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비밀번호찾기

 · 탑예술기획음반/TOPCD
 · 추천음반/정창관시리즈
 · 관련음반
 · 고음반/SP LP MC CD

   고객문의
   탑 이야기 방
   자료실
국악음반박물관
국립국악원
국악방송
한소리국악원
> 탑예술기획음반/TOPCD
  탑예술기획음반/TOPCD | 추천음반/정창관시리즈 | 관련음반 | 고음반/SP LP MC CD
 


 
[이전] 이종대 피리 세계    [다음] 강영근 피리 신세계

들어보기


무궁화 琴 중주단
 ㆍ 아티스트: 무궁화 琴 중주단
 ㆍ 음반사 : 예술기획 탑
 ㆍ 음반번호: TOPCD-059
 ㆍ 발매일: Manufactured by JIGU. 2003.3. Seoul, Korea
 ㆍ 녹음: 2002.11.5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 실황, INTRO
 ㆍ 디렉터: 양정환 (음제1442호)/ ⓟ&ⓒ: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ㆍ 비고: Cover Design / Musong
 ㆍ 판매가격 :
 ㆍ 수 량 :
바로 구매 장바구니에 담기 상품보관 추천메일


  상품설명사용후기 | 상품문의 | 배송/교환/반품 | 관련상품 
TOPCD-059
 
무궁화 琴 중주단 The Mugunghwa Geum Trio Im Mi-ae, Jeong Ok-nam, Song Eun-mi
■ 3대의 가야금을 위한 모리 Mori for the Three Gayageums 12:16
박범훈 작곡 composer: Park Beom-hun 고음 송은미 / 중음 정옥남 / 저음 임미애
■ 강강술래에 의한 변주곡 Variations of Ganggangsulrae 06:59
백대웅 작곡 composer: Baik Dae-ung 고음 송은미 / 중음 정옥남 / 저음 임미애 / 타악 윤호세
■ 18현 가야금 3중주곡 '한강(漢江)' <위촉초연> 10:14
Han'gang for Trio for the 18-stringed Gayageum(commissioned piece of music)
백성기 작곡 composer: Paik Seong-gi 가야금I 임미애 / 가야금II 정옥남 / 가야금III 송은미 / 장구 윤호세
1악장 <발원> 1st movement: Barwon (lit. prayer)
2악장 <큰강> 2nd movement: Keun'gang (lit. big river)
3악장 <화합> 3rd movement: Hawhap (lit. reconciliation)
4악장 <염원> 4th movement: Yeomwon (lit. solicitude/desire)
5악장 <번영> 5th movement: Beonyeong (lit. prosperity)
■ 리처드. 클라이더만의 가을의 속삭임 25현 가야금 3중주 <위촉초연> 05:21
Murmuring of the Autumn with the 25-stringed Gayageum (arrangement was commissioned by the performers) composer: Richard Clyderman
편곡 김영미 arrangement: Kim Yeong-mi 가야금I 송은미 / 가야금II 정옥남 / 가야금III 임미애
■ 3중주를 위한 17현 단모리 08:47
Danmori for Trio for the 17-stringed Gayageum
김영재 작곡 composer: Kim Yeong-jae 가야금I 임미애 / 가야금II 송은미 / 가야금III 정옥남 / 장구 윤호세
■ 무궁화 琴 중주단은
한양대학교 국악과 선후배로 만난 3명의 가야금 연주단입니다.
가야금을 매개로 새로운 금(琴) 앙상블의 아름다움을 찾아내어 많은 이들에게 전하려는 뜻으로, 1998년에 창단되어 현재까지 꾸준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정신과 전통음악을 지키고, 새롭게 창작되고 있는 12현, 18현, 25현등 가야금 3중주(고음, 중음, 저음)의 모든 음악을 아우르며, 시대적 변화에 따라 우리들만의 금(琴) 음악세계를 펼쳐나가는 능동적인 실력인으로, 지속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가야금 음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뜻을 바탕으로 “무궁화(務躬話) 琴 연주단”이 창단되었으며, 이름 속에 내포되어 있는 뜻은 인(仁)과 미(美)를 바탕으로 연주를 하므로써, 듣는 여러 사람들과 심리적 교감을 이루고, 가야금과 다양한 현악기의 예술적 음악적 조화를 위하여, 무한한 연구와 연주활동을 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희들의 뜻을 이루어, 국악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연주활동-
2000. 4. 29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개교 40주년 기념 동문음악제
2000. 11. 29 2000한양국악제(백남음악관)
