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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정재국 피리 정악 II -세피리-    [다음] 이정희 가야금 <가즌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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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여창가곡 I,II
 ㆍ 아티스트: 김영기
 ㆍ 음반사 : 예술기획 탑
 ㆍ 음반번호: TOPCD-0367
 ㆍ 발매일: Manufactured by HWAEUM. 2004.3. Seoul, Korea
 ㆍ 녹음: 1999.2.28 / 6.23 / 2000.11.30 한국음반스튜디오
 ㆍ 디렉터: 양정환(음제1442호) / ⓟ&ⓒ: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ㆍ 비고: Cover Design / Musong
 ㆍ 판매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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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D-0367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보유자
김영기 여창가곡 I,II
a Yeochang Gagog (Korean Classical Lyric Song for Female) sung by Kim Young-gi
 
● 제1집
1. 우조 이수대엽 / 버들은 11:21
2. 우조 중거 / 청조(靑鳥)야 10:58
3. 우조 평거 / 일소백미생(一笑百媚生)이 10:19
4. 우조 두거 / 일각이 06:39
5. 반우반계 반엽 / 남하여 07:27
6. 계면조 이수대엽 / 언약이 10:14
7. 계면조 중거 / 산촌(山村)에 10:07
 
● 제2집
1. 계면조 평거 / 초강(楚江)어부(漁夫)들아 08:27
2. 계면조 두거 / 임술지추(壬戌之秋) 06:29
3. 계면조 평롱 / 북두칠성(北斗七星) 06:40
4. 우조 우락 / 바람은 06:37
5. 반우반계 환계락 / 앞내나 06:32
6. 계면조 계락 / 청산(靑山)도 05:54
7. 계면조 편수대엽 / 모란은 03:18
8. 계면조 태평가 / (이랴도) 태평성대(太平聖代) 08:59
¤ 대 금 / 홍 종 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 피 리 / 박 문 규 국립국악중학교 교감
¤ 해 금 / 우 종 양 원광대학교 교수
¤ 거문고 / 이 재 화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 가야금 / 김 상 순 국립국악고등학교 교사
¤ 단 소 / 이 두 원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 장 고 / 김 웅 식 단국대학교 강사
■ 김영기의 여창가곡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성 경 린
김영기는 국립국악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 대학원 음악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전공은 거문고이나 여창가곡을 겸공하여 보다 가곡으로 더 저문한 게 예사롭지 않습니다. 김영기가 중3 때 곧 1973년 11월 김월하 선생이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여창가곡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첫 전수장학생 2명을 선발할 때, 국악고등학교 동기생 이승윤과 더불어 선발된 것이 그 단초이었습니다.
김영기의 서울대 국악과 진학은 아직 가곡 전공이 없던 때라 거문고로의 정진이었습니다.한편 여창가곡 김월하 사사의 과공은 타고난 음악적 자질도 더해 가위 일취월장의 놀라운 진도로 여창가곡 이수(1980) 동 전수조교(1984)를 거쳐 보유자 지정(2001.11.30.) 되어 오늘에 이르니 자랑입니다. 김영기는 대학 졸업 후, 곧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이 되어 전공은 거문고이나 대외 활동은 보다 여창가곡 강사로 분주하여 이 부분에서는 특출한 자질과 학구를 실감합니다. 1985년 KBS국악관현악단으로 옮겨 또한 거문고 전공이면서 여러 곳 여창가곡의 강사를 겸하고 있은 일도, 그의 특수한 노래의 자질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주요한 직위로 월하문화재단 이사, 김월하 여창가곡 보존회 회장. 한국음악사학회 회원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김영기의 어느 활동 보다도 화려한 연주경력 곧 여창가곡 발표회가 밝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김영기 가악발표회(1992.5) 김영기 여창가곡의 밤(1992.7) 월하 여창가곡 발표회(1999.4) 김영기 여창가곡 발표회(1999.11) 그밖에도 정가악회, 월하문화재단 주최 정가 연주회 등 이루 매거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김영기는 수상경력도 화려합니다. 전국 가곡?가사 경연대회 소남상(1976) 전국 가곡 경연대회, 난계 학생경연대회에서 두루 1등 수상으로 장래가 촉망되었고, KBS국악대상 신인상(1982) 동 국악대상 본상(1992, 1999) 수상의 관록이 그의 여창가인으로의 지위와 명예를 잘 말하고 있습니다.
