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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상품없음]    [다음] 정경화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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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의 울림
 ㆍ 아티스트: 김희현
 ㆍ 음반사 : 탑예술기획
 ㆍ 음반번호: TOPCD-s004
 ㆍ 판매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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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D-S004
 
The Moon of Asia
김희현의 울림
Kim Hui-Hyun’s Resonance
01 세상 2:15
02 나들이 3:10
03 드럼가 (part-1) 인연 4:13
04 드럼가 (part-2) 공부 1:11
05 드럼가 (part-3) 시련과 기쁨 4:51
06 아시아의 달 3:52
07 신바람 2:37
08 천안 삼거리 3:37
09 긴 아리랑 2:40
10 구 아리랑 2:46
11 락(樂) 아리랑 3:33
12 바보처럼 3:18
13 인생 그 길에서 4:44
14 Amazing Grace (part-1) 4:02
15 Amazing Grace (part-2) 2:43
PRODUCED BY Kim Hui-hyun  (http://drumschool.co.kr)
ENGINEERED BY Jang Seong-hak & Lee Han-kyu
MIXED BY Jang Seong-hak
RECORDED AND MIXED AT yulHAUS with Music & Recording 2010~2011
MASTERED BY Jang Seong-hak at yulHAUS with Music & Recording
PHOTOS BY Yoon Studio & Lee Han-kyu
PICTURE BY Lee Byung-jin
JACKET DESIGN BY Heo Gap-gyun
[세상]과 [나들이] 곡에서 처음에 시작하는 북(탐탐)연주는 한국 농악에 쓰여 지는 풍물가락으로써, 북을 쳐서 신호를 울리면 하던 일을 멈추고, 연희를 위한 판을 벌리기 위해 한데 모여 연주대형으로 갖추라는 ‘점고’가락이다.
온 세상을 상상하면서 하나가 되기를 기원하였으며, 국악과 양악의 장르를 어우르는 이 음악을 통하여, 하늘에는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땅에서는 평화와 축복이 ¿”하기를 º“망해본다.
The first two pieces of music - Sesang (The World) and Nadeuri (The Picnic) - start with the drum (tamtam). These originated from stock melodies of pungmul (lit. means ‘things for entertaining people’; farmers’ music consisting of saenap, janggu, ggwaenggwari, buk, jing, sogo) that were used in Korean nongak (farmers’ music). It was performed as ‘jeomgo’ garak (= melodies that four instruments enter into the beat pattern - ‘deongddadda kungdakung’ in order); when the drum beats as a signal, farmers stop working and arrange in a performing formation in order to make a space for the festival. These musics are rearranged to wish the world to be oneness whose pieces co-ordinate styles of Korean music and western one. I thank God and praise to the skies and hope peace and blessing in the world with this music.
01 [세상]
곡 : 김희현, 편곡 : 김희현
드럼 : 김희현, º“프라노 : 정유미
(그레고리오 성가 중에서)
가사 : Agnus Dei (하나¥‘의 어린양) Gloria (영광과)
        Dona nobis (우리에∞‘ 평화를) pacem (주º“서)
02 [나들이]
곡 : 이광성, 편곡 : 이광성, 김희현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최희철. º“프라노 : 정유미.  기타 : 장성학.
미디 프로그램 : 이광성.  태평º“ : 천성대. 해금 : 박유진
가사 : come on come on now
       we go together
       come on come on now
       we go together
       아~
나는 º“년 시절에 남쪽의 작은 섬에서 판º“리와 북과 자연을 벗 삼아 자라ø‘다.
드럼과 «‘께 살아온 인생을한국의 전통 판º“리로 진솔하∞‘ 표현해 보æ“다.
I was grown-up with pansori, drums and nature as my friends in a small island off the southern province during my childhood. With drums, I tried to express sincerely my life using a style of traditional pansori.  
 03 [드럼가]
    (part-1) [인연]
곡 : 황세희, 작사 : 김희현, 편곡:김희현, 드럼 : 김희현. º“리 : 황세희
가사 :
   그때여 저 남쪽에 북을 좋아했던 한 º“년이 있었겄다.
   아 그 º“년이 드럼 º“리를 듣고 무작정 상경하여
   드럼을 치∞‘ 된 사연이 있는 디.
   그 사연에는 드럼에 대한
   재미 진 이야기가 담ª“ 들어 있겄다.
   그이야기를 º“리로 한바탕 노래 허니
   이것이 바로 드럼가로구나.
   베이스 드럼은 쿵쿵 심장을 울리고,
   스네어 드럼은 탕탕탕 타르르르르~ 
   º’끝의 섬세한 전율,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탐탐은 뚱뚱뚱 잔잔하∞‘ 파문이 일고,
   심벌º“리는 챙창창 √“르르르르 바람이 분다.
   사지가 움직이어 리듬을 만들어 내는 디.
   매우 쳐라.
   (드럼º“리 구음~)
  
