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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의 가야금 색깔
 ㆍ 아티스트: 김희정
 ㆍ 음반사 : 예술기획 탑
 ㆍ 음반번호: TOPCD-078
 ㆍ 발매일: Manufactured by HWAEUM. 2004.7. Seoul, Korea
 ㆍ 녹음: Music Tower, 한국문화예술진흥콘텐츠
 ㆍ 디렉터: 양정환 (음제1442호)/ ⓟ&ⓒ: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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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D-078
김희정의가야금 색깔
THE GAYAGEUM TIMBRE OF KIM HEE-JEONG
 
1. 두껍아 두껍아 Duggeoba Duggeoba (“A song of a toad") 08:10
작곡 : 임경신 composed by Im Gyeong-shin
2003년 12월 녹음 *25현가야금 with the 25-stringed gayageum
 
2. 섬집아기 Seomjip Agi (“A baby from an island") 03:19
작곡 : 이재준 composed by Yi Jae-jun
2003년 12월 녹음 *25현가야금과 신디사이저 with the 25-stringed gayageum and synthesiser
 
3. 달빛고요풍경 Dalbit-goyo-punggyeong (“A still scenary under the moonlight") 07:34
작곡 : 오의혜 composed by O Eui-hye
2003년 9월 녹음 *25현가야금 with the 25-stringed gayageum
 
4. 익숙한 가락 The Iksukan Garak (“Melodies that are familiar with") 09:51
작곡 : 정연옥 composed by Jeong Yeon-ok
2003년 10월 녹음 *12현가야금 with the 12-stringed gayageum
 
5. 메나리환상곡 (18현 가야금과 string Quartet을 위한) Menari Hwansanggok (“A fantasy for the menari theme") 15:41
작곡 : 김회경 composed by Kim Hoe-Kyung
2003년 11월 녹음 *18현가야금과 String Quartet, 장구 with the 18-stringed gayageum, janggu and string quartet
■ 곡목해설
1. 두껍아 두껍아
동요 두꺼비는 작곡자 임경신의 현대 음악적 독창성과 능숙함으로 여러 가지 주제로 음악적 특징(선율, 리듬, 화성...)이 표현되었다. 무엇보다도 25현가야금이 가진 음계적 음역적 조건을 최대한 발휘하면서도 가야금이 가진 한국음악의 전통적인 성향과 작곡자의 현대 음악적 성향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였다.
두꺼비의 가락이 제시된 후 여섯 번 변주되는데, 대체로 한 번에 하나의 음형을 제시한다. 특히 다섯 번째 변주에선 연주자의 edlip으로 만들어진다.
2. 섬집아기
“섬집아기”란 음악은 드러나는 화려함은 아니지만 깊은 감동을 가지고 일생동안 많은 사람들의 가슴 한 구석에 깊이 새겨진 곡이다. 특히 외로울때 또 부모님이 그리워질 때 개개인의 가슴을 적셔주는 느낌이랄까......
작곡자 이재준은 이곡에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고 어린시절에 대한 절대적 그리움을 마치 오래된 사진을 둘러보는 마음으로 표현하였다.
3. 달빛 고요풍경
2001년에 공연한 김희정의 가야금 독주회인 <어린이를 위한 말도 하는 가야금 Concert>위촉곡이다. 또한 이해는 ‘한국 방문의 해’ 이기도 하여 연주에 초청된 일본 어린이들을 위해 달(月)을 주제로 한 두 곡의 일본동요(十五夜お月さん/ 慌城の月)를 소재로 작곡하였다.
다소 무거운 듯한 서주에 이어지는 창작된 가락과 흥겨운 엇모리가 반복되어 이루어진 축소된 변주 형식의 곡이다
4. 익숙한 가락
작곡자 정연옥은 한국음악, 현대음악 등의 여러 가지 음악에서 그에게 많이 들려져 익숙하게 여겨진 여러 가락들을 작품의 소재로 사용하였기에 이 작품의 제목을 익숙한 가락이라고 하였다. 연주되는 가야금은 전통악기인 산조 가야금으로 DEbGABb으로 조율되었으며 연주자의 치밀한 해석과 기교가 보인다.