2001. 6. 17 "외국인 노동자 쉼터"마련을 위한 후원 음악회참가(성남시민회관 대강당)
2001. 10. 16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안산올림픽회관)
2001. 10. 29 파랑새 음악회(한양대학병원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음악회) 다수 참가
2001. 11. 2 제4회 인권상 시상식 축하공연
2001. 11. 9 2001 한양국악제(백남음악관)
2001. 11. 20 동문회관 준공승인 축하를 위한 2001 한양인의 밤(한양 동문회관)
2002. 5. 19 5.18민주화운동 22주년 기념 가야금 초청연주회(광주 5.18문화회관)
2002. 6. 3 한양 동문 가야금 연주단 제2회 정기연주회(국립국악원 우면당)
■ 해 설
1. 3대의 가야금을 위한 모리 박범훈 작곡
'모리'란 몰아간다는 뜻으로 단순히 템포에만 그 개념이 한정되지 않고, 전통음악에서 장단 구조에 따른 '모리'는 곧 음악의 역동성, 생동감을 부여하는 의미 표현의 내적 작용을 유발하는 복합적인 개념이다. 단계적 진행 속에서 절정에 이르면 무아의 자기이탈이 틀에 갇힌 의식을 해방시키기도 한다. '모리'는 곧 몰입에 이르는 에너지의 적극적인 활성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곡은 경기 무속의 독특한 장단 구조에 내재된 다양한 리듬이 점점 몰아져가는 시간 진행속에서의 리듬 유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제 1악장은 7박, 9박, 10박, 11박들이 3분박과 2분박의 혼합박으로 결합해 가는 리듬 구조의 모리이고, 제 2장은 자유 리듬 구조의 모리이고, 제 3장은 휘모리 장단의 변용의 모리로 진행되다가 다시금 제 1장의 분위기로 돌아간다.
2. 강강술래에 의한 변주곡 백대웅 작곡
단순 선율군의 반복 속에서 인간 의식의 흐름은 오히려 자유롭다. 돌아서 돌아들면 항상 시작은 그대로 그 시간 상에 존재하고 있다. 우리 음악의 시간은 그래서 늘 곡선에서 곡선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흐름속에 내재된 숱한 장단의 언어들이 긴 이야기를 이끌어내듯, 중중모리장단과 엇모리는 서로 어우러져 곡의 흐름을 풀어낸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르러 중모리의 유연한 리듬으로 음들이 율동하듯 긴 여음이 농현된다.
3. 18현 가야금 3중주곡 '한강(漢江)' <위촉초연> 백성기 작곡
민족의 젖줄인 한강을 가야금 3중주곡으로 묘사하였다. 서장은 화려하면서도 격렬한 글리산도 기법에 의해 시작된다.
1악장 <발원>은 태백산맥에서 시작된 가느다란 본류(本流)를 상징하는 한 가닥의 서정적인 주제선율과 이를 둘러싼 장엄한 분위기의 여러 화음들로 이루어진다.
2악장 <큰강>은 강물의 흐름과 너울대는 물결을 표현하듯 분할리듬에 의한 부드럽고 유동적인 선율진행이 특징적이다.
3악장 <화합>은 한강을 바라보며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는 흥겨운 한마당을 굿거리 장단으로 노래하였다.
4악장 <염원>은 온 국민의 꿈과 희망인 통일의 염원을 엇모리 장단으로 나타내었다.
5악장 <번영>은 압록강에서 한강을 거쳐 낙동강까지 이어지는 통일의 염원이 성취되어 위대한 번영을 이룬다는 희망찬 메세지를 담고 있으며 단모리의 빠른 템포에 의해 절정에 이르도록 하는 극적 효과를 시도하였다.
리처드.클라이더만
4. 가을의 속삭임 25현 가야금 3중주 <위촉초연> 편곡 : 김영미
이곡을 편곡해 달라는 부탁에 가야금연주곡으로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곡이라 생각했다. 리처드 클라이더만의 피아노 연주곡인 이곡은 음역도 5옥타브로 굉장히 넓고 반음과 임시표가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전통적인 우리 현악기 조율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따라서 이 곡은 25현 가야금으로 편곡될 수밖에 없음을 밝혀둔다. 가야금 3중주는 고음, 중음, 저음의 가야금 즉 개량 가야금, 산조 법금으로 연주되는 것이 음색이 조화롭겠지만 부득이하게 25현 가야금만이 연주할 수 있는 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연구할 필요성을 느낀다. 또한 조용하고 느린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고자 가야금의 다양한 기법이나 특수한 기교는 쓰이지 않았으며, 5옥타브의 음역을 가야금 조율법에 따라 3옥타브로 줄여서 편곡된 것 이외에 원곡 그대로 원형을 살린 것을 밝혀둔다.
5. 3중주를 위한 17현 단모리 김영재 작곡
이 곡은 서주에 이어 전체 A-E까지의 5부분으로 구성되었다. 17현이 갖는 특성을 살려 양손을 자주 쓰게 하였고, 가끔 나오는 변조된 계면(界面)은 기존 농현을 사용한다. 전체적 조성(調聲)은 전형적인 5음계이며, 경과적 에피소드를 지나 농악리듬으로 대조를 이루게 했다.