   그때여 희현이는 이 º“리를 듣더니 만은
   두눈이 그냥 번쩍 틔여지고
   사지는 덜덜덜덜덜덜 가슴은 쿵쾅쿵쾅
   (드럼º“리 구음~)
   넋이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집안으로 우루루루루~ 달려 들어가
   아이고 어∏”니 나 드럼 배울라요.
   희현이 어∏”니 기가 막혀, 아이고 이것이 뭔일이여
   아니 희현아 희현아 너는 삼대 종º’으로
   우리집안에 딴따라라니 뭔말이냐 안된다잉
   어∏”니 어∏”니 허락해주시오.
   아버지 아버지 허락해주시오.
   밥도 안∏‘고 잠도 안자고, 오로지 드럼 드럼 드럼
   오매∫“망 드럼생각 자나 깨나 드럼생각
   앉으나 서나 드럼생각
   지성이면 감천이라 자식이기는 부모¥‘ 있겄느냐
   그리하여 희현이는 그토록 원하던
   드럼스틱을 양º’에 쥔다.
04 [드럼가]
    (part-2)[공부]
곡 : 황세희, 작사 : 김희현, 편곡 : 김희현, 드럼 : 김희현. º“리 : 황세희
가사 :
   드럼을 배운다. 드럼을 배우는디.
   오른º’은 RRR 왼º’은 LLL
   RRR LLL RRRRR LLL RLR LRL RLRLRLRLRL
   아이고 이거 헷갈린다.
   나의 º’ 나의다리 분명나의 것이건만
   ∏”리 따로 몸 따로 이놈의 사지가 내맘대로 통제 ∫“능
   연습 연습 연습 연습 연습 연습헌다.
   메트로놈과 싸워가며 내 자신과 싸워가며
   박자! 정확한 테크닉! 풍부한 표현능력!
   연습실에 틀어박혀 드럼공부 매진헌다.
05 [드럼가]
    (part-3) [시련과 기쁨]
곡 : 황세희, 작사 : 김희현, 편곡 : 김희현, 드럼 : 김희현. º“리 : 황세희
가사 :
   이렇∞‘ ∫“철주야 드럼공부를 헐 적에
   뜻밖에 슬럼프라는 것이 찾아오∞‘ 되었는디.
 
   ∫“기 없는 연습실에서 주린 배를 물로 채우고
   끝없는 고독과의 싸움, 홀로 외로이 반복연습
   이내 몸 성한 곳이 없구나.
   아이고 아이고 팔다리야 아이고 어깨야
   º’목관절 무릎허리 퉁퉁 붓고 쑤셔오네.
   몸이 아픈 것은 º“분지요.
   견딜 수 없는 사람들의 말들이 나를 괴∑”히는 디.
   너 아직도 드럼 치냐 아 언제 정신 차릴래
   그것 쳐서 뭐 «“래.
   툭 툭 툭 사람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들 탕 탕 탕
   나의 자존심에 상처를 낸다.
   모진고통 굴욕에 맞서 내가 «“ 수 있는 일은
   끝까지 음악으로 보여주리라.
   정처 없이 덤덤허∞‘ 울리는 드럼º“리에 위로를 받네.
   드럼을 치는 그 순간만큼은 온 세상이 내 것이고,
   드럼과 나와 일치허여 내 영혼과 교감 허는
   전류는 수만 볼트 온 세상이 무아지경
   환희와 기쁨은 말«“ 수 없네.
   얼씨구나 절씨구 얼씨구나 절씨구
   드럼이 좋을씨구 드럼이 좋을씨구
   세상만물 우주조화 어떤 노래든
   그 무슨 음악이든 이내 사지로 리듬을 쳐내니
   어찌 아니가 기쁠º’가 얼씨구 얼씨구 절씨구
   내안에 가득한 음악열정 배가 고파도 나는 즐겁고
   잠이 모자라도 그저 좋네. 얼씨구나 절씨구
   백발이 형형히 되도록 드럼 쳐도 내사 좋네
   얼씨구나 절씨구
   여보시오 여러분들 나의 한말 들어 보º“.
   음악으로 «“ 수 있는 무궁무진한 작업들은
   우리들의 몫일러니 ∞‘을리 말고 노력하여
   세계적인 고수들이 되는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세 얼씨구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나 아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네
   얼씨구나 드럼이 좋을씨구.
[아시아의 달] [신바람] [천안 삼거리]는 1960, 70, 80년도에 세트 드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주로 친숙했던 스윙재즈, 로큰롤, 록, 펑키리듬을 사용하였다.
지금 세계는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저력이 세상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서양 리듬과 한국 민요와 악기가 «‘께 조화되어, ‘퓨전’이라는 새로운 흐름에 맞추어
나름대로 구성해 보æ“다. 
In these three pieces, I used the rhythms of swing jazz, R&R, rock, punky that were largely familiar with me when starting with set drums regularly in the 1960s, 70s and 80s. Currently the world is interested in latent energy of East Asian countries centred on Korea, China and Japan. Considering this situation these pieces are formed as ‘fusion’ musics by co-ordinating western rhythms with a Korean folksong and its instruments that have became a common practice in music-making.
06 [아시아의 달]
곡 : 박정현, 편곡 : 박정현, 김희현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이한±‘. 기타 : 장성학. 태평º“ : 천성대.
미디 프로그램 & 키보드 : 허수훈. 랩 : 성건
가사 : 
   Hui hyun Hit the beat come on
   Hui hyun Hit the soul come on
   Hui hyun the asia of soul come on
   Let me feel the groove, feel the groove,
   Funky groove, yeah 
   Ah yeah Hui hyun
   Ah yeah Hui hyun  
   Sound good,
   funky groove,
   Hui hyun
   funky groove
   Hui hyun
   Hui hyun
07 [신바람]
곡 : 이광성, 편곡 : 이광성, 김희현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이한±‘. 피아노 : 민경인. 태평º“ : 천성대.
색º“폰 : 김명기.  미디 프로그램 : 이광성.   
08 [천안 삼거리]
곡 : 민요, 편곡 : 김헌국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김ø’준. º“프라노 : 정유미. 미디 프로그램 : 김헌국.
가사 :
   천안 삼거리 흥~
   능수야 버들야 흥~
  
