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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효신의 가야금과 고토를 위한 음악
 ㆍ 아티스트: 나효신
 ㆍ 음반사 : 예술기획탑
 ㆍ 음반번호: TOPCD-161
 ㆍ 발매일: Manufactured by Seoul Media. 2015.1. Seoul, Korea www.gugakcd.com
 ㆍ 녹음: 녹음 : 2014.7.4 부암아트홀
 ㆍ 디렉터: 양정환 TOP ARTS (음제1442호) / P&C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ㆍ 비고: Jacket Design / MUSONG
 ㆍ 판매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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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D-161
 
Hyo-shin Na’s Music for Korean kayageum and Japanese koto
나효신의 가야금과 고토를 위한 음악
 
Shoko Hikage, koto & bass koto 쇼코 히카게, 고토 & 베이스 고토
Thomas Schultz, piano 토마스 슐츠, 피아노
You Jin Sung, kayageum & 25 string kayageum 성유진, 가야금 & 25현금
01 ■ Koto Music - for koto solo (2011) 고토 음악 - 고토 독주 - 2011년 작곡  08:16
    ■ Five Pieces on Yoshie Hikage’s Poems - for koto solo (2012 - 2013)
    요시에 히카게 시에 바탕을 둔 다섯 개의 소품 – 고토 독주 - 2012년–2013년 작곡
02  I. Fukushima Refugees 후쿠시마 피난민들  01:57
03  II. No More! 이제 그만!  01:09
04  III. For the Wild Chrysanthemum 야생 국화를 위하여  01:03
05  IV. For the Adonis 조그만 겨울꽃  01:09
06  V.  Missing You, Husband 당신을 그리며  01:39
07 ■ Song of the Firewood - for 25 string kayageum (2010) 
    장작개비의 노래 - 25현금 독주 – 2010년 작곡   15:00
    ■ Koto, Piano - for koto and piano (2014)
    고토, 피아노 – 고토와 피아노 이중주 - 2014년 작곡  
08  I.  03:20
09  II.  03:01
10  III.   02:14
11 ■ Chrysanthemum Song - for koto and 25 string kayageum (2012)
    국화의 노래 – 고토와 25현금 이중주 - 2012년 작곡  05:56
12 ■ Echoes of Harmonious Music - for kayageum and koto (2012)
    조화로운 음악의 메아리 – 고토와 가야금 이중주 – 2012년 작곡  07:59
13 ■ Go On Listening - for kayageum and bass koto (2014)
    옛친구여, 당신은 무엇을 듣는가 – 가야금과 베이스 고토 이중주 – 2014년 작곡  09:41
14 ■ That Old Woman - for bass koto and 25 string kayageum (2013)
    건넛마을 할머니 – 베이스 고토와 25현금 이중주 – 2013년 작곡  10:23

- About the Music -
The eight pieces recorded here were composed between 2010 and 2014. Song of the Firewood was commissioned by Hyunchae Kim; the other pieces were written for Shoko Hikage, for whom I’ve composed almost 30 pieces in the last eleven years. This CD is a result of the collaboration between Shoko and myself.
A few words about my intentions in writing a set of four duos for Korean kayageum and Japanese koto:
Chrysanthemum Song (for koto and 25 string kayageum)
The texture of the kayageum’s music is initially quite dense and gradually thins while the koto begins with a thin sound and texture that is progressively thickens.
Echoes of Harmonious Music (for kayageum and koto)
The koto and kayageum play quasi-unison-like music; however, if you listen to the individual parts you hear that what each plays is quite different, each within her own tradition (kayageum in 3/koto in 2, kayageum with many ornaments/koto with few, etc.).
Go On Listening (for kayageum and bass koto)
Two players share one melody by listening attentively to each other’s playing and alternating, quasi-hocket, to make the line.
That Old Woman (25 string kayageum and bass koto)
Two virtuoso pieces (one for bass koto & one for 25 string kayageum) played simultaneously.
Thoughts about the solo pieces:
Koto Music (for koto solo)
My focus here is on the clarity and directness of the instrument’s playing technique and sound.
 