■ 연주자 프로필
임 미 애
1986. 2. 서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1999. 8. 서울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과 졸업
<경력사항>
1996. 6 전주 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일반부 기악부 입상
1999. 10 전국 난계국악 경연대회 일반부 기악부 입상
1999. 10 경주 신라 문화제 전국 국악 대제전 일반부 현악부분 우수상
2001. 10 고령시 우륵 전국 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우수상
<활동사항>
1985. 9 서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추계연주회 협연
1986. 2 서울 청소년음악회 가야금 연주
1997. 5 서울 선사문화의거리 암사토요마당 가야금 연주
1999. 12 제1회 가야금 독주회(서울 국립국악원 우면당)
2002. 4 제2회 가야금 독주회(서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백남음악관)
1996.6~2000.9 전북 전주예술고등학교 강사 역임
1999.3~2000.12 계원예술고등학교 강사 역임
현재 : 선화예술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중앙대학교 강사
서린가야금학원장, 한양동문가야금연주단 운영위원
사사 : 변금자, 박정희, 박현숙, 최충웅
정 옥 남
1984. 2 서울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1984. 3 서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입학
1988. 2 서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경력사항>
1984. 2 서울국립국악고등학교 문화재관리국장상 표창
1984.3~1988.2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수석 입학, 졸업우등상 수상
2001. 1 한·호 문화예술제 참가-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
1988.3~1991.7 석정여자중학교 음악교사 역임
1992.3~1999.12 슬기둥 가야금 배움터 운영
현재 : 분당 초림초등학교, 용인 정평초등학교,
광주 분원초등학교 가야금반 지도교사
계원예술고등학교 실기 강사
한양대 동문 가야금 연주 단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 재학
사사 : 최문진, 황병주, 양연섭
송 은 미
1984. 3 서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입학
1988. 2 서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경력사항>
1988.3~2001.3 심석 중고등학교 강사 역임
1999.3~2001.3 신곡중학교, 오남중학교 강사 역임
현재 : 서울 송천초등학교 강사
한양대 동문가야금 연주단원
사사 : 박재희, 성애순, 이명희, 김해숙
백 성 기 / 작곡 우석대학교 예체능대학 국악과 교수
김 영 미 / 작곡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작곡전공)
윤 호 세 / 장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 The Mugunghwa Geum Trio
The Mugunghwa Geum Trio constitutes of three gayageum players centred on the age of their 30s who graduated between 1886 to 1988 from the study of Korean Traditional Music at Hanyang University in Seoul. Its foundation aims to find out the beauty of the geum 금琴 (means 'string instrument') ensemble performance limited to the gayageum. It is to pursue a new approach and to bring its sound to a wider range of music lovers. The trio has regularly been performing since its set up in 1998. The gayageum is regarded as one of the popular Korean traditional instruments. It is a half tube zither and has twelve strings. It sounds by plucking with bare fingers of the right hand and by pressing strings with the left hand to alter pitches. Now it has been developed into 17-, 18- and 25-stringed instruments in order to facilitate more tones and other techniques.
The name 'Mugunghwa' signifies to the meaning of In 인仁 (lit. humanity) and Mi 미美 (lit. the beauty). It has a basic idea of not only preserving the spirit of Korean tradition and its music but also including the newly composed work based on traditional materials. In this respect we wish to explore the potential usage of the instrument, including those modified gayageums that are led by the register of high, middle and low for the trio ensemble. Thus we are able to render some new music with distinctly harmonised pitches and a variety of timbres within the same instrument. We will also adopt other kinds of string instruments so as to extend our experiences in a wider artistic level. This is to embody our new vision towards the 21st century and open to the whole musical world with the gayageum performance. In order to achieve these goals, we will keep this concept and spirit and make ourselves a constant effort and passion in order to interact with audiences. We hope al! l of you give us your affection and encouragement, so our work becomes a significant base to the world of traditional music.

