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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곤의 아쟁이야기 - 비매품
 ㆍ 아티스트: 김창곤
 ㆍ 음반사 : 예술기획탑
 ㆍ 음반번호: TOPCD-166
 ㆍ 발매일: Manufactured by Seoul Media. 2015.10. Seoul, Korea
 ㆍ 녹음: Recording & Mixing & Mastering Engineer : 2012.4.3.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공연실황, 이정면(Lee, Jeong-myeon)
 ㆍ 디렉터: 양정환 TOP ARTS (음제1442호) / P&C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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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곤의 아쟁이야기 <관악영산회상>

1. 상령산(上靈山) Sangryeongsan 9:27

2. 중령산(中靈山) Joongryeongsan 9:32

3. 세령산(細靈山) Seryeongsan 3:22

4. 가락덜이(加樂除只) Garakdeori 2:08

5. 삼현도드리(三絃還入) Samhyeondodeuri 4:09

6. 염불도드리(念佛還入) Yeombuldodeuri 4:21

7. 타령(打令) Taryeong 3:09

8. 군악(軍樂) Gunak 4:37 총 40:44

* 아쟁:김창곤. 피리:이영. 대금:이상원. 장구:박거현.

* 녹음:2012.4.3.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공연실황
* 해설서에서 :

아쟁 이야기

『고려사 악지』 권 71 당악조의 당악기항에 아쟁(7현)이 처음으로 보이고, 『악학궤범』 권7에 “옛날에는 당악에만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향악에도 이를 겸하여 사용한다(古只用唐樂 今鄕樂兼用之)”고 설명된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수입된 아쟁은 처음에는 당악에만 사용되다가 점차 향악에도 사용되게 된 것으로, 그 쓰임이 확대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악학궤범(1493년) 이후 500여년이 지난 지금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여러 형태의 아쟁들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산조아쟁, 정악아쟁

7현아쟁, 8현아쟁, 9현아쟁, 10현아쟁, 12현아쟁

10현소아쟁, 10현중아쟁, 10현대아쟁, 12현대아쟁...

이러한 다양한 아쟁의 발생은 최초 수입 당시 7현으로 중국음악만 연주하던 것에서 벗어나 조선 초기 향악, 20세기 민속악과 새로이 작곡된 창작음악에 아쟁이 활발히 연주되면서 그 음역에 맞게 현의 수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변화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를 정악아쟁으로 국한하여 본다면 현재 국립국악원 정악단에서는 7현과 9현 두 가지 형태의 아쟁을 연주곡목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7현아쟁을 사용하는 곡은 보허자, 낙양춘, 해령, 본령, 종묘제례악, 수제천, 동동 등이고, 9현아쟁은 평조회상, 관악영산회상, 경풍년, 취타 등의 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당피리를 사용하는 당악 계열의 음악은 7현아쟁을 사용하고, 향악 중에서도 그 발생이 오래된 수제천, 동동 등은 7현아쟁을 향악에 맞는 조율로 안족을 이동하여 연주합니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발생이 늦은 영산회상 계열의 음악과 경풍년, 취타 등 삼현육각 음악에는 원래 아쟁이 편성되지 않았으나, 이후 저음의 보강을 통한 음악적 풍성함을 위해 아쟁이 사용되기 시작하였고, 그 음역이 넓어 7현아쟁으로는 연주가 불편하여 9현아쟁을 사용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밑도드리와 여민락은 7현과 9현아쟁을 혼용하는데, 이는 음역의 문제라기보다는 7현아쟁보다 9현아쟁이 악기가 크고 저음이 풍성하여 연주자의 선호에 따라 그렇게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근래 아쟁 연주자들은 주로 10현아쟁으로 정악과 창작음악을 두루 사용하는데, 현의 재질이 명주실이 아닌 인조 합성줄을 사용하여 음색이 전통 아쟁의 소리와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 여하튼 상대적으로 부족한 국악기의 저음 부분을 충실하게 채워주고 있는 아쟁은 현재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도를 통해 아쟁의 새로운 정통성이 만들어지리라 생각됩니다.

관악영산회상

영산회상(靈山會相)에는 현악이 중심이 되는 현악영산회상과 이것을 4도 아래로 낮춘 평조회상, 그리고 관악기 중심의 관악영산회상이 있는데, 관악영산회상을 ‘삼현영산회상(三絃靈山會相)’ 혹은 ‘표정만방지곡(表正萬方之曲)’ 이라고도 한다.

관악영산회상의 악기 편성은 원래 삼현육각(三絃六角) 중심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아쟁이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음향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 관악영산회상은 상영산-중영산-세영산-가락덜이-삼현도드리-염불도드리-타령-군악의 8곡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음곡이며, 삼현도드리와 염불도드리 사이에 하현도드리가 없는 점이 현악영산회상과 다르다.