   제 멋에 겨워~서
   휘 늘어졌구나 흥~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흥~
  
   천안 삼거리 흥~
   능수야 버들야 흥~
  
   제 멋에 겨워~서
   휘 늘어졌구나 흥~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흥~
  
   아~
[긴 아리랑] [구 아리랑]은 한국전통악기인 장구가락과 모듬북가락을 생각하면서 연주하였다.
These two different versions of Arirang fit into the melodies of the janggu (Korean essential rhythmic instrument) and modeum drums.
09 [긴 아리랑]
곡:민요, 편곡:김바로, 김희현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최희철. º“리 : 전영랑.
대금 : 이영섭. 기타 : 장성학. 키보드 : 장동수.
가사 :
   만경창파 거기 µ’µ’ 뜬 배 
   ∞‘ 잠깐 닻 주어라. 말 물어보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로 구료. 
   아리랑 아리얼쑤 아라리로 구료.

10 [구 아리랑]
곡:민요, 편곡:김바로, 김희현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최희철. º“리 : 전영랑. 대금 : 이영섭.
기타 : 장성학. 키보드 : 장동수. 아쟁 : 박아름.
가사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청천 하늘에 잔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에 희망 많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구음) 아~ 흐~으 ~ 어~ 너이요 나난 너 어허~.
[樂 아리랑]은 여러 장르의 음악을 넘나드는 ø’성한 연주활동을 하면서, 숱한 인생의 굴곡 º”에서 겪어ø‘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리랑’이라는 전통 민요를 통하여 한(恨)으로 담아보æ“다.
This music contains ‘han (lit. means ‘grudge’ and it may include complexity of feelings such as longing for, sorrow, resentment, etc.)’ that is possessed in the traditional folk song - Arirang - in order to express my feelings that my entire life played many different genres of music.
11 [樂 아리랑]
곡 : 민요, 편곡 : 이현수, 김희현
드럼 : 김희현. 퍼커션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김ø’준. 노래 : 이정렬.
기타 : 장성학. 미디 프로그램 : 이현수
가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발병난다. 발병난다. 발병난다. 발병난다. 예
많은 대중가수의 세션과 수 천곡의 음반녹음세션을 해오면서 정작, 나의 음반은 하나도 없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어온 음반작업을 시작하면서 [바보처럼]은 발랄하고
산뜻한 바운스 펑키리듬에, 두근두근 뛰는 첫 음반의 탄생을 마음으로 담아보æ“다.
I have been joining in many sessions with popular singers and making lots of recordings with them. But I have not yet produced any albums for my own until this one came out in public. In this CD I celebrate the birth of my first album bringing my heart-beat into the lively and neatly bouncing punky rhythms like a fool.
12 [바보처럼]
작곡, 작사 : 허건웅, 편곡 : 이현수, 김희현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최희철. 노래 : 정을림. 기타 : 장성학.
색º“폰 : 김명기. 미디 프로그램 : 이현수. 코러스 : 정을림.
가사 :
   뭘 그리 생각하니 지금
   무슨 고민 있는 거니
   이젠 내∞‘ 말해 제발
   말 못«“ 뭐가 있는 거니
   넌 나의 영원한 친구
   뭘 해도 통하는 사이
   그래서 친구가 좋아
   어렵고 힘든 세상 비우고 살아야지
   마음에 담아두면 걱정만 커져
   쿨 하∞‘ 사는 거야 나처럼 바보처럼
  