김영기의 여창가곡과의 인연도 어느덧 30년을 바라는 세월이 놀랍고 오늘도 일의전심 김월하 선생 전창의 여창가곡을 열성을 다하여 가르치고 부르고 넓게 선양하는 공로를 깊이 치하합니다.
김영기는 스승 김월하 선생에게 수학한 여창가곡 15곡을 전곡 온몸 온 마음의 예혼을 불태워 CD 음반에 불렀습니다. 스승의 경지에는 바이 못 미칠지라도 김영기는 열과 성을 다해 부른 회심의 노래로 나는 여기고 있습니다.
김월하 선생 가시고 그의 수제자 김영기가 혼신의 예혼으로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고 여창가곡의 해내외 선양을 위해 부른 이 보중한 CD 출반이 구천의 스승에는 더 없는 위자가 되고 우리 모두에게는 아름다운 생활의 반려로 보중되기만을 굳게 믿고 바랍니다.
■ 가 곡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교수 윤 명 원
우리 나라의 전통가곡(이하 가곡)은 정가의 범주에 속하는 가사, 시조와 함께 한국의 전통 사회의 양반과 중인 계층에서 애호되던 대표적인 성악곡이다.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고전시가들이 지닌 우리만의 고유한 음악 형태를 유지하면서 오랜 역사를 거쳐오는 동안 질서정연하게 세련되어진 고전미를 통하여 우리 조상들의 바른 정신 세계를 이끌어주는 순(順)기능을 해왔다고 생각된다.
가곡은 남창가곡 26곡과 여창가곡 15곡이 한 틀(한바탕)로 짜여있고, 조성(調性)은 우조(평조)와 계면조로 구분된다.
창법은 남창이 육성 창법으로 꿋꿋하고 시원한 소리를 내는 반면 여창은 가성(속청)과 육성(겉청)을 사용하여 섬세하고 아름다운 느낌을 준다.
가곡은 5장형식으로 대여음(전주) - 노래 - 중여음(간주) - 노래 - 여음(후주)을 갖추고, 거문고?가야금?해금?대금?피리?단소?장고 등의 소규모 관현반주에 맞추어 시조시(時調時)를 얹어 부른다.
가곡을 부르는 방법에는 남창?여창?남녀혼창 등의 세가지 유형이 있고 각 방식에 따라 부르는 순서도 다르다.
이 음반에서는 여창가곡 한바탕을 부를 때의 순서로 우조(평조) 이수대엽?중거?평거?두거, 반우반계(半羽半界) 반엽, 계면조 이수대엽?중거?평거?두거?평롱?우조 우락?반우반계 환계락, 계면조 계락?편수대엽?태평가의 순서를 따랐다. 계면조 평롱은 5장 첫째각 7박에서 우조로 돌리기도 한다. 또한 계락에서 편수대엽으로 넘어갈 때는 5장 둘째 각 12박부터 편 장단을 쳐 다음 곡으로 넘어간다.
장단은 10점 16박 장단과 10점 10박의 편장단으로 구분된다. 16박 장단은 초수대엽에서 농(弄)과 낙(樂)까지 모두 사용되며, 10박 장단은 편 장단이라고도 하며 남창가곡에선 우편?편락?편수대엽?언편 여창가곡에서 편수대엽이 해당된다.
가곡의 변천과정은 정과정 삼기곡 - 만대엽 - 중대엽 - 삭대엽 - 삭대엽 1.2.3.4 - 농(弄)?낙(樂)?편(編)으로 볼 수 있다. 만대엽은 조선전기에 성행하다가 임진란 이후 17세기부터 하향추세를 보이며 18세기에는 자취를 감추었다. 중대엽은 17세기 초에 성행하다가 17세기 후반에는 중대엽 1.2.3으로 파생곡이 생기며 18세기에는 하향추세를 보인다. 삭대엽은 현행가곡의 모체이며 삭대엽 1.2.3.4 농?낙?편으로 파생 변주곡이 생긴다.
