Lee Eun-ki) e-mail: endear80@naver.com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현) 경기도립국악단 상임단원, 이병욱과 어울림 동인, 가족실내악단 ‘둥지’ 동인

1997한국청소년 관현악단 17회 정기연주회 ‘은하수’ 협연(국립국악원 우면당)

1998 국립국악관현악단 13회 정기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우리가락축제 ‘새산조’ 협연 (국 립극장 달오름극장)

경기도립국악단 ‘새산조’ 협연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예술극장

1999 국립국악원 기획초청공연 가족실내악단 ‘둥지’ 콘서트, CD출반(국립국악원 우면당)

코오롱 문화마당 ‘둥지’ 콘서트(코오롱 분수대 특설무대)

제54년 광복절 경축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특별공연’ (국립국악원 예악당)

유럽초청대한민국 Meister Ensemble 순회연주 (Perg, Austria)

2000 ’2000 청소년 음악회 - 국악, 우리음악 새롭게 보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성정문화재단 주최 ‘2000 청소년 음악회’(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 아트홀)

2003 일요 열린 국악무대 ‘휴일 오후의 소리공감’ 공연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Maxregertage 현대음악제’ 초청순회공연 (Wieden, Germany)

성남시립교향악단 ‘25현 가야금과 Orchestra를위한 청천금’ 협연(성남아트센터)

2007 그라티아 오케스트라 주최 협연의 밤 - 가야금협주곡 ‘꼬마각시’ 협연(고양 아람누리)

2009 경기도립국악단 토요상설무대 - 가야금협주곡 ‘꼬마각시’ 협연(경기도국악당)

제1회 독주회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 이은기 가야금독주회 ‘가락(歌樂)’ - 2003 금호아트홀

제2회 독주회 ‘가야금의 새아침’ - 성금련류 가야금산조 와 줄풀이 - 2005 삼청각 일화당

2008 이은기 가야금산조 ‘초심(初心)’-최옥산류 전바탕 음반출반(탑예술기획TOP-ARTS)

2009 우리소리 캐롤 CD음반 출반(노래가야금)

사사 : 이재숙, 김정자, 이영희, 김일륜

 

<찬조출연>

 

아쟁 - 윤서경

월드 뮤직 그룹 ‘Columbus’ 동인

국립 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민속음악연구회 동인

대금 - 이영섭

월드뮤직그룹 ‘Vinalog’ 동인

싸이키델릭 락그룹 ‘찰나’ 동인

전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수석 역임

추계예대 교육대학원 출강

해금 - 안경훈

추계예술대학교 졸업

정동극장기악팀 단원 역임

장구/북 - 이석종

용인대 국악과 및 동대학원 졸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고법이수

경기도립국악단 상임단원

징 - 임용주

추계예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2009 북촌창우극장 천차만별 콘서트

한국청소년국악관현악단 수석 단원 역임

월드뮤직그룹 “콜럼버스” 동인

Gayageum Sori performed by Yi Eun-gi

‘Sasaekpungnyu (the ‘four colours’ and ‘pungnyu’)’

* From live performance

 

 

• The Choi Ok-san Ryu Gayageum Sanjo

01 Daseureum01:03

02 Jinyang03:18

03 Jungmori03:38

04 Jungjungmori01:58

05 Neujeunjajinmori05:11

06 Jajinmori05:58

07 Hwimori01:47

• 08 Ensemble version of the Gyeonggi folk song medley

Bangataryeong - Geumgangsantaryeong - Noretgarak - Changbutaryeong 12:10

• 09 Saegarak Byeolgog - composed by Seong Geum-yeon12:51

Pusal - Teobeollim - Bongdeungchae - Ollimchae

• 10 Jindo Ssitgimgut - Gilddaggeum14:20

A total playing time is59:26

Musicians appeared in this CD:

daegeum: Yi Yeong-seop/ haegeum: An Gyeong-hun/ ajaeng: Yun Seo-gyeong

buk & janggu: Yi Seok-jong/ jing: Im Yong-ju

Live performance: at 7:30 performed at Namsan Gugakdang, Seoul

Recording Date: Friday 19 February 2010

 

 

1. The Choi Ok-san Ryu Gayagem Sanjo

The Choi Ok-san Ryu Gayagem Sanjo refers to another ryu (version/school/style) of the existing Gayageum Sanjos that was reconstructed by Choi Ok-san (also called Choi Ok-sam, 1902-1956).