   툭 툭 툭 털어버려 툭 툭 툭 다 털어버려
   아무런 미련 없이 툭 툭 툭 털어버려
   툭 툭 툭 다 털어버려 깨끗이 잊어버려
   새∑”∞‘ 출발을 해봐 기회는 오는 거야
   세상은 등지지 않아
   어렵고 힘든 세상 비우고 살아야지
   마음에 담아두면 걱정만 커져
   쿨 하∞‘ 사는 거야 나처럼 바보처럼
   툭 툭 툭 털어버려 툭 툭 툭 다 털어버려
   깨끗이 잊어버려
   새∑”∞‘ 출발을 해봐 기회는 오는 거야
   세상은 등지지 않아
   어렵고 힘든 세상 비우고 살아야지
   마음에 담아두면 걱정만 커져
   쿨 하∞‘ 사는 거야 나처럼 바보처럼
   쿨 하∞‘ 사는 거야 나처럼 바보처럼
   오 바보처럼 음 오 바보처럼 예
[인생 그 길에서]는 독특한 경기민요의 ‘시김새’ 창법으로 노래의 멋과 맛을 한층 더
하였으며, 스쳐 지나는 º“중한 추억들을 회상하면서 힘든 날들도 있었지만 음악이 있어서
행복했고 또 사랑의 꿈을 향해 오늘도 연주«“ 수 있어서 행복하다.
I have added more taste and flavour with a unique ‘sigimsae (ornamentation)’ vocal technique of Gyeonggi folk song to this piece of music. I was happy with this music that reminded me of a precious memory of the past. I now feel happy to be able to play music towards the dream of love.
13 [인생 그 길에서]
작곡, 작사 : 허건웅, 편곡 : 이광성, 김희현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최희철. º“리 : 전영랑. 기타 : 장성학. 미디 프로그램 : 이광성.
가사 :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사랑을 하고
   누구나 꿈을 가지고 인생의 길을 간다.
   나 역시 내가 선택한 이 길을 사랑했기에
   오늘도 이길 위에서 내 영혼 ∫“을 태운다.
   저 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는 우리 인생길
   고통 없이 갈수 없고 사랑 없이 갈수 없는 길
   그길 에서 그길 에서 우리는 울고 웃지만
   아직도 못 다한 사랑 아직도 못 다한 꿈들
   오늘도 이길 위에서 내 영혼 ∫“을 밝힌다.
   저 하늘에 구름처럼 흘러가는 우리인생길
   고통 없이 갈수 없고 사랑 없이 갈수 없는 길
   그길 에서 그길 에서 우리는 울고 웃지만
   아직도 못다 한 사랑 아직도 못다 한 꿈들
   오늘도 그길 위에서 내 영혼 ∫“을 밝힌다.
   오늘도 그길 위에서 내 영혼 ∫“을 밝힌다.
   내 영혼 ∫“을 밝힌다.
드럼을 연주하고, 음악을 해서 아직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생각«“ 때마다,
마음 깊은 곳에는 항상 하늘에 감사«‘을 느껴ø‘다.
여러 버전의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있지만 한국의 판º“리 창법과, º“리북의 기법을
염두에 두어서 박을 내밀고, 달고, 맺고, 풀어, 서양악기인 세트드럼으로
 리듬이 잘 어울러 지는데 집중하였다.  
I always feel gratitude to the skies from my deepest heart whenever thinking of the reality that I have been making a living with music. Beside many versions of recordings of Amazing Grace, I have focused on co-ordination of rhythms with western set drums and put the techniques of a pansori vocal sound and the barrel drum into the beats of the principle of ‘tension and relaxation’.
14 [어메이징 그레이스] (part-1)
곡 : 찬송가 편곡:민경인, 김희현
드럼 : 김희현. 콘트라 베이스 : 장응±‘. º“리 : 송길화. 기타 : 장성학.
피아노 : 민경인. 미디 프로그램 : 민경인. 코러스 : 강태우. 해금 : 박유진
가사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었던 생명 찾æ“고 광명을 얻었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의 은혜로
   해처럼 밝∞‘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15 [어메이징 그레이스] (part-2)
곡 : 찬송가, 편곡 : 민경인, 김희현.
드럼 : 김희현. 베이스 기타 : 장응±‘. º“리 : 송길화. 기타 : 장성학. 피아노 : 민경인.
미디 프로그램 : 민경인. 코러스 : 강태우, 안찬섭, 김선미, 김샛별.  퍼커션 : 김희현
가사 :
   How sweet 아~ How sweet How ~ ~ ~
   How sweet 아~ How sweet How sweet 어허 How
   Amazing 아~ Amazing grace Amazing 아~
   Amazing grace
  