『청구영언』,『해동가요』,『가곡원류』 등 가집(歌集)에 보이는 표기방법은 일종의 부호표에 지나지 않았다. 이것을 하규일 명창(1863∼1931)이 체계화하면서 악보로 정착이 되었고 1926년부터 이왕직아악부에서 많은 제자를 육성하므로서 가곡의 명맥을 튼실히 이어주었다.
이러한 가곡의 역사와 전통을 오늘까지 이어온 명가들을 헤아려 보면 대개 『해동가요』에 기록된 김천택, 김유기, 김수장, 이세춘 등 56명이 있고, 조선 말 장우벽, 박효관, 안민영에 이어 하준권, 최수보, 명완벽, 하규일에 이른다. 이후 이병성, 이주환, 김기수 등의 뒤를 이어 김월하, 홍원기, 전효준이 큰 맥을 이루게 된다.
본 음반의 김영기는 이주환에게 여창가곡을 사사받은 전 중요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1973년 지정) 고(故) 김월하(1918∼1996)에게 1973년부터 여창가곡을 전수 받은 이후 전수조교를 거쳐 보유자로 지정되어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주환→김월하→김영기로 이어지는 여창가곡의 대(代)물림을 해나가고 있는 중요한 여류가객 중 한 사람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계보의 정통성은 물론 여창가곡의 음악적 정체성을 올곧게 지켜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 가 사
CD I
1. 우조 이수대엽(羽調 二數大葉)
버들은 실이되고 꾀꼬리는 북이되어
구십(九十) 삼춘(三春)에 짜내느니 나의 시름.
누구서 녹음방초(綠陰芳草)를 승화시(勝花時)라 하든고
2. 우조 중거 (羽調 中擧)
청조(靑鳥)야 오도고야 반갑다 님의 소식.
약수삼천리(弱水三千里)를 네 어이 건너온다
우리님 만단정회(萬端情懷)를 네 다 알가 하노라.
3. 우조 평거(羽調 平擧)
일소백미생(一笑百媚生)이 태진(太眞)이 여질(麗質)이라.
명황(明皇)도 이러므로 만리행촉(萬里行蜀)하였느니
지금에 마외방초(馬嵬芳草)를 못내 설워 하노라.
4. 우조 두거(羽調 頭擧)
일각이 삼추(三秋)라 허니 열흘이면 몇 삼추(三秋)요
제 마음 즐겁거니 남의 시름 생각하랴
천리(千里)에 임이별(任離別)허고 잠 못닐워 하노라.
5. 반우반계 반엽(半羽半界 半葉)
남하여 편지 전치 말고 당신이 제오 되어
남이 남의 일을 못 일과져 하랴마는
남하여 전한 편지니 일동말동 하여라.
6. 계면조 이수대엽(界面調 二數大葉)
언약이 늦어가니 정매화(庭梅花)도 다 지거다.
아침에 우든 가치 유신(有信)타 하랴마는,
그러나 경중아미(鏡中蛾眉)를 다스려 볼까 하노라.
7. 계면조 중거(界面調 中擧)
산촌(山村)에 밤이드니 먼데 개 지저온다.
시비(柴扉)를 열고 보니 하늘이 차고 달이로다.
저 개야 공산(空山)잠든 달을 지저 무삼하리오.
CD II
1. 계면조 평거(界面調 平擧)
초강(楚江)어부(漁夫)들아 고기 낚아 삶지마라.
굴삼려 충혼(屈三閭 忠魂)이 어복리(魚腹裡)에 들었으니,
아무리 정확(鼎?)에 삶은들 익을줄이 있으랴
2. 계면조 두거(界面調 頭擧)
임술지추(壬戌之秋) 칠월기망(七月旣望)에
배를 타고 금릉(金陵)에 나려, 손조 고기 낚아 고기 주고 술을 사니,
지금(至今)에 소동파(蘇東坡) 없으니 놀이 적어 하노라.
3. 계면조 평롱(界面調 平弄)
북두칠성(北斗七星)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분께
민망(憫忙) 한 발괄(白适) 소지(所持) 한 장 아뢰나이다.