Five Pieces on Yoshie Hikage’s Poems  (for koto solo)
Each short poem has its counterpoint in sound.
Song of the Firewood  (for 25 string kayageum)
The unusual tuning makes possible many intervals of 1/3 or 2/3 of a tone and the player is asked not to re-tune the instrument during the piece despite the fact that the kayageum naturally goes “out of tune” while being played. This is a virtuoso piece with a texture that is frequently complex.
Finally, about Koto, Piano:
Koto, Piano (for koto and piano)
The two instruments are modest in character and have a friendly relationship while playing this piece.
Hyo-shin Na
November 14, 2014
San Francisco

 
– 음악에 관하여 –

나는 이 음반에 수록된 여덟 개의 작품을 2010년과 2014년 사이에 작곡했다. ‘장작개비의 노래’는 김현채가 위촉했고; 나머지 작품들은 지난 11년 동안, 30개 가까운 나의 작품을 초연해온 쇼코 히카게를 위해 쓴 것이다. 이 음반은 쇼코 히카게와 나의 공동작업의 결과물이다.

한국의 가야금과 일본의 고토를 위한 네 개의 이중주곡을 작곡하며 내가 작곡가로서 의도했던 점은:

국화의 노래 (고토와 25현금)
가야금은 매우 복잡한 짜임새로 시작하여 서서히 투명해지고, 고토는 반대로 투명하게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복잡해진다.

조화스러운 음악의 메아리 (가야금과 고토)
고토와 가야금은 마치 유니슨인 것처럼 연주하는데, 각 악기를 따로 들으면 가야금주자와 고토주자는 상당히 다른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왜냐하면 각 연주자는 본인의 전통 안에 머물기 때문이다.(이를테면, 가야금은 3박으로/고토는 2박으로, 가야금은 많은 장식음을 연주하지만 고토는 그렇지 않은 등...)

옛친구여, 당신은 무엇을 듣는가 (가야금과 베이스 고토)
두 연주자는 서로의 연주를 귀기울여 들으며 하나의 선율을 마치 hocket을 연주하듯 함께 연주한다.

건넛마을 할머니 (25현금과 베이스 고토)
이 작품은 베이스 고토를 위한 하나의 버추오소 작품과 25현금을 위한 또 하나의 버추오소 작품이 동시에 연주될 적에 결과적으로 발생하는 음악이다.

독주곡들에 대한 나의 의도:

고토 음악 (고토 독주)
나는 이 악기를 연주하는 기법과 소리의 맑고 직선적인 성격에 초점을 맞추었다.
요시에 히카게 시에 바탕을 둔 다섯 개의 소품
다섯 개의 짧은 시를 소리로 표현한다.

장작개비의 노래 (25현금 독주)
독특한 조율을 함으로써 1/3톤과 2/3톤이 많이 생기도록 했다. 또한, 가야금은 조율해 놓은 대로 그대로 있지 않는 성격을 가져서 연주자가 계속 재조율하는 것이 자연스러우나 나는 연주자에게 이 작품을 연주할 적에 재조율하는 것을 자제하라고 요청하였다. 이 음악은 매우 복잡한 짜임새를 지닌 버추오소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 고토, 피아노에 관하여:

고토, 피아노 (고토와 피아노를 위한 이중주)
이 작품을 연주하는 두 악기는 겸손한 성품을 지녔고, 연주하는 동안 이 두 악기는 정다운 관계를 유지한다.

나효신
2014년 11월 14일
샌프란시스코
- Notes on the Music -   
- 작품들에 관하여 -

Koto Music - for koto solo (2011)
Koto Music exists in two versions: a version written in 2009 for three kotos and a version from 2011 for koto solo.The materials used in this piece are very limited, and there is no development of these materials.