5. 메나리환상곡
산. 물. 해. 달
그 아래 사람들이 살았고 또 강원도 “정선”골에는 흘러와 앉은 곳에 정을 붙이며 “몰운대”의 물에 잠긴 구름처럼 “생”을 잠구었던 사람들의 노래가 있었다.
“메나리” 그들은 삶과 애환을 자연(산. 물. 해. 달)과 함께 노래할 수 있었고 그래서 메나리에는 리얼한 “당대성”이 자연을 벗삼을수 있는 유유자적함이 있었다. 점점 뒤집어져 가는것만 같은 현세는 삭막함과 혼탁함의 지속뿐.
“21세기 인간들에게는 노래가 없다” 아우라지 뱃사공이 불렀던 그 삶의 노래, 염원의 노래를 이 작품에서는 메나리의 정서를 가야금의 즉흥적 변주형식으로 새롭게 이메지화 한다. String의 사용은 절제된 음소재로 가야금을 바라지 해주며 음악적 소재로는 기존의 메나리 토리와 여기서 새롭게 뽑아낸 “대중적 주재선율”이 순환형식으로 다양하게 변주 전개된다. 90년 남북 통일 음악제에서, 또 요즘 많은 음악현장에서 개량악기들과의 만남은 신선함과 씽씽함 그리고 미래 우리음악 문화에 대해 희망적인 그 무엇을 확인시켜 주고있다. 어떻든 전통(국악)이 국악하는 사람들만의 것도 아니요 “서양음악적입네, 국악적입네, 연변음악(중국음악)적입네” 평론도 비평도 아닌 몰 역사적 인식가들의 소유물도 아니길 바란다.
우리 음악의 우수성에 확신이 있다면 자신있게 열린 상태로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21세기에 걸맞는 “씽씽한” 음악 문화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프로필
연주자
Synthersize 이재준
- 섬집아기 작곡자
Vn 이동형
-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manhattan school of music 석사수료
mennes college of music 석사 졸업
나사렛대학교 겸임 교수
이영재
- 메네스 음대 학사, 석사, 전문연주자 과정 졸업
워싱턴 주립 대학 박사
경기예고, 계원예고 출강
Va 이미자
- 비올라 이미자 메네스 음대 대학원 졸업
서울시향단원 역임
호서대, 강남대, 대전예고, 안양예고 출강
Vc 김영은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메네스 음대 석사 졸업
미국 뉴저지 주립대 박사
수원대 겸임교수, 서울대, 단국대, 추계예대, 한세대 출강
장구 박천지
-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및 동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
작곡자
임경신
- 이화여대 음대 및 동대학원 졸업
프랑스 파리 시립음악원 졸업
프랑스 국립음악원 졸업
이화여대, 수원대, 수원과학대 출강
이재준
- Berklee College of Music MP&E 과 졸업.
오의혜
-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및 한신대학교 출강
정연옥
- 숙명여자대하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독일 에센 국립음대 졸업.
숙명여대, 숭실대 강사 역임
성결대, 한세대 출강
김회경
-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서울음악제/난파음악제/동아음악콩쿨/서울국악대경연 입상
중앙대학교 출강
오느름국악관현악단 단장
■ 가야금 연주자 김희정
음악의 역사에서 창조의 세계를 그려내는 작곡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그러나 이때 이들의 새로운 작품에 대한 연주자들의 기대와 열망이 지속적으로 병행되지 않는다면 이들 작곡자의 작품에 대한 창조적 원동력 지속 될 수 없을 것이다. 가야금 연주자 김희정은 새로운 원동력의 수레바퀴를 부지런히 굴려오는 연주자중의 한 명이다. 산조의 명인처럼 그는 1세기전의 예인 정신을 되새겨 주기라도 하듯이 가야금의 새로운 세계에 끊임 없이 도전하고 있다. 김희정은 연주 현장에서 주로 창작음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으며, 전통음악에 대한 공부 또한 소흘히 하지 않고 있는 점이 그의 장점이라 하겠다.