그리던 임을 만나 정엣 말삼 채 못허여 날이 쉬 새니 글로민망
밤중만 삼태성(三台星) 차사(差使) 놓아 샛별 없이 하소서.
4. 우조 우락(羽調 羽樂)
눈 정(情)에 거룬님을 오늘밤 서로 만나자 허고 판첩처서 맹서(盟誓)받았더니
이 풍우중(風雨中)에 제 어이 오리
진실(眞實)로 오기곧 오량이면 연분(緣分)인가 하노라.
5. 반우반계 환계락(半羽半界 還界樂)
앞내나 뒷내나 중(中)에 소 먹이는 아희 놈들아
앞내 옛 고기와 뒷내 옛 고기를 다 몰속 잡아
네 다라끼에 넣어 주어드란 네 타고 가는 소 등에 걸쳐다가 주렴.
우리도 바삐 가는 길이오매 전할동말동 하여라.
6. 계면조 계락(界面調 界樂)
청산(靑山)도 절로절로 녹수(綠水)라도 절로절로
산(山) 절로절로 수(水) 절로절로 산수간(山水間)에 나도 절로절로
우리도 절로절로 자란몸이니 늙기도 절로절로 늙으리라.
7. 계면조 편수대엽(界面調 篇數大葉)
모란은 화중왕(花中王)이요. 향일화(向日化)는 충신(忠臣) 이로다.
연화(蓮花)는 군자(君子)요 행화(杏花)소인(小人)이라.
국화(菊花)는 은일사(隱逸士)요, 매화(梅花) 한사(寒士)로다.
박꽃은 노인(老人)이요, 석죽화(石竹花)는 소년(少年)이라.
규화(葵花) 무당(巫堂)이요, 해당화(海棠花)는 창녀(娼女)로다.
이 중에 이화(梨花) 시객(詩客)이요, 홍도(紅桃) 벽도(碧桃) 삼색도(三色挑)는
풍류랑 인가 하노라.
8. 계면조 태평가(界面調 太平歌)
(이랴도) 태평성대(太平聖代) 저랴도 성대(聖代)로다.
요지일월(堯之日月) 이요 순지건곤(蕣之乾坤) 이로다.
우리도 태평성대니 놀고놀려 하노라.
바람은 지동(地動) 치듯 불고 궂인비는 붓드시 온다.
■ 전수교육 사항
1984년 전수조교가 된 후로 매주 토요일마다 전수자, 이수자, 일반 전공자들이 모여 가곡을 연습한다. 가곡 강습을 하계와 동계로 개최하며 전공자, 일반인으로 나누어 강습한다.
■ 소중한 분들과의 짧은 만남
= 이난향 선생님과의 만남 =
김월하 선생님께 전수를 받으면서 1977년도에 「이난향」선생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께서는 80대라고 하셨고 조금 편찮으셨습니다. 몇번 뵙지 못하였지만 ‘우락’과 ‘이수대엽’을 함께 부르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한 여름에 손님을 맞기 위하여 편찮으신데도 옷을 갖춰 입으시던 고운 자태가 생각납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어려서 「이난향」이라는 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몰랐지만 여창가곡에 뛰어났던 분과의 만남이 있었던 것이 소중한 추억으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장인식 선생님과의 만남=
어느해 여름 가곡의 ‘다스름’을 배우기 위하여 당시 국립국악원에 재직하고 있던 황득주 선생과 함께 장인식 선생님 댁을 찾아갔습니다. 가곡의 다스름은 5장까지 있는데 현재는 보통 2장까지만 연주하므로 나머지는 어떻게 연주하였는지 배우러 간 것입니다. 장인식 선생님은 이왕직 아악부 출신으로 다스름을 5장까지 기억하고 계신다 하여 우조 다스름과 계면 다스름을 배웠습니다.
=신쾌동 선생님과의 만남=
1977년도 신쾌동 선생님을 뵈었을 때 간이 좋지 않으셨고 소변줄을 차고 계셨습니다.