고토 음악 - 고토 독주곡 - 2011년 작곡
고토 음악은 두 개의 버전으로 존재한다: 하나는 2009년에 세 대의 고토를 위한 것이고 또 하나는 2011년에 쓰여진 고토 독주곡이다. 이 작품에는 매우 제한된 음악적 재료가 사용되었고, 이 재료들은 의도적으로 발전되지 않았다.
Five Pieces on Yoshie Hikage’s Poems  - for koto solo (2012 – 2013)
In 2012 and early 2013 Hyo-shin Na wrote music for five of the 19 poems included in Yoshie Hikage’s collection For the Pink Dianthus (written after the 2011 earthquake and tsunami in Japan). These five short pieces for koto solo were commissioned by Shoko Hikage. The translation from the Japanese is by Brenda Wong Aoki.

Five Pieces on Yoshie Hikage’s Poems

1. Fukushima Refugees
    Little Fukushima refugees worry:
    Grandma, can we play outside?
    Grandma, is it safe outside?
    Grandma, we are afraid outside
2. No More!
    Still in diapers, tiny twin boys raise their fists:
    Earthquake!
    Tsunami!
    Radiation!
    NO MORE!
3. For the Wild Chrysanthemum
    Over the hill of wild chrysanthemums,
    Red dragonflies high in the sky
    Where are you going?
4. For the Adonis
    Sharing you with the Sun
    Happiness pours over me
    How lovely!
5. Missing You, Husband
    Your voice
    So deep and rich
    Still rumbles in my heart

요시에 히카게 시에 바탕을 둔 다섯 개의 소품 - 고토 독주곡 - 2012년–2013년 작곡
요시에 히카게 시에 바탕을 둔 다섯 개의 소품은 히카게 시인이 2011년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후에 쓴 19개의 시들 중에서 다섯 개의 시에 바탕을 두고 쓰여졌다. 이 다섯 개의 작품들은 쇼코 히카게의 위촉으로 만들어졌다.

I.  후쿠시마 피난민들 – 꼬마 후쿠시마 피난민들은 걱정을 하네요: 할머니, 우리 밖에 나가 놀아도 될까요? 할머니, 밖에 나가는 것이 안전한가요? 할머니,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요.

II.  이제 그만! – 아직 기저귀를 찬 쌍동이 아기들이 주먹을 쥐고 말하네요! 지진! 쓰나미! 방사능! 이제 그만!
III. 야생 국화를 위하여 – 야생 국화가 만발한 언덕 위로 하늘 높이 날아가는 붉은 잠자리야, 너, 어디 가니?
IV. 조그만 겨울꽃 – 너와 함께 햇빛을 쪼이면 행복이 내게로 온다. 아, 좋아…
V. 당신을 그리며 – 깊고 풍부한 당신의 목소리… 아직도 내 가슴 속에서 울리네
(번역 – 나효신)
Song of the Firewood – for 25 string kayageum (2010)
The title and the inspiration of this piece came from a poem by Jaime de Angulo who was born in 1887 in Paris and went to Johns Hopkins University. He lived mostly in Northern California as a linguist, poet, and musicologist.

Song of the Firewood
                       by Jaime de Angulo
I am old, twisted, dry. I am cold.
Build the fire.
Heh! heeh-heh ... he-he-he ... feel good.
Let the chief call the dancers