   (구음) 너 나이 너 흐~ 나~ 어~ 흐~
   Amazing grace Amazing grace
   Amazing grace Amazing grace
   ¿“었던 생명 찾æ“고 광명을 얻었네.
   Amazing grace Amazing grace
   Amazing grace Amazing grace
   Amazing grace Amazing grace
   Amazing grace Amazing
 º“리-황세희 º“리-전영랑 노래-이정렬 보컬-정을림 º“리-송길화 기타-장성학   베이스 기타-장응±‘ 베이스 기타-최희철 베이스 기타-이한±‘ 베이스 기타-김ø’준 피아노-민경인 키보드-이현수   키보드-허수훈 대금-이영섭 태평º“-천성대 해금-박유진 색º“폰-김명기 코러스-강태우   코러스-안찬섭 코러스-김샛별 코러스-김선미 작 편곡-이광성 작 편곡-박정현 작 편곡-김헌국   편곡-김바로 작사 작곡-허건웅 그림-이병진 평론가-김진묵 기술감독-장성학 랩-성  건
김희현 프로필

1956 판º“리 ‘º“리 북’  
1966 ~  고교 밴드부 스네어 드럼
1974 ~ 77 육군본부 군악대 (타악기) 
1977 ~ 79 용산’미군UN’클럽 활동드럼
1979 ~ 85 MBC (문화방송국) 관현악단 
 서울국제가요제 1~8회 
 대학가요제 2회~8회 
1980 ~ 85 한국1세대 재즈 ‘야누스’클럽출연
1985 ~ 95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활동 
 미국 ‘카네기홀’ 공연 드럼 연주*
1985~현 
국내 유명가수 (서태지, 김건모, 인순이, 이미자, 패티김, 남진, 나훈아,
신승훈, 이승철~등 400~500명 음반&공연
1986 아시아 재즈 페스티벌 출연 
1988 서울 올림픽 전야제 참가 
1991 사물놀이 (최종실, 이광수, 김덕수 ~ ) 세종문화회관 협연 
1995 우즈베키스탄 국교 친선공연 
1996 ‘김희현’드럼쑈, 논현동 삼익아트홀 
1996~2007 KBS ‘한국방송공사’ 관현악단 ¿‘사 
 ‘열린 음악회’ 100회~600회 고정출연  
 오스트리아 ‘빈’ 공연 
 ‘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기념 ‘평화 음악회’ 
 6.15 남북 공동선언 기념 금강산 공연 
 하와이 이주 100주년기념 공연 
 KBS 교향악단 협연 
 KBS 국악관현악단 협연 
 한인이주 140주년기념 모스크바 ‘크레믈린 대극장’ 공연 
1998~현 ‘김희현’ 드럼스쿨 개원 
2001 ‘바흐 서거 250주년’ 여의도 아트센터 공연 
2002 [도쿄] 한일 월드컵 성공기원 음악회 
2003 대한민국 연예대상 연주상 
2006 전주 세계º“리축제 ‘유관순열사가’ 공연 
2007 사천 세계타악축제 ‘천지울림’ 
2008 제17대 ‘이명박’대통령 취¿”식 국회의사당 축하공연 
2009 광주 문예회관 ‘아시아 예술제’ 김희현과 아우름 공연 
 이명박대통령 취¿” 1주년 기념 예술의전당 ‘동북아평화콘서트’ 
 세종문화회관 ‘딥퍼플’의 ‘존로드’와 협연 
 서울시립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현 ‘김희현’ 드럼스쿨 대표
 퓨전국악 ‘김희현과아우름’ 예술단 단장  
 슈어 이어폰 & 마이크 엔도저
 (사)한국재즈협회 상¿”이사
 중æ”대학교 국악대학 연희예술학부 출강  
-‘아시아의 달’ 김희현의 자전적 음악에세이-
[고통 없이 갈 수 없고 사랑 없이 갈 수 없는 길]