그러한 상황인데도 제가 공부하러 가면 일어나셔서 거문고를 잡으셨습니다. 너무나 힘드셨을텐데 마지막 힘을 다하여 거문고를 가르쳐 주시던 모습이 오랫동안 제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 김 영 기 Kim, Young gi
서기1958년 1월 15일생
<학 력>
1977.2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1981.2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2000.2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과 졸업
<경 력>
1973-1980 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 여창가곡 전수장학생
1980 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 여창가곡 이수
1984-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 여창가곡 전수조교
1981-1985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
1984 국악예술고등학교 가곡 강사
1985 중앙교육연수원 가곡 강사
1995-1997 국악고등학교 가곡 강사
1995-6, 2003 한국표준협회 연수원 가곡 강사
현 재
월하여창가곡보존회 회장
월하문화재단 이사
KBS국악관현악단 부수석
서울대, 영남대, 국악예고 출강,
원광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역임
경기문화재단 정가 강사 역임
정농악회, 월하전통문화원, 한국음악사학회 회원
<연주경력>
1976.10 서독방송국(WDR)한국고전음악 특별취재반 내한 가곡 취입
1977.10 일본 ‘동아시아의 금’ 참가 공연
1992.5.20 김영기 가악발표회 (제1회)
1992.7.9 김영기 여창가곡의 밤 (제2회)
1998,1999.11 한국 고음반 연구회 주최 유성기 음반 복원연주
1999.4.7 제1회 월하여창가곡 발표회 (월하여창가곡보존회)
1999.11.9 국립국악원 화요상설 김영기 여창가곡 발표회 (제3회)
2000.9.29 제2회 월하여창가곡 발표회 (월하여창가곡보존회)
2000.11.3-8 일본 세계시인대회, 나고야대학, 현대음악협회창립 70주년 공연
2000.12.20 김영기 여창가곡 발표회 (겨울·정담) (제4회)
2001.5.24-31 미국 워싱턴, 뉴욕, 시카고 공연
2001.10.19 제3회 월하여창가곡 발표회 (월하여창가곡보존회)
2002.10.24 미국 UN 공연
2002.11.8 김영기 여창가곡 발표회 (둘째바탕) (제5회)
2003.5.9 제4회 월하여창가곡 발표회 (봄, 歌, 꿈)
2003.5.23 김영기의 가곡(풍류한마당) (제6회)
1999. 2000.5 동아국악콩쿨 심사위원
1994. 2000.5 KBS서울국악대경연대회 심사위원
2003.9.21 경산시 주최 제2회 전국정가경창대회 심사위원
2003.9.30 제2회 종로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심사위원
1986-2002 KBS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협연(제 4, 5, 18, 32, 37, 42, 72, 86, 130회)
1984-1987 정가악회 정기연주회(제 2, 3, 4, 5회)
1992-2003 월하문화재단 주최 정기연주회 및 특별연주회 16회
1993 BBS방송 ‘불국토의 밤’ 시조 강의
1993.10.21 세기를 위한 KBS FM 의 한국전통음악시리즈19 ‘한국의 전통음악 시조 CD’
2000.12 김영기 여창가곡 CD I, II
2003.5 김영기 여창가곡 CD III
기 타
KBS·MBC·SBS·BBS·평화방송 등 다수 출연
각 중·고·대학교, 연수원 다수 공연
<수상사항>
1976.9 전국 가곡 가사 경연대회 1등
1976.9 전국 학생 국악경연대회 기악 독주 최우수상
1976.10 소남상 전국 가곡 경연대회 1등
1982.11 제1회 KBS국악대상 가악부문 신인상
1992.11 제11회KBS국악대상 가악부문 수상
1999.12 제18회 KBS국악대상 가악부문 수상
〈석사학위 논문〉
여창가곡 ‘우락’의 시김새 변화 연구 - 1920~1980년대의 음반을 중심으로 -
■ Yeochang Gagog (여창가곡 Korean Classical Lyric Song for Female) sung by Kim Young-gi
Sung Gyeong-rin (Korean Arts Academy)
Kim Young-gi studied korean traditional music at Kuklip Gugag senior high school and received her B.A. and M.A.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Her major subject was the geomungo(6 string plucked zither) at the college, but she also studied yeochang gagog. Her constant interest and passion for gagog made her to develop her vocal skills further. At this time she was lucky to meet Kim Wol-ha (1918-1996) who was the master of yeochang gagog and obtained a title of Korean Art Holder for yeochang gagog, which was designated for JungyoMuhyeongMunhwajae(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30. Then Kim was selected as the first scholarship holder for the successor of the korean vocal art along with her colleague, Yi Seung-yun.