■ Performance Career of the Mugunghwa Geum Trio
29 April 2000 Alumni Concert for the 40th Celebration of Music Department ofHanyang University
29 November 2000 The Festival 2000 of Korean Traditional Music hosted by Hanyang University at Baiknam Concert Hall
17 June 2001 Charity Concert for "Shwimteo for Foreign Workers" at Seongnam Civil Centre
16 October 2001 "The Autumn Concert" with the population in the Ansan Area at Ansan Olympic Hall
29 October 2001 "Parangsae" Concert for the patient and their family at the Hospital of Hanyang University
2 November 2001 Celebrated Concert for the 4th Human Right Award
9 November 2001 The Festival 2001 of Korean Traditional Music hosted by Hanyang University at Baiknam Concert Hall
20 November 2001 Celebrated Concert for the Night for the 2001 Hanyang Alumni of and Approval on the building at the Union Hall
19 May 2002 Invited performance for the 22nd Celebration of the 5.18 Democrat Movement at Gwangju 5.18 Cultural Centre
3 June 2002 Hanyang Graduate Gayageum Ensemble for the 2nd Regular Concert at Wumyeondang, Gungnipgugakwon

■ Notes for the Repertoire
1 Mori for the Three Gayageums
'Mori' refers to "driving out", but its concept is rather varied. A mori based on structure of jangdan 장단長短 (rhythmic cycle) in traditional music is a multiple concept which evokes the innate activity of semantic expression that provides dynamics and vitality in music. When it gradually reaches the climax within its progression, a self-deviation of ecstasy releases the awareness that confines to the frame. Thus the mori can be a positively activated process of the energy that leads straightway to a self-devotion. This piece of music contains rhythmic operations within a temporal process which is gradually driving out a variety of rhythm that is inherent in the unique jangdan structure of Gyeonggi Shaman music.
The 1st movement comprises a mori of rhythmic structure that the 7-beat, 9-beat, 10-beat and 11-beat are combined with the compound beats of triple and duple metres. The 2nd one is the mori of free rhythmic structure; the third develops the mori of transformation of hwimori jangdan and again returns to the mood of the 1st movement.
2 Variations of Ganggangsulrae
Stream of the human consciousness is rather free and the repetition of a simple melodic pattern in music reflects this. When turning round and round, the starting point is always the same existing within the time. Thus the time of Korean music tends to be cyclic. But as languages of various jangdan that is inherent within flowing lead to an epic story, jungjungmori and eotmori jangdans are unravelled with the flows of the musical piece by uniting each other. Towards the end of the piece, long echoes are vibrated as if notes flow with a flexible rhythm of jungmori.
3 Han'gang 漢江 for Trio for the 18-stringed Gayageum
This music is portrayed the Han river, a mainstream of the nation, with the gayageum trio. The interlude starts with a fierce and colourful glissando technique. The 1st movement consists of a thread of a lyrical theme melody that symbolises the slender mainstream originating from the Taebaik mountains and of different chords of magnificent mood that surrounds. The 2nd movement has a feature of flowing and soft melodic progressions by the divided rhythms, as if it expresses the flow of the river and its undulating waves. The 3rd one is expressed with gutgeori jangdan leading to a space for exuberant playing that prays the reconciliation of the nations, looking over the Han river. The 4th movement possesses the desire of unification that is a dream and hope for the whole nation and is represented in eotmori jangdan. The last one contains a hopeful message that the desire of the unification, connecting from the Amnok river to the Nakdong river via the Han river, is achieved! and then the great prosperity is accomplished. This is done by the intention of dramatic effect that makes its culmination by the rapid tempo of danmori.
4 Murmuring of the Autumn with the 25-stringed Gayageum
I thought it must be difficult to arrange such a well-known piece of music for the gayageum performance when being asked for its adaptation. This piece for a piano composed by Richard Clyderman forms a 5 octave and has many half tones and accidental marks. Such musical features do make any Korean instrument to suit for playing, as it has a different tuning system. For this reason, this tune is arranged by the 25-stringed instrument which makes the tuning close to the western scale.