본 앨범은 ‘음악으로 듣는 자전적 에세이’이다. 60년 가까이 드럼을 두드려 온 김희현이 자신의 삶과 음악세계를 담æ“다. 평생 남의 음악에 자신의 음악을 수없이 넣어주던 그가 드디어 자기 앨범을 만든 것이다.
앨범 전체가 자신의 음악인생을 회고하듯 유기적 통일감을 가지고 흘러간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듯 북º“리가 들린다. 북º“리는 풍물에서 판을 벌리기 위해 두드리는 ‘점고가락’으로 전이된다. 뜻 밖에 그레고리오 성가의 ‘아뉴스 데이’(Agnus Dei 하나¥‘의 어린 양)와 ‘도나 노비스 파쳄’(Dona Novis Pacem 우리에∞‘ 평화를)이 맑은 º“프라노로 나타난다. 하늘에 제를 지내는 것인가. 이윽고 현란한 락 사운드가 터진다. 일렉트릭 기타에 이어 해금이 차고 나가고 태평º“도 운다. 심상치 않다.
 
이어지는 판º“리는 김희현과 드럼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드럼을 통한 삶의 과정을 들려준다. º“리 북과 º“리꾼의 대화가 아닌 드럼이 울고 º“리가 얹혀 지는 방식이다. 그럼에도 판º“리의 격조가 하나도 º’상되지 않æ“다. 조선조 숙종(肅宗) 무렵에 생겨 300년에 걸쳐 익어 온 판º“리가 새로운 옷을 갈아¿‘는 순간이다. 10분이 넘는 이 창작 판º“리에는 ‘드럼가’라는 제목이 붙었다. ‘흥보가’, ‘적벽가’, ‘수궁가’와 같은 맥락의 제목이다.
 
이어지는 ‘아시아의 달’, ‘신바람’, ‘천안삼거리’, ‘아리랑’ ‘바보처럼’등에서 그동안 그가 두드려 ø‘던 모든 스타일의 음악이 나타난다. 스윙, 트위스트, 로큰롤, 락, 펑키, 랩 등이 ‘자연스럽∞‘’ 모습을 보였다가 사라진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이질적 요º“들이 모두 조화를 이룬 다는 것.
앨범 후반에 수록된 ‘인생 그 길에서’는 사비(Savvy)가 후련하고 처절하다. 경기민요의 시김새였다.
마지막 곡인 찬송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좋은 곡이지만 흔해빠진(?) 곡이기에 평가절하 된 곡이 아니던가. 노래가 아닌 º“리로 듣는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가슴을 쥐어뜯고는 영적인 가스펠 사운드로 넘어간다. 드디어 ∏”리 부분 그레고리오 성가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진다.
김희현은 평생 북을 두드렸다. 북을 두드려 리듬을 만들어 내는 일은 많은 사람을 흥분시키고 때로는 진정시키는 일이지만 정작 중요한 일은 자신이 북 º”에서 길을 찾는 일이다. 사람이 사는 길이 북 º”에만 있을까. ∏”슴살이를 해도 그 안에 길이 있는 것을-. 장사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 정치를 해도 결국 길을 찾지 못하면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다.
 