Sanjo music, in general, has a number of characters: (i) leisurely nonghyeon (various vibrations and hand movements exerted on the string) in a slow jangdan (rhythmic cycles) and variable rhythms in a fast melody; (ii) a taste of the ‘tension and release’ principle that is intertwined with movements of notes which accompanies force; (iii) in addition, through repetitions of the ‘tension and release’, sanjo playing should be inspired by every aspect from the player that is imbedded in her/his own melody.

In this respect, sanjo music has its own school, and each one has different styles. Thus it can be an ‘individual music that speaks for itself’ of all genres that reveals the player’s musicality.

The genre of sanjo is special to me because it makes me challenge all the time whenever I play. So it is my great tasks all my life to reach its highest level.

In performance the whole jangdans, Daseureum - Jinyang -Jungmori - Jungjungmori - Neujeunjajinmori - Jajinmori - Hwimori takes about 50 minutes, but in this version these are reduced to about 20 minutes. Performing sanjo is normally accompanied by the janggu (hour-glassed drum) that provides basic rhythms, but I have tried to play this sanjo with a buk (barrel drum) which conventionally accompanies pansori (narrative songs). I believe the buk produces much more a soft sound with solemnity rather than the janggu.

2. Ensemble version of the Gyeonggi folk song medley

Folk songs are one of the most popular genres in Korean traditional music. Its words contain a story of people’s lives throughout time. Melodies in folk songs tend to repeat and have refrains, so people can easily memorise them.

Its melodic form is simple and economic. Due to the simplicity of its structure, folk songs allow singers to sing differently. For instance, s particular folk song can be rendered differently according to individual singers, the way of accompanying with instruments, a degree of audience’s reception on the spot, and so on.

Due to the nature of such variables and interactions, I feel happy and lively with the whole atmosphere where singers, musicians and audience become oneness. In performance, its charm can be many: ‘gilhyeongtae (‘path’ & ‘shape’) of various sounds that are endless; shifts of the rhythms are done freely.

This performance is an ensemble version of the folk song medley, and an instrumental arrangement consists of the daegeum, haegeum, gayageum, ajaeng and janggu without vocalists. This arrangement made me think over the way of forming the instruments in rendering folk songs, as all these musicians had only experiences of improvising by following the ‘sorigil’ (the way of producing sounds) after listening to the singers’ words.

This raises some issues that how to form an ensemble version of folk songs that has no particular instruments to lead melodies of the songs adequately (normally the piri leads the main melody after a song, but in this performance it did not include due to its performance situation).

These can be solved as follows: I arranged within a basic frame and an individual instrument was to converse each other like a singing style; at each song (piece of a song) a solo part of the gayageum was inserted, while the rest of the instruments was rendering sigimsae or jangdan of Gyeonggi sori (‘voice’, or sound’).

Its songs includes Bangataryeong - Geumgangsantaryeong - Noretgarak - Changbutaryeong, and its playing time lasts about 10 minutes.

3. Saegarak Byeolgog - composed by Seong Geum-yeon

Saegarak Byeolgog was composed by Seong Geum-yeon (1923-1986), one of the renowned gayageum players, in 1964, and it consists of Pusal - Teobeollim - Bongdeungchae - Ollimchae. In 1979 a new name called Dosalpuri was followed by Teobeollim. This music is still highly popular and a loved piece in its perfect and neat form as well as its lovely gayageum melody. It was regarded as then a highly innovated and new music out of such typical folk music genres of sanjo or sinawi, when it came out.

4. Jindo Ssitgimgut - Gilddaggeum0

A term ‘ssitgim’ denotes a gut practised in Jeolla provinces. It refers to a ritual for cheondo (the way of Heaven) that wishes an easy passage into eternity by cleaning impurity of the dead. Gilddaggeum in Jindo Ssitgimgut is performed for wishing the spirit of the dead to be able to enter the other world comfortably by cleaning the path towards the paradise. It is also performed for those who sent the dead to be relieved and comforted.

In the performance, I have arranged the section of Gilddaggeum into an instrumental ensemble without both songs and gut performers. Its performance order proceeds Heullim sinawi-Jinyangjo-Jungmori-Gutgeori-Sinawi-Seongjupuri. All the instruments employed play the role of the singers, and the gayageum takes part in megim garak (leading melody).

I was deeply moved by our ancestor’s emotion which soothed one’s mind and bestowing sympathy to the dead who had already gone to the other world, while I was preparing for this performance. This made me think about our own lives: today we tend to be concerned with only myself - ‘I’, otherwise other than ‘I’ would regard as simply ‘the other’ or ‘others’. We give priority to ‘I’. I realised how important to make and play music with others. I believe that all of us will receive comfort from the music that we make together. I wish all the audience who listen to our music peace and happiness.