Although the study of gagog was her minor subject, she had an opportunity to develop her singing talent under Kim Wol-ha's teaching. She gained a diploma for yeochang gagog in 1980 and then became a teaching assistant for gagog in 1984-2001. In 2001 she was finally appointed as the Holder of JungyoMuhyeongMunhwaja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30 Gagog. Soon after graduating from the college, she joined the Seoul Civil Gugag(Korean traditional music) Orchestra as a geomungo player and at the same time taught yeochang gagog at several colleges as part time. She moved to the KBS Gugag Orchestra as a player and kept teaching gagog as well. She also played a role as a cultural promoter and organizer serving as Committee of the Wol-ha MunhwaJaedan(Cultural Foundation), a president for Preservation Society of Kim Wol-ha's yeochang gagog, a member of Korean Musicology Society, and so on.
Her career as a gagog singer started giving a number of recitals such occasions as "Gaag (가악 歌樂, Korean classical vocal music) recital", "A Night for Yeochang Gagog" in 1992, "Wolha yeochang gagog recital" in 1994, "Yeochang Gagog recital" in 1999. She also sang yeochang gagog at the number of concerts such as Jeongga Akhoe(Music Society for Korean Classical Vocal Music), Jeongga performance, and so on, sponsored by Wolha Munhwajaedan.. She entered numerous gagog competitions and won many prizes including the Sonam prize at the Gagog and Gasa(another classical vocal music) Competition for all over the country in 1976; All Korea Gagog Competition; Nangye Student Competition; KBS Gugag Grand Prix in 1982 and Principal prize for Gugag, Grand Prix both in 1992 and 1999.
I congratulate for reaching such stage as a mature musician and singer whom she has been performing for nearly 30 years, and for enormously contributing her effort to the world of korean classical vocal genre. This CD contains fifteen pieces of songs which she learned from Kim Wol-ha. Although she still needs to follow her teacher's footstep to become a profound singer, there is no doubt that Kim Young-gi devoted her effort and talent on this CD. I am certain that this CD will give her late teacher - Kim Wol-ha - full satisfaction with her achievement, and it will also give all of us and listeners great values and pleasure.
Gagog (가곡 歌曲, long lyrical song of Korean traditional vocal music)
Yun Myeong-won (Professor of Dankuk University)
"Gagog" refers to a long lyrical song which is classified as jeongga(정가 正歌, lit. "right song") of korean traditional vocal music. It was one of the representative classical songs along with gasa(narrative song ) and sijo(short lyric song) whose vocal genres are associated with poems. Gagog was regarded as one of the favourite songs for the literati and elites in traditional society. These genres played an important role for providing pure pleasure and good spiritual world and brought the listeners to classical poetic flavors and refinement throughout a long history, while classical siga(시가 詩歌, songs related to poetry) of Samguk period(Ancient three kingdoms - Koguyeo, Baeje and Shilla) and Goryeo(982-1392) Period was pertaining unique musical forms. The current gagog repertoire consist of 26 pieces for namchang gagog(song repertoire for male) and 15 pieces for yeochang gagog as on teul (= hanbatang 한바탕, lit. one cycle of a song) which is divided into two cate! gories according to the gender of the singer.