오직 한 가지 일에 마음을 쏟아 최선을 다하는 것을 유정유일(惟精惟一)이라 한다던가. 바른 길을 전일(專一)하∞‘ 지킨다는 뜻으로 줄여서 정일(精一)이라고도 한다. 고통 없이 갈 수 없고 사랑 없이 갈 수 없는 길을 묵묵히 걷는 것을 말한다. 길을 찾는 것이 쉽지 않지만 길을 찾으면 나이 들어가는 것이 그렇∞‘ 고마울 수가 없단다. 현인들의 말이다. 문득 카츠시카 호쿠사이(葛飾北斎, 1760 ~ 1849)의 말이 떠오른다. ‘여섯 살 때부터 자연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일흔 셋에서야 날짐승과 들짐승, 벌레와 물고기의 뼈대를 파악했고, 식물이 자라는 법을 이해했다. 계º” 노력한다면 아흔에는 자연의 핵심을 꿰∂’을 것이다.’ 그는 서구 인상파 흐름에 큰 영향을 미쳤고 19세기 유럽 미술을 뿌리 채 흔들었다. 작품으로 ‘가나카와의 큰 파도’가 유명하다.
나다니엘 호돈의 단편 ‘큰 바위 얼굴’에서 큰 바위 얼굴이 나타났다고 열광하는 군중 º”에서 º“년 어니스트는 쓸쓸히 발길을 돌린다. 큰 바위 얼굴이라고 군중이 열광하는 사람이 진정 큰 바위 얼굴이 아니었듯 아직까지 우리가 이룬 퓨전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퓨전국악’은 우리음악이 가야«“ 길이다. 물론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룬 작업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완성도에서 미흡했다는 것이다. 아직 확실한 길을 찾지 못했다는 편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이렇∞‘ 조금씩 완성을 향해가는 길이었는데 아차! 오히려 과열되어 우리 전통마저 망가질 조짐이 보인다. 세계로 나가는 길을 찾기 위해 ∫“을 밝혔다가 초가삼간에 ∫“붙∞‘ 생겼다. 그러나 대세를 어찌하랴. 나 혼자 쫓아 다니며 노심초사하던 참에 김희현 선생이 새해 벽두에 음반을 들고 찾아 오셨다.
조심스럽∞‘ 내민 음반에서 º“년 어니스트가 큰 바위 얼굴이 되며 º“설이 맺듯, 선생의 음반에서 지난 30년간 ‘퓨전국악에의 시도’라는 우리 음악의 실험적 시대를 맺는다.
이 앨범을 들으며 우리는 김희현이 걸었던 음악의 길에 동행한다. 세 살에 판º“리 북으로 시작, 드럼 스틱으로 바꾸어 쥐고 60년 가까이 걸어 온 길이다. 고통 없이 갈 수 없고 사랑 없이 갈 수 없는 구∫“구∫“한 그 길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들어ø‘던 모든 스타일의 음악을 만난다. 그 길의 중심을 한국음악이 관통하고 있다. 그 길이 결국 김희현이 도달한 신æ”의 길이었음을 앨범 마지막 이르러서 알æ“다.
비로º“ ∏”리 부분에 나타난 그레고리오 성가의 비밀도 풀렸다.
 김 진 묵(음악평론가)
Autobiographic Music Essay by Kim Hui-Hyun
‘The way that cannot go without pain and love”
Kim Jin-muk (music critics)
This album is an ‘autobiographic essay that is listening to music’. It embodies a life and music world of Kim Hui-Hyun who has almost been playing drums for 60 years. He has helped his musician friends record their music endlessly, and at last he has made his own album.
The entire repertories in this CD are constituted with the organic unity as these reflect his musical life. As the phrasing “In the beginning ... words...” exists, a sound of the drum is heard. The drum sound is transposed into the ‘jeomgo garak’ that strike in order to open the pan (space for entertainment) in pungmul. Unexpectedly Agnus Dei (‘A Young Lamb of God’) and Dona Novis Pacem (‘Peace to Us’), Gregorian Chant, appears in a clear soprano as if it worships religious services to the skies, soon the splendid joyful sound (‘Rak Sound’) bursts out. Then a haegeum (2-stringed spike fiddle) spurs away followed by the electric guitar, and the taepyeongso (= saenap; the conical oboe) wails. How extraordinary it is!
The ensuing pansori (narrative song performed by one vocalist accompanied with a drum) is telling the story of the fatal encounter with the performer and his drums and of the processes of his life throughout the drums. This is achieved by the way of being put sounds that the drums cry, not by the conversation between the sori buk (barrel drum) and the professional vocalist. Nevertheless no damage was made to the character of pansori. This is the moment of re-creation for pansori that has been transmitted for 300 years appeared in the Sukjong (reigned 1674-1720) era of Joseon dynasty (1392-1910). This piece was recreated in a new version called changjak pansori (newly composed pansori based on original one), and it was entitled as Drumga (‘Song of a Drum’). Its performing duration lasts more than 10 minutes. This title can be a similar fashion with such names of the great pansori repertoire as Heungboga, Jeokbyeokga, Sugungga.
The following pieces - Asiaui Dal, Sinbaram, Cheonan Samgeori, Arirangs, Babocheoreom - contain a variety of styles that Kim has so far been performing. For instance, styles of swing, twist, R&R, rock, punky, rap, and so on, appear naturally and then disappear. Importantly all these foreign elements are well co-ordinated.
Insaeng Geu Gileseo (MR) that includes in the second part of the album is relieved and extremely melancholy in its savvy. This new piece of music is based on the sigimsae of Gyeonggi folk song.
The popular hymn Amazing Grace - the last pieces - is most loved, but it must have undervalued due to its frequent performances. Not by a song, but its instrumental sound stirs up our hearts and transforms into a spiritual gospel sound. At the end, the initial piece - Gregorian Chant - is revealed its hidden secret.
Kim Hui-Hyun has been playing the drums throughout his life. To create rhythms from the drums makes many people excited and often soothing, but to find out the way in the sound of the drums would be much more important for a performer. Such thing is not achieved only in the drums, it can be applied to any kinds of jobs and aspects.