또한 관심이 있는 분야에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집념을 보여줘 그 결과 창작음악에 뛰어난 인재로 두각을 보이고 있다.
김희정은 현재 국립국악관현악단에서 가야금 연주자로 활동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주요활동내역
- 이화여자대학교 국악과 졸업/중앙대 음악과 대학원 졸업
- 4회에 걸친 독주회
-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협연
- KBS FM 25현 개량가야금 대축제 연주 및 음반 출반
- 개량악기를 위한 독집 음반 출반
- 정신대 할머니들을 위한 자선 음악회
- 국립국악원 주최 개량 악기를 위한 무대 연주
- 문예진흥원 신진 예술인 후원으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가야금 콘서트 주최
(말도하는 가야금 / 외계인도 아는 가야금)
- 작가와 함께하는 ‘미술관은 놀이터’ 프로그램 참여 (주최 : 아트선재센터)
- 다수의 신악회 창작음악 연주회 독주 및 그 밖의 창작음악 초연
대표 연주곡 - 고토를 위한 소나무 협주곡
(작곡 미끼미노루 日本 - 가야금으로 초연)
찔레꽃 Variation ( 작곡 김회경)
현악 4중주와 25현가야금을 위한 ‘어유와’(작곡 류건주)
● NOTES FOR THE PROGRAMME
1. Duggeoba Duggeoba 두껍아 두껍아 (“A song of a toad)
This well known nursery song - Duggeobi - is a rendition of the musical elements (melody, rhythm, harmony, timbre, etc.) combined with several themes, and this shows the composer? originality and adeptness linking to a comtemporary music. She above all displayed fully the condition confined to intervals or scales and ranges that the 25-stringed gayageum can be produced. She also attempted to make a balance of the traits between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that the gayageum renders in itself and the contemporary western music that the composer is accustomed to. It is framed to vary six times after representing the main theme, and a single configuration at times is largely shown. In particular, in the fifth variation, it is expected to render the climax by a performer? ad lip.
2. Seomjip Agi 섬집아기 (“A baby in an island)
The Seomjip Agi is an expression of the emotion with its profound touch that is deeply embedded in the heart of many people through their lives, although it does not reveal its splendor. It evokes the sentiment of making wet the heart of the individuals who especially miss their parents or feel lonesomeness. The composer has delivered his spirit of the absolute longing for his mother and his childhood, as if it reflects like taking a look some old photographs.
3. Dalbit-goyo-punggyeong 달빛고요풍경 (“A still scenary under the moonlight)
This piece is a commissioned work performed by Kim Heui-jeong in 2001. It was designed for the ?oncert for a Talking Gayageum for Children composed for solo by O Eui-hye. Under the title that 2004 is the year of a ?isit to Korea, the composer made this song based upon two Japanese nursery songs called ?oons of 15 Nights and ? Moon of Hwangseong and applied the theme of the moon to her own work for Japanese children who were invited for the concert. It consists of newly composed melodies (?hangjakgog) followed by the slightly solemn introduction, and its variations that repeated and subdued an exciting eotmori jangdan (rhythmic cycle).
4. The Iksukan Garak 익숙한 가락 (“Melodies that are familiar with)
The title of ?he Iksukan Garak refers to a material that a number of familiar melodies are used and arranged for this piece. It was selected from a various sound such as in Korean music, contemporary western music, etc., whatever the composer regarded them as being accustomed to her ear. This music is made to suit the sanjo gayageum, a gayageum for sanjo music, that is tuned as D Eb G A Bb, and is to display a careful interpretation and technique of the player.