Its mode comprises largely two types: Wujo(=Pyeongjo, Wu "jo"= mode) and gyemyeonjo(Gyemyeon mode or equivalent to western minor mode). Its vocal technique differs according to the gender basis: Namchang produces strong and straightforward sound, whereas yeochang produces a subtle and beautiful sound with sensitive feeling using by gaseong(가성 假聲, false sound, = sokcheong) and yukseong(geotcheong). Gagog is sung in the form of five jang(장 章, section); daeyoeum(대여음 prelude) - song - jungyeom(중여음 interlude) - song - yeoeum(여음 postlude). It is accompanied by a small group of ensemble such as the geomungo, gayageum(12-stringed plucked zither), haegeum(2-stringed spike fiddle), daegeum(large transverse bamboo flute), piri (bamboo oboe), danso(end-blown bamboo flute), janggu(hourglass drum), etc, synchronizing with the text of sijo(generally poems). The method of singing the gagog has three types: namchang, yeochang and mixture of these two, and the order of the s! ong differs according to these types. In this CD, the order of the cycle of yeochang gagog follows ujo (pyeongjo) isudaeyeop·junggeo·pyeonggeo·dugeo, banubangye banyeop, gyemyeonjo isudaeyeop·junggeo·pyeonggeo·dugeo·pyeongnong, ujo urag, banubangye, hwangyerag, gyemyeonjo gyerag, pyeonsudaeyeop and daepyeongga. Gyemyeonjo pyeongnong is switched into ujo at 7 beat of the first gak (piece) of five jang. It also turns into the following piece after singing pyeonjangdan from 12 beat of the second gak of 5 jang when it moves from gyerak to pyeonsudaeyeop. jangdan(장단, lit. "long and short", rhythmic cycle) consists of two types: 10 jeom(janggu stroke) 16 beat jangdan and 10 jeom 10 beat pyeonjangdan. 16 beat jangdan is used from chosudaeyeop to nong(농 弄, vibration) and nag(낙 落, falling), while 10 beat jangdan is, also called pyeonjangdan and upyeon, used in namchang gagog and pyeonrag, pyeonsudaeyeop, eonpyeon and pyeonsudaeyeop in yeochang gagog includes.
Its historical development can be outlined that Jeonggwajeong Samgigog - Mandaeyeop - Jungdaeyeop - Sagdaeyeop - Sagdaeyeop, 1, 2, 3, 4 - Nong, Nag, Pyeon. Mandaeyeop used to prevail in the first half of Choseon period(14th-16th century) and then became disappeared in the 18th century, though the sign of decreasing in the 17th century after Imjinwaeran(임진왜란 chronical wars against Japanese pirates during 15th and 16th century) Jungdaeyeop was popular in the first of the 17th century and had a tendency of downfall in the 18th century, generating variations/derivatives towards Jungdaeyeop 1, 2 and 3 in the second half of the 17th century. Sagdaeyeop is the origin of the current gagog and has some variations towards Sagdaeyeop 1, 2, 3, 4 Nong, Nag and Pyeon.
The method of marking which shows in gajip(가집 歌集, anthology for songs) such as Cheongguyeongeon(청구영언 靑丘永言, compiled in 1728), Haedonggayo(해동가요 海東歌謠 in 1763), Gagogwonryu(가곡원류 歌曲源流 in 1876), etc, was nothing but a kind of sign marks. Myeongchang(master singers) - Ha Gyu-il(1863-1931) began to systematics this to mark out musical notations. Singers, who were trained in gagog in Yiwangjig Aagbu(이왕직 아악부 Royal Conservatoire for korean traditional music) from 1926, played a role to transmit the gagog tradition with a solid lineage. The genealogy of gagog has a long history: 56 master singers including Kim Cheon-taeg, Kim Yu-gi, Kim Su-jang, Yi Se-chun, etc. were documented in Haedonggayo, and then such names as Chang u-byeog, Park Hyo-gwan, An Min-yeong, Ha Jun-gwon, Choe Su-bo, Myeong Wan-byeog and Ha Gyu-il were known in the late Choseon period(19th century). The new generation of the gagog genealogy includes Yi Pyeong-seong, Yi Ju-hwan, Kim! Gi-su Kim Wol-ha, Hong Won-gi and Cheon Hyo-jun. Kim Young-gi has a connection with the tradition followed by the line of Yi Ju-hwan whose protege Kim Wol-ha, who was designated as Jungyo Muhyeong Munhwajae Yeneung Boyuja(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for Art Holder) in 1973, taught Kim Young-gi from 1973 and became the unbroken line of the gagog. Thus Kim Young-gi became a valuable female singer as a next transmitter with a solid line. She was finally appointed as the Holder of JungyoMuhyeongMunhwaja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30 Gagog. She will certainly remain one of the cultural assets as identified with the korean classical gagog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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