Firewood becoming ashes: this is the structure and texture of this piece, which was commissioned by Hyunchae Kim.
장작개비의 노래 - 25현금 독주곡 – 2010년 작곡
장작개비의 노래는 1887년에 파리에서 출생했고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에 다녔으나 북캘리포니아 토착민의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로 살았던 하이미 드 앤줄로(Jaime de Angulo)의 시에 바탕을 두고 쓰여졌다.
장작개비의 노래 – 하이미 드 앤줄로, 시
나는 늙었어요. 나는 뒤틀렸어요. 나는 바짝 말랐어요.
나는 몹시 추워요. 불 좀 피웁시다요!
헤! 헤헤 ... 히히히 ... (불을 피우니 따뜻하네요!)
자아, 이제 모두 춤을 춥시다아…                                    (번역 – 나효신)
장작개비가 재로 변하는 과정이 이 작품의 구조(structure)와 짜임새(texture)가 되었다. 이 작품은 김현채가 위촉했다.
Koto, Piano – for koto and piano (2014)
In April, 2014, I enjoyed looking at woodcuts by Paul Gauguin at the Museum of Modern Art in New York City. I especially liked a series of his works that shared the same pattern but were in different colors. The impression from these woodcuts influenced me to write Koto, Piano. This work is made of three short pieces – while they are similar, each one has its own unique character.
고토, 피아노 – 고토와 피아노 이중주곡 - 2014년 작곡
2014년 4월, 나는 뉴욕의 현대미술관에서 폴 고갱의 목판화 작품들을 봤는데, 특히 그가 하나의 목판화로 만든 여러 다른 색의 판화들로부터 감동을 받았다. 이 감동을 마음에 담고 나는 ‘고토, 피아노’ 를 작곡하기 시작했다 – 이 작품은 서로 비슷한 세 개의 짧은 작품들로 이루어졌는데, 유사성을 지니면서도 각각의 고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Chrysanthemum Song – for koto and 25 string kayageum (2012)
The inspiration of Chrysanthemum Song came from a poem by the Japanese poet Kaen (1697 - 1772).
A back-yard chrysanthemum
Looked at the setting sun
And faded
This piece was commissioned by Shoko Hikage.
국화의 노래 – 고토와 25현금 이중주곡 - 2012년 작곡
국화의 노래는 일본의 시인 카엔(1697 – 1772)의 시에 바탕을 두고 쓰여졌다.
뒷마당의 국화가
지는 해를 바라보다가
스러졌다.
이 작품은 쇼코 히카게의 위촉으로 쓰여졌다.
Echoes of Harmonious Music – for kayageum and koto (2012)
Echoes of Harmonious Music for 12 String Kayageum and 13 String Koto (2012) is the second piece of Hyo-shin Na’s series of four works for kayageum/koto duo. It is written as a quasi-unison piece where the two instruments follow their own nature (kayageum tends to play music in a triple meter whereas koto almost always plays in a duple rhythm; lavish ornamentation is the norm for a kayageum player and almost anathema for the player of the koto) as well as the path of the piece’s melody.
Echoes of Harmonious Music was commissioned by the Zellerbach Family Foundation and the W & F Hewlett Foundation.
조화로운 음악의 메아리 – 고토와 가야금 이중주곡 – 2012년 작곡
조화로운 음악의 메아리는 가야금과 고토가 ‘같으나 완벽하게 똑같지는 않은’ 음악을 동시에 연주함으로써 만들어지는 작품이다. 연주자들은 같은 선율을 연주하되, 두 악기의 각각 고유한 성격을 존중하며 연주한다 – 이를테면, 가야금은 3박 – 고토는 2박, 가야금은 화려한 장식음을 갖고 – 고토는 개방현 중심으로 연주한다.
이 작품은 Zellerbach Family Foundation과 W & F Hewlett Foundation의 후원을 받아 작곡되었다.
Go On Listening – for kayageum and bass koto (2014)
Go On Listening is based on W. S. Merwin’s poem “To Maoli as the Year Ends”.
Now that I think you no longer hear me
you go on listening to me
as you used to listen to music
old friend what are you hearing
that I do not hear though I listen
through the light of thirty thousand days
you still hear something that escapes me
The two players listening closely to each other and the friendly relationship between them stems from Merwin’s poem.
This piece was composed with the support of the Zellerbach Family Foundation and the San Francisco Friends of Chamber Music.
옛친구여, 당신은 무엇을 듣는가 – 가야금과 베이스 고토 이중주곡 – 2014년 작곡
옛친구여, 당신은 무엇을 듣는가는 미국 시인 W. S. Merwin의 ‘세밑 무렵에 Maoli에게’라는 시에 바탕을 두고 작곡되었다.
세밑 무렵에 Maoli에게 - W. S. Merwin
지금 당신이 더 이상 내 말을 들을 수 없다고 내가 생각할 적에
당신은 계속 경청하고 있지
당신이 음악을 듣곤 하던 것처럼
옛친구여, 당신은 무엇을 듣는가
삼만 일의 빛을 통하여
내가 들으려 노력해도 듣지 못하는 그런 것을 듣는가
나를 비껴가는 그 무엇을 아직도 당신은 듣고 있는가(번역 – 나효신)
이 작품을 연주하는 두 음악가들이 서로의 연주를 집중하여 듣는 점과 두 연주자 사이의 정다운 관계는 위의 시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이 작품은 Zellerbach Family Foundation과 San Francisco Friends of Chamber Music의 후원으로 작곡되었다.
That Old Woman – for bass koto and 25 string kayageum (2013)
The humorous character of That Old Woman for 25 string kayageum and bass koto came from Cold Mountain’s poem.
An old lady who lives to the east
got rich a few years ago
before poorer than me
She now mocks my poverty
She laughs that I’m behind
I laugh that she’s ahead
It seems we can’t stop laughing
from the east and from the west
This piece was composed with the support of the Zellerbach Family Foundation and the San Francisco Friends of Chamber Music.
건넛마을 할머니 – 베이스 고토와 25현금 이중주곡 – 2013년 작곡
건넛마을 할머니의 익살스러운 성격은 한산(寒山)의 시에 바탕을 두고 작곡되었다.
건넛마을 할머니 – 한산(寒山)
건넛마을 사는 할머니가
몇 년 전에 부자가 되었대요
이 할머니 예전에는 나보다 가난했었지요
이제 부자가 된 할머니는 내가 가난하다고 놀려요
건넛마을 할머니는 내가 저보다 뒤졌다고 마악 웃는데
나는 그 할머니가 나보다 앞서간다고 마악 웃지요
아, 그런데 우린 둘 다 웃음을 멈출 수가 없네요
우리 동네에서 웃고요, 건넛마을에서도 웃고요(번역 – 나효신)
이 작품은 Zellerbach Family Foundation과 San Francisco Friends of Chamber Music의 후원으로 작곡되었다.
After studying piano and composition in her native Korea, Hyo-shin Na came to the U.S. in 1983 to do graduate work at the Manhattan School of Music and the University of Colorado, where she received her doctorate. After moving to San Francisco in 1988, she met Cage, Rzewski, Wolff and Takahashi, and encountered the music of Nancarrow. At the same time, she made return trips to Korea to hear and study traditional Korean music while also taking a broad interest in the music of other regions of Asia.
  