In playing it with three gayageums, an "gaeryang (means 'improved')" gayageum consisting of the register of high, middle and low and sanjo gayageum (gayageum for Sanjo music) would be more in tune in terms of its timbre than the 25-stringed one. Nonetheless I feel the necessity to use the 25-stringed one for this work. The reason for this will be left for further research. I did not employ a variety of techniques or special techniques of the gayageum in order to emphasise the maximum stillness and slow mood of its piece. It is worthy noticing that the original form of the piece largely remained intact, except for being arranged the 3 octave range reduced from the 5 octave according to the gayageum tuning method.
5 Danmori for Trio for the 17-stringed Gayageum
This piece of music is comprised of 5 sections - a total of A to E- including the prelude. It frequently employs the both hands that emphasise the characteristic feature of the 17-stringed gayageum. The typical nonghyeon 농현弄絃 (various kinds of vibrations) techniques are used in a modified gyemyeon 계면 (“gyemyeon" mode that is equivalent to the western minor mode) that occasionally occurs. Its overall characteristics of mood lies in a typical pentatonic scale and consists of the contrast with Nong'ak 농악農樂 (farmers' music) rhythm after passing the transient episode.
Profile of the Performers
■ Profile
Im Mi-ae
Specialised in the gayageum at Hanyang University between 1982-1986, she studied music further as a graduate student in 1999. She entered a number of competitions and received many awards including Jeonju Daesaseupnori for the All Regional Competition in 1996, Nangye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the Grand Festival for Traditional Music during the Gyeongju Shilla Cultural Ceremony in 1999. She was also awarded for the Wureuk Award Competition sponsored by Goryeong Municipal. She joined many musical activities for playing in orchestras and ensemble and had her own solo gayageum performance twice in 1999 and 2002. Im Mi-ae is actively engaging in teaching at Seoul Yesul College, Hanguk Yesul Jonghap Preliminary School and Chung'ang University and working in the Alumni Gayageum Ensemble at Hanyang University. She studied the gayageum with Byeon Geum-ja, Park Jeong-heui, Park Hyeon-suk and Choi Chung-ung.
Jeong Ok-nam
Graduated from Seoul Gungnip Gugak Senior School in 1984, Jeong Ok-nam specialised in the gayageum obtaining distinguished marks through her whole academic years at Hanyang University between 1984-1988. She received a prestigious award from Director of the Preservation Bureau during the Senior School. She took part in the International Cultural Arts Festival hosted by the Australian and Korean governments and performed at the Sydney Opera House in 2001. She has also run her own institution for teaching the gayageum. Her involvement of teaching extends in many places both for children and adults in order to share the instrument and its music with more people. She studied the gayageum with Choi Mun-jin, Hwang Byeong-ju and Yang Yeon-seop.
Song Eun-mi
Song Eun-mi studied the gayageum at Hanyang University during 1984-1988. Afterwards she taught music at the number of schools until 2001. She has also been continuing teaching the instrument at several schools and playing music in the Ensemble. She studied the instrument with Park Jae-heui, Seong Ae-soon, Yi Myeong-heui and Kim Hae-suk.
Yun Ho-se
He is currently studying music in Jeontong Yesulwon at HangukJonghapYesul College.

  사용후기
위 상품을 사용해보셨다면 사용소감을 써 주세요!  

  상품문의 
위 상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은 질문해 주세요!  

  배송/교환/반품 

  관련상품
이 상품과 관련된 상품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 서비스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10118 경기도 김포시 승가로 89, 102-301(풍무동, 장릉마을삼성쉐르빌)
전화: 031-984-5825. 010-3758-5845 / 팩스: 메일주소: topcd21@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114-04-50660 대표 양환정 / 통신판매업신고: 제2006-234호
운영자: 탑예술기획 (topcd@dreamwiz.com)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양정환(환정)

Copyright © 2005 탑예술기획.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