 

 

Yi Eun-gi/ gayageum / e-mail: endear80@naver.com

She studied Korean music at the Seoul Gugak Yesul Senior School, and was then received both degrees for BA and MA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is currently a resident member of Gyeonggi Dorip Guguakdan, and a member of several music ensembles such as the Yi Byeong-wuk & Eoulim, ‘Dungji’, the Family Ensemble. She studied the gayageum with Yi Jae-sook, Kim Jeong-ja, Yi Yeong-hui and Kim Il-ryun.

Her career is as follows:

1997Joined in the 17th Regular Concert of Korean Youth Orchestra, ‘Eunhasoo’, (Wumyeondang, Gungnipgugakwon)

1998Joined in ‘SaeSanjo’ for the Korean Song Festival for the Youth At the 13th Regular Concert of GungnipGugak Orchestra (Daloreum Theatre, National Theatre)

Joined in ‘SaeSanjo’ with Gyeonggi Dorip Gugakdan (Yesul Theatre, Seoul Gugak Yesul Senior School)

1999Performed and released ‘Dungji’, The Family Ensemble, by the coordination-invitation of Gungnipgugakwon (The National center for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Wumyeondang, Gungnipgugakwon)

‘Dungji’ at the Kolong Munhwamadang (with song and gayageum) (at the Special Stage of the Kolong Fountain Stand)

Special performance of the 54th Celebration of Independence for Summer Vacation for the Youth

‘Dungji’ (with song and gayageum) (Wumyeondang, Gungnipgugakwon)

Overseas Tour in Perg, Austria with Meister Ensemble, Korean invitation by the Europe

2000The 2000 the Youth Concert - ‘Korean music in a new perspective’ (song and gayageum part) (Concert Hall, Seoul Arts Center)

The Youth Concert (song and gayageum part) sponsored by the Seongjeong Munhwa Foundation (Onnuri Arts Hall, Suwon Youth Culture Center)

2003‘Sori Gonggam in a Weekend Afternoon’ - the 5.18 Sunday Open Gugak Stage (Byeolmajiteo, Gungnipgugakwon)

Overseas Tour (25 July-12 August), at the Maxregertage Contemporary Music Festival (Wieden, Germany)

2005Joined in Seongnam Sirip Orchestra, ‘Cheongcheongeum’ (Seongnam Arts Center)

2007Performed ‘Ggomagaksi’, Gayageum Concerto with Gratia Orchestra

Released the album of ‘Yi Eun-gi Gayageum Garak’

2009Joined in ‘Ggomagaksi’, Gayageum Concerto with the Gyeogngi Dorip Gugakdan at the Regular Saturdays Stage (Gyeonggido Gugakdang)

The 1st Gayageum Recital ‘Garak 歌樂‘ for Geumho Young Artist Concert (Geungho Arts Hall)

The 2nd Gayageum Recital: ‘A New Morning of Gayageum” - The Seong Geum-nyeon Rye Gayageum Sanjo & Julpuri’ (Ilhwadang, Samcheonggak)

Yi Eun-gi’s Albums:

2008Yi Eun-gi Gayageum Sanjo ‘Chosim 初心’ - The whole cycle of the Choi Ok-san Ryu (by TOP-ARTS)

2009‘Wurisori Carol’ (Nore (Song) Gayageum)

 

 

Yun Seo-gyeong/ ajaeng

A member of ‘Columbus’, World Music Group

A member of Folk Music Ensemble, Gungnipgugakwon

A member of The Study of Folk Music

Yi Yeong-seop/ daegem

A member of ‘Vinalogue’, World Music Group

A member of ‘Chalna’ Psychedelic Rock Group

Former leader for Changjak Ensemble in Gungnipgugakwon

Teaching music at Educational Department, Chugye Yesul College

An Gyeong-hun/ haegeum

Graduated from Chugye Yesul College

Former member of The Instrumental Part of Jeongdong Theatre

Yi Seok-jong/ buk & janggu

Gained the BA & MA for Traditional Music at Yongin University

Diploma on Gobeop (drum playing), Seoul Municipal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25

A resident member of Gyeonggi Dorip Guguakdan,

Im Yong-ju/ jing

Studying the course of MA at Music Education, Chugye Yesul College

‘Cheonchamanbyeol’ Concert at Bukchon Changwoo Theatre in 2009

Former leader for Korea Youth Gugak Orchestra

A member of ‘Columbus’, World Music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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