 Hyo-shin Na has written for western instruments, for traditional Korean instruments and has written music that combines western and Asian (Korean and Japanese) instruments and ways of playing. Her music for traditional Korean instruments is recognized by both composers and performers in Korea (particularly by the younger generation) as being uniquely innovative. Her writing for combinations of western and eastern instruments is unusual in its refusal to compromise the integrity of differing sounds and ideas; she prefers to let them interact, coexist and conflict in the music.
   In Korea, she has twice been awarded the Korean National Composers Prize, and in the west she has been commissioned by the Fromm and Koussevitzky Foundations among many others. Her music has been played worldwide by ensembles as varied as the Barton Workshop, the San Francisco Contemporary Music Players, the Kronos Quartet, and the Korean Traditional Orchestra of the National Theatre. Portrait concerts, consisting solely of her music, have been presented in Amsterdam by the Barton Workshop (2006), in Seoul by JeonGaAkHoe (2009) and Buam Arts (2009), at Texas A&M University (2007) and in San Francisco and Santa Cruz, California by New Music Works in 2012. She is now working on a piece for the San Jose Chamber Orchestra for the 2016-17 concert season.
   She is the author of the bilingual book Conversations with Kayageum Master Byung-ki Hwang (Pulbit Press, 2001). Her music has been recorded on the Fontec (Japan), Top Arts (Korea), Seoul (Korea) and New World Records (US) labels and has been published in Korea and Australia. Since 2006 her music has been published exclusively by Lantro Music (Belgium).
나효신, 작곡가