5. Menari Hwansanggok 메나리 환상곡 (“A fantasy for the menari theme)
Menari is a form of language that its mode embodies joys and sorrows of the life of the people rooted in the Jeongseon area, Gangwon Province. This piece is to make an image of an emotion of menari in a new way in addition to an improvised variational form with the gayageum. The addition of the string instruments supports the gayageum with their controlled sonic material. Concerning a musical material the original menari tori (means a ?ocal accent) and a ?opular principal melody that is newly extracted from this are varied and progressed invariably within a cycling form.
● PROFILE OF KIM HEUI-JEONG - GAYAGEUM
The weight that is occupied by a composer who portrays a creative world in a musical history is of significance. However at the same time unless the expectation and aspiration of performers who are concerning the new works made by such composers go along with, such a creative driving force towards their new compositions cannot be ever-lasting. In this sense, Kim Heui-jeong is one of the young performers who continuously rolls the wheels that can be resorted to a new dynamic. She is continuously challenging toward a new world of gayageum music, as if it recalls us to her artistic spirit as did the master sanjo players of the gayageum happened around one hundred years ago. It can be regarded Kim? characteristic of musical performance as to bridge the gaps between a constant endeavour of seriously studying traditional music and a realistic pursuit for contemporary works. She particularly has an excellent talent in presenting “changjakeumak (newly composed music based upon ! traditional materials) intensively with a well and unique fashion. She has been playing the gayageum at the National Orchestra for Korean Music and is currently instructing music at Ehwa Women? University.
CAREER
She studied the gayageum at Ehwa Women? University and received the MA degree at Chung?ng University. She had her gayageum solo performances four times and joined in the National Orchestra for Korean Music. Her record release includes the CD that is a live performance in the Grand Festival for the 25-stringed ?mproved gayageum sponsored by the KBS FM; the CD for solo for the improved instrument - the gayageum. She also took part in numerous charity concerts such as for the Comfort Women; for Children and Adult under the title of ? Talking Gayageum and the gayageum that the external terrestrial knows sponsored by Munyejinheungwon for supporting young artists. Beside these performances, she participated in under the variety of subtitles cooperated with other arts: A Stage for ?he Improved Instruments at Gungnipgugakwon entitled as ?rt gallery is playground as the artist takes part in the audience at the Artseonjae Centre; a solo playing at the variety of Shinakhoi Changjak! Eumak and the first performance of other many changjak eumak.
Her representative concert repertories are the Sonamu (a pine tree) Concerto for a Koto, composed by Mikiminoru - the first performance with the gayageum; Variations for the Brier Rose, composed by Kim Hoi-gyeong; ?oyuwa for String Quartet and the 25-stringed gayageum, composed by Ryu Geon-ju.
●<曲目解說>
1. がまがえるや(作曲:イムギョンシン)
2003年12月錄音 *25弦伽倻琴
童謠がまがえるは作曲家イムキョンシンの現代音樂の獨創性と熟練された技量を通して?樣?な主題を持って音樂的な特徵(旋律?リズム?和聲)を表現している?何よりも25弦の伽倻琴の音階的で音域的な條件を最大に生かしながらも?伽倻琴が持っている韓國音樂の傳統的な性向や作曲家の現代音樂的性向の調和を作ろうとした?
がまがえるのカラクが提示された後?6回に渡り變奏されるが?大體一回にひとつの音形を提示している?特に?5番目の變奏では演奏者のEdlipで作られている?
2. 島の家の赤ちゃん(作曲:李在俊イジェジュン)
2003年12月錄音 *25弦伽倻琴とシンディサイザ­
「島の家の赤ちゃん」は華やかさが表に表現われてはいないが?長い間深い感動を多くの人の心に刻んだ曲である?特に?寂しい時や親が戀しくなった時一人一人の心に感動を與えるような感である?
作曲家イジェジュンはこの曲を通して母に對する思いや幼い頃の懷かしい思い出を古い寫眞を見るような曲調で表現している?