I would like to quote the words - ‘yujeongyuil 惟精惟一’ which refers to “devout one’s efforts on only one thing”, and this suits Kim’s life. ‘Jeongil 精一’, contraction of yujeongyuil, denotes ‘to concentrate one’s whole mind upon the right way’, and this fits the subtitle in this CD that “one walks the way that cannot go without pain and love in silence.” It would not be easy for anyone to find out the way, but once one has found it s/he can be so thankful for getting older, said a wise man. This reminds me of the saying by Katsushika Hokusai (1760-1849): “I had started with drawing nature since 6 years old. At the age of 73 I gripped the skeletons of winged animals and wild ones, insects and fish, and then understood how plants grew. If we keep making efforts, we are able to master the core of nature at the age of 90.” He greatly influenced the stream of the Impressionist movements in the West and stirred the root of European arts. He was famous for The Great Wave Off Kanagaw.
Comparisons between the situations of music-making in our time and the heroin of the short novel, The Great Stone Face, written by Nathaniel Hawthorne (1804-1864) can be made: there is a scene that the boy, Ernest, turns away his step from the crowd who were going crazy over the appearance of the great stone face. The face they were searching for was not really the face that the boy sought. By the same token Korean fusion music to which we were listening was not really fusion music. Nonetheless it would be necessary that we should go forward to seek such kind of music. I do not deny all the trials that many musicians achieved with traditional music. I mean by this that resultant products are premature, and we need a quality of its completed product finding out the right direction. The way towards developing Korean traditional music should have been proceeded step by step, and it seems to be rather destroying traditional music material itself. It reminds me of the proverb that “it happens to be caught on fire over a small cottage.” But how can we stop the general current of music making!
With a great deal of anxiety with this issue by myself, Kim Hui-Hyun visited me with this album in the New Year. When he gave it to me with carefulness, I viewed his album ended the experimental era of Korean traditional music that was called ‘the trial of Korean fusion music’ for last 30 years, as Hawthorne’s novel concluded that the boy became the ‘great stone face’.
We accompany the way of music that he walked with listening to this album. Having started with the barrel drum at the age of 3 and then changed to the drums with drum sticks, he spent his time on music-making for 60 years. We are to meet all his musical styles emerged in a winding way that we are not able to go without pain and love, and Korean traditional music penetrates the centre of the way. I realised that the very way that he reached at the end was the way of his faith rendered in the last piece of this album.
Eventually the secret of Gregorian chant in the beginning of the programme was unravelled!
THE MOON OF ASIA: ‘Resonance’ by Kim Hui-Hyun‘
‘The way that cannot go without pain and love”
THE PROGRAMME
01 Sesang (The World)
02 Nadeuri (The Picnic)
03 Drumga (Song for a Drum) (part-1) ‘Inyeon (The Destiny)’
04 Drumga (Song for a Drum) (part-2) ‘Gongbu (The Study)’
05 Drumga (Song for a Drum) (part-3) ‘Siryeongwa Gibbeum(Suffering and Ecstasy)’
06 Asiaui Dal (The Moon of Asia)
07 Sinbaram (Enjoyment & Pleasure)
08 Cheonan Samgeori
09 Gin Arirang (Long Arirang)
10 Gu Arirang (Old Arirang)
11 Rak Arirang (Joyful Arirang)
12 Babocheoreom (Like a Fool)
13 Insaeng Geu Gileseo (Life, on the Way)
14 Amazing Grace (part-1)
15 Amazing Grace (part-2)

PRODUCED BY Kim Hui-hyun
http://drumschool.co.kr

올해 91세의 연세에도 ∫“구하고 지금도 º“리 북을 즐기시는 존경하는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아직도 나를 키워주시고 매일 새벽기도를 해주신 어∏”니께도 감사드리고,
언제나 든든한 후원을 아끼지 않은 아내와 가족과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음반작업을 도와주신 선후배, 동료들에∞‘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음악을 들어주신 여러분도 늘 행복하시고, 항상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사랑«’니다.
I would like to give my respect to my father who has become 91 years old and still enjoys listening to the barrel drum, and to my mother who always prays for me. I would like to thank my wife and family who always support me greatly and my senior, junior and fellow musicians who have helped me in producing this album with enthusiasm. Finally, I wish all the audiences happy and heal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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