암스테르담의 바튼워크샵, 하버드대학의 프롬재단, 샌프란시스코 현대음악단, 아더 마인즈 페스티발, 알고시재단, 젤러바하재단, 정가악회, 국립국악원, 로스엔젤레스 인터내셔널 뮤직 페스티발, 쿠셰비츠키재단, 뉴 뮤직 웍스, 델솔 현악사중주단, 아이브즈 현악사중주단, 아리오스 싱어즈, 레프트 코스트 챔버앙상블, 이어 플레이, 콘티누엄 콘소오트, 퍼시픽 챔버심포니, 뮤직 나우, 시티 윈즈, 란타나 고토앙상블, 경기 가야금앙상블, 로스엔젤레스 국제현대음악제, 전주세계소리축제, 국립극장 국가브랜드 프로젝트, 산호세 챔버 오케스트라, 피아노스피어즈, 크로노스 현악사중주단, 우든피쉬앙상블,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한국 현대음악앙상블, 가야금주자 김현채, 해금주자 노은아, 고토주자 쇼코 히카게, 피아니스트 토마스 슐츠, 피아니스트 수잔 스피어첵 등 여러 단체와 음악가들로부터 위촉을 받아서 활동 중.
Thomas Schultz has established an international reputation both as an interpreter of music from the classical tradition – particularly Bach, Beethoven, Schubert and Liszt – and as one of the leading exponents of the music of our time. Among his recent engagements are solo recitals in New York, San Francisco, Berlin, Ghent, Seoul, Taipei and Kyoto, and at the Schoenberg Festival in Vienna, the Piano Spheres series in Los Angeles, Korea’s Tongyoung Festival, the Festival of New American Music in Sacramento and the April in Santa Cruz Festival. He has also appeared as a soloist at the Other Minds Festival in San Francisco, and in chamber music performances with the San Francisco Contemporary Music Players, the Da Camera Society of Houston, Robert Craft’s 20th Century Classics Ensemble and the St. Lawrence String Quartet. In 2005, 2010 and 2014 he gave a series of masterclasses on the piano music of the Second Viennese school at the Schoenberg Center in Vienna.
   His recitals are notable for programming that celebrates the continuing vitality of the piano repertoire, juxtaposing the old and the new or focusing solely on new works. He has worked closely with such eminent composers as Cage, Feldman, Wolff, Rzewski, Earle Brown, Jonathan Harvey and Elliott Carter (in performances of the Double Concerto at the Colorado Music Festival and at Alice Tully Hall in New York).
   Since 2002, Schultz has included in his recitals works written especially for him by Frederic Rzewski (The Babble, 2003), Christian Wolff (Touch, 2002; Long Piano, 2005), Hyo-shin Na (Rain Study, 1999; Walking, Walking, 2003), Walter Zimmermann (AIMIDE, 2001/02), Boudewijn Buckinx (The Floating World, 2004) and Yuji Takahashi (For Thomas Schultz, 2001).
   His recording of Stravinsky’s Concerto for Two Solo Pianos is on the MusicMasters label; he can be heard in chamber works of Earle Brown on a Newport Classics recording and his recordings of works by the Korean composer Hyo-shin Na on CDs from the Seoul and TopArt labels have received special recognition. His solo CDs, (a double cd of the Goldberg Variations of Bach and Rzewski’s The People United Will Never Be Defeated and a CD of works written for him by Takahashi, Buckinx and Wolff) are on the Wooden Fish label.
   Schultz’s musical studies were with John Perry, Leonard Stein and Philip Lillestol. He has been a member of the piano faculty at Stanford University since 1994.