3. 月の光が靜かに差している風景(作曲:吳義惠オイヘ)
2003年9月錄音 *25弦伽倻琴
2001年に公演した金ヒジョンが伽倻琴獨奏會?「子供のための話せる伽倻琴Concert」に際して委囑曲である?また?この年は‘韓國訪問の年’でもあり?演奏に招待された日本の子供たちのために月を主題として二つの日本の童謠(十五夜お月さん/慌城の月)を素材にして作曲した?多少重い感じで序奏が始まり?續いて創作されたカラク(調子)と興にのったオッモリが繰り返された縮小された變奏曲形式の曲である?
4. 聽きなれたカラク(作曲:鄭連玉ジョンヨンオク)
2003年10月錄音*12弦伽倻琴
作曲者ジョンヨンオクは韓國の音樂?現代音樂など樣?な音樂の中で?聽きなれた多樣なカラクを作品の素材として使ったので?この歌の題名を「聽きなれたカラク」とつけた?演奏される伽倻琴は傳統樂器である12弦散調伽倻琴(12弦伽倻琴)で?DEbGABbで調律されていて演奏者の緻密な解析と技巧が見られ?
5. メナリ幻想曲(作曲:金會經キムフェギョン)
2003年11月錄音 *18弦伽倻琴 String Quartet?チャング(杖鼓)
メナリは江原道ジョンソン村の人?の人生と哀歡こめた旋法?つまり言語形式である?この作品はメナリの情緖を伽倻琴が卽興的な變奏形式として新しくイメ-ジ化する?Stringの使用は伽倻琴を支えていて音樂的素材としては旣存のメナリトリとここから新しく選んだ’大衆的で主となった旋律’が循環する形式で多樣に變奏?展開される?
● 伽倻琴演奏者金禧廷(キムヒジョン Kim Hee-jeong)
音樂の歷史の中で創造の世界を描き出す作曲家が占める比重は大きい?しかし?作曲家たちの新しい作品に對する演奏者の期待と熱望が持續的に竝行されないとしたらこれらの作曲家たちの作品に對する創造的な原動力は持續されることはないであろう?伽倻琴演奏者金禧廷は?新しい原動力を絶え間なく動かせている演奏者の中の一人である?散調の名人と同じく?彼女は一世紀前の芸人精神を思い起きさせるかのように伽倻琴の新しい世界に絶えず挑戰している?金禧廷は演奏の場で主に創造音樂において頭角を現れていて?且つ傳統音樂に對する勉强も疎かにしていない点が彼女の長所であると言えよう?
また?關心を寄せている分野を集中的に掘り下げていく執念を見せ?その結果創造音樂において優れた人材として頭角を現れている?
金禧廷は現在國立國樂管弦樂團で伽倻琴演奏者として活動中であり?梨花女子大學に出講している?
重要活動
- 梨花女子大學校音樂大學(國樂科)大學院卒業/中央大學校音樂大學院卒業
- 4回の獨奏會
- 國立國樂管弦樂團と協演
- KBS FM 25絃改良伽倻琴 フェスティバル演奏?CD發賣
- 改良樂器のためのCD發賣
- 挺身隊のおばあさん達のための慈善音樂會
- 國立國學院主催改良樂器のためのステ-ジ演奏
- 文芸振興院新進芸術家の後援で「子供と大人のための伽倻琴コンサ­ト」主催
(話もする伽倻琴/宇宙人も知っている伽倻琴)
- 作家と一緖にする「美術館は遊び場」プログラム參加(主催:ア­トソンゼセンタ-)
- 多數の新樂會創作音樂演奏會獨奏?及び?その他の色?な創作音樂初演
- 代表演奏曲 - お琴のために作られた「松の木協奏曲」
(作曲:日本の三木みのる - 伽倻琴で初演)
-「チレ花(野バラ)のバリエ-ション」(作曲:金フェギョン)
- 弦樂4重奏と弦伽倻琴のための「アユワ」(作曲:リュゴンジ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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