관악영산회상의 가장 큰 특징이며 아름다움은 상령산에서 감상할 수 있는데, 상령산은 매 장단의 장구 점수(點數)는 일정하지만 자유로운 리듬으로 연주하여 그 선율이 화려하고, 또 주선율을 연주하는 피리가 한 장단을 끝내고 나면 대금, 해금, 아쟁 등 나머지 악기들만의 짧은 가락이 이어지는 연음형식(連音形式)으로 되어 있어 연주자들의 호흡과 기량을 잘 살펴볼 수 있다.

높고, 화려한 관악기의 선율이 멋스러운 관악영산회상을 이 음반에는 피리, 대금, 장구와 아쟁이 4중주로 연주한다.

김창곤 프로필

학력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졸업(아쟁전공)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졸업(음악학석사, 국악이론전공)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음악학과 졸업(문학박사, 한국음악학전공)

경력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수석
국립국악원 정악단 부수석, 총무
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국악과 강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

해외연주
2003년 7월 한-카자흐스탄 친선음악회(알마티 고려극장)
2004년 2월 한-카자흐스탄 친선음악회(알마티 국립오페라발레극장)
2005년 1월 한-베트남 합동 친선음악회(베트남 호치민, 붕따우시)
2005년 11월 한-카자흐스탄 친선음악회(알마티 국립오페라발레극장)
2006년 1월 한-베트남 합동친선음악회(베트남 호치민)
2007년 1월 한-우즈베키스탄 친선음악회(타쉬켄트 국립오페라발레극장)
2007년 1월 한-카자흐스탄 합동친선음악회(알마티 뮤시레노브극장)
2007년 2월 한-키르기즈스탄 합동 친선음악회(비쉬켁 국립오페라발레극장)
2007년 7월 한-캄보디아 합동 친선음악회(프놈펜, 씨엠립)
2008년 6월 한-몽골 친선음악회(울란바타르)
2008년 6월 한-러시아 친선음악회(러시아 이르쿠츠크)
2008년 8월 한-키르기즈스탄 친선음악회(비쉬켁 국립아카데미 드라마극장)
2009년 6월 한-러시아 친선음악회(블라디보스톡, 나호드까)
2011년 7월 한-캄보디아 친선음악회(프놈펜, 씨엠립)
2012년 2월 한-말레이시아 친선음악회(사바하 코타키나발루)
2012년 7월 한-카자흐스탄 합동친선음악회(알마티 한국교육원 대극장)
2012년 10월 국립국악원 독일 공연 관악영산회상 전바탕 연주(베를린, 뮌헨)
2015년 9월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종묘제례악 전바탕 연주(파리 샤이오극장)

주요연주
2008년 11월 아쟁앙상블 ‘아쟁의 꿈’(초연: 월로적승, 국립국악원 우면당)
2009년 8월 김창곤 정악아쟁독주회Ⅰ ‘평조회상’(한국문화의집 코우스)
2011년 8월 아쟁앙상블 ‘아쟁의 꿈’(초연: 아쟁의꿈, 국립국악원 우면당)
2011년 12월 김창곤 정악아쟁독주회Ⅱ ‘관악영산회상’(한국문화의집 코우스)
2012년 4월 김창곤 정악아쟁독주회Ⅲ ‘아쟁풍류’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2014년 4월 청사국악관현악단 ‘젊은 국악, 새로운 도전’ 지휘(국립국악원 예악당)
2015년 5월 청사국악관현악단 ‘젊은 국악, 새로운 도전’ 지휘(국립국악원 예악당)
2015년 11월 청사국악관현악단 ‘젊은 국악, 새로운 도전’ 지휘(국립국악원 예악당)

논문
「쌍화점과 가사 길군악」,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999.
「가사 권주가의 사적 고찰」, 『한국음악연구』 제27집, 1999.
「가사 황계사의 사적 고찰」, 『한국음악연구』 제28집, 2000.
「춘면곡 재고」, 『소암권오성박사 화갑기념 음악학논총』, 2000.
「가사의 반주음악에 관한 연구」, 『한국음악연구』 제29집, 2001.
「아양금보의 시조연구」, 『선화 김정자교수 화갑기념논문』, 2002.
「가사 처사가와 양양가의 사적 고찰」, 『한국음악연구』 제33집, 2003.
「가사 백구사의 사적 고찰」, 『한국음악연구』 제35집, 2004.
「상사별곡․처사가․양양가 재고」, 『한국음악연구』 제37집, 2005.
「12가사의 악곡형성과 장르적 특성」,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6.
「캄보디아 전통음악 현황에 관한 소고」, 『국악교육』 제32집, 2011.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아쟁 분석 연구」, 『국악교육』 제35집, 2013.

저서
『시조창백선』, 김호성, 김창곤 공저, 수서원, 2002.
『초등학생을 위한 단소 길잡이』, 수서원, 2002.

음반
김창곤 시조창 1집, 탑예술기획, 2002.
김창곤 단소연주곡집, 탑예술기획, 2002.

반주자 :
이영(피리)
국립국악원 정악단 악장

이상원(대금)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단원

박거현(장구)
국립국악원 정악단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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