토마스 슐츠, 피아노

* 오블린 콘서바토리 - 존 페리 교수 사사.
* 캘 아츠 - 레너드 스타인 박사 사사.
* 보울더 콜로라도 대학 - 음악박사 학위 받음.
* 뉴욕, 파리, 샌프란시스코, 베를린, 겐트, 파리, 서울, 통영, 타이페이, 교토, 비엔나 등 세계 여러 도시들에서 독주회.
* 샌프란시스코의 ‘아더마인즈페스티발’, 비엔나의 ‘쉔베르그페스티발’, 산타크루즈의 ‘뮤직 인 에이프럴’, 로스엔젤레스의 ‘피아노스피어즈’, ‘전주세계소리축제’, 새크라멘토의 ‘미국의 현대음악축제’ 등 여러 페스티발에서 초대받아 연주.
* 2004년 이후 카네기의 와일리사이틀홀에서 6회의 독주회 개최
* MTAC(미국 음악교사협회) 콩쿨에서 슐츠의 많은 제자들이 캘리포니아 전체 1등상 수상.
* 1994년부터 현재까지 스탠포드대학교 음악대학교에서 후학 양성.
* 뉴 월드 레코드사 등 여러 음반사에서 출반
Shoko Hikage began playing koto at the age of three. Her first teacher was Chizuga Kimura of the Ikuta-ryu Sokyoku Seigen Kai in Akita Prefecture, Japan. From 1985, she received special training from the 2nd and 3rd IEMOTO Seiga Adachi (hereditary head master of the Ikuta-ryu Sokyoku Seigen Kai). In 1988, Hikage graduated from Takasaki College with a major in koto music. She was then accepted as a special research student (uchideshi) at the Sawai Sokyoku In(Sawai Koto Institute) under Tadao and Kazue Sawai, where she received her master’s certificate (kyoshi). Hikage also completed a one-year intensive seminar at the Sawai Sokyoku In. In 1992, she moved to Honolulu, Hawaii to teach koto at the  Sawai Kotot Kai Hawaii (Sawai Koto Institute Hawaii branch) and at the University of Hawaii. In 1997, she moved to San Francisco where she continues her concert and teaching activities.
   Hikage premiered Hyo-shin Na’s “Crazy Horse” for Korean Traditional Orchestra and Koto Solo with the National Orchestra of Traditional Instruments in Seoul, Korea in November, 2011. In the Bay Area, she also premiered Hyo-shin Na’s “ Night Procession of the Hundred Demons”, “Koto Music” and “Koto Ninano”. In 2014, Hikage gave a solo recital with a program devoted to Hyo-shin Na’s music for koto/bass koto at Buam Arts Hall in Seoul, Korea. The second CD of her playing of Na’s music will be on the Top Arts Label in the fall of 2014.
쇼코 히카게, 고토 & 베이스 고토

쇼코 히카게는 세 살이 되던 해에 일본 아키타 현에 있는 이쿠타 학교에서 고토를 배우기 시작했다. 히카게는 1988년 타카사키에서 고토 음악 학위를 받은 후, 타다오 사와이와 카주에 사와이의 제자가 되었고 사와이 고토 아카데미에서 집중 코스를 마쳤다. 1992년, 히카게는 사와이 고토 아카데미 하와이 지부와 하와이 대학에서 고토를 가르치기 위해 호놀룰루로 이주했다. 호놀룰루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New Music Across America” 시리즈에서 미국에서의 첫 독주회를 했다. 1997년,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여 현재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즉흥 댄스와 연주를 하고 있다. 황병기의 ‘침향무’를 고토 독주곡과 고토 삼중주로 버전을 만들어서 여러 번 연주했고, 2011년에는 나효신의 광마(狂馬)를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협연했다. 쇼코 히카게는 샌프란시스코의 우든피쉬앙상블의 주요 멤버이다.
You Jin Sung began playing the kayageum at age 12 and graduated from Gukak National High School. She studied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he Arts and finished the Korean Traditional Arts program there. She has performed with the Korean chamber groups Jeong Ga Ak Heo and Gomool. Her recent performances have been mostly of contemporary music. She is planning a kayageum duo project and is now performing with the AsianArt ensemble in Berlin.
성유진, 가야금

12세에 가야금을 시작하여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에 모두 수석으로 입학하였으며, 예술전문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성유진은 정가악회와 고물(2007-2009) 등의 실내악단에서 활동했다. 2010년부터는 독주자로서의 활동을 더 많이 해오고 있는데, 고악보의 재현, 창작 국악, 여러 작곡가의 작품 연주 및 연극, 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음악작업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 2012년부터는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였다. 독일에서는 현대음악 중심의 공연들과 전통음악 렉쳐 콘서트 중심으로 활동을 많이 하였고, 한국에서는 전통음악과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창작음악 공연 및 새로운 형태의 실험적인 음악극 등 여러 방면에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독주자로서의 활동 외에 한국에서 <가야금 듀오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으며, 이후 독일 베를린에서 과 함께 여러 공연들을 연주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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