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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훈 명인의 젓대소리
 ㆍ 아티스트: 조창훈
 ㆍ 음반사 : 탑예술기획
 ㆍ 음반번호: TOPCD-136
 ㆍ 발매일: Manufactured by HWAEUM. 2010.6.Seoul, Korea www.gugakcd.com
 ㆍ 녹음: 2010.5.21. 유니버살 스튜디오
 ㆍ 디렉터: 양정환 TOP ARTS (음제1442호) / P&C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ㆍ 비고: Jacket Design / MU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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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D-136
 
중요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예능보유자 지정기념 음반

一蘭 조창훈 명인의 젓대소리

Holder of the 20th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Illan Jo Chang-hoon’s Daegeum Jeong-Ak


01. 평조회상 중 상령산1,2장 Pyeongjohoesang   05:17

02. 헌천수 Heoncheonsu 03:23

03. 계면다스름 Gyemyeon Daseureum   01:02

04. 현악영산회상 상령산 Sangryeongsan  14:51

05. 현악영산회상 중령산 Jungryeongsan  13:15

06. 현악영산회상 세령산 Seryeongsan    04:39

07. 현악영산회상 가락덜이 Garakdeori    03:29

08. 현악영산회상 상현도드리 Sanghyeon dodeuri 04:52

09. 현악영산회상 하현도드리 Hahyeon dodeuri    03:17

10. 현악영산회상 염불도드리 Yeombul dodeuri    05:03

11. 현악영산회상 타령 Taryeong 03:47

12. 현악영산회상 군악 Gunak    04:46

 해설 : 김세종,  장구 : 임영미   67:57

 

===============

 

헌시 


“쳥淸 소리”

김 세 종

한 모금 입김에 피어오른 청소리

속기 덜어낸 천상의 음계로 피었더니라

깊고 오묘한 봉음엔 청온한 덕기 스며있고

저 산마루 달빛에 댓바람 걸렸다 나를 깨우네.


한 모금 입김에 울어버린 청소리

옥청가린 풍류객 곰삭은 온기에 울었더니라

오랜 그리움 안은 무수한 사연들 청공에 담아

떨어진 소리 흐르는 물에 띄워 보내네.


한 모금 입김에 요동치는 청소리

건듯 분 잔바람에 고요한 마음 요동치더니라

불일 듯 일어난, 희 · 노 · 애 · 락 대떨림에

가냘픈 손가락 갈청만 무심히 울리네.


==============

 

一蘭 조창훈 명인의 젓대소리


김 세 종 (한국음악학박사)

1. 조창훈 명인이 걸어온 발자취


조창훈 명인은 전남 승주 출생이다. 아호는 일란(一蘭)이다. 젓대소리의 아정하고 단아한 기품을 마음으로 품을 줄 아는 이 시대 대금정악(大笒正樂)의 명인이다. 마치 아호에서 말해주듯 일생에 한 번 만난 난처럼(一生一蘭), 언제보아도 위엄 있고 담백한 멋이 흐른다. 조창훈 명인은 어려서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사하여 1955년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 양성소 1기생으로, 녹성(綠星) 김성진(金星振, 1916~1996)선생과 그리고 하은(河隱) 봉해룡(奉海龍, 1911~1995)선생한테서도 대금을 익혔다. 1961년 국악사양성소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로는 국립국악원 연구원을 거쳐 국악사보 및 국악사를 역임하고, KBS 국악관현악단 악장,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단장과 전남대, 부산대를 비롯해 여러 대학에서 후학을 계도(啓導)하였으며, 박정희 대통령의 단소 스승으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조창훈 명인의 노력과 공로는 1992년 KBS 국악대상 연주상 및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급기야 2009년 12월 3일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 20호 대금정악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2. 조창훈 명인의 예술세계와 미의식


조창훈 명인은 한 평생 정악을 연주하고 가르치는데 온 힘을 쏟았다. 정악(正樂)이란 궁정이나 관아 및 풍류방(風流房)에서 연주하던 음악을 말한다. 곧 정악은 《시전(詩傳)》의 풍(風)·아(雅)·송(頌)에 연원을 두고 있다. “아자(雅者)는 정야(正也)오 정악지가(正樂之歌)”란 말이 그것이다. 여기에서 아(雅)는 다시 정소아(正小雅), 변소아(變小雅), 정대아(正大雅), 변대아(變大雅)로 나뉘는데, 정소아는 연향지악(宴饗之樂), 정대아는 회조지악(會朝之樂)으로 각각 쓰였다. 그러므로 고대 중국에서의 정악과 아악이란 명칭은 선조의 공덕과 문덕을 형용하는 제향음악을 제외한 궁정의 연향과 회례, 조회음악을 대변하는 말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예종 11년(1116)에 대성아악(大晟雅樂)을 들어온 이래로, 아악이 종묘와 여러 제향음악으로 사용하면서부터 궁정 악사들에 의해 연주되는 연향, 회례, 조회, 제향음악을 정악 또는 아악이라 하고, 당악, 향악과 더불어 연행하였다. 그런데 조선 후기에 이르러서는 궁정에서 연주되던 당악, 향악의 급속한 세속화와 아악의 침체로 인하여 정악은 지방 관아음악과 중인들의 풍류방(風流房) 음악까지를 포함한 음악용어로 넓게 자리잡게 되었다. 따라서 오늘날 정악이란 이름 밑에는 주로 국립국악원에서 맥을 이어 온 수제천, 여민락, 보허자, 영산회상 같은 기악음악과 시조, 가사, 가곡 같은 성악음악 그리고 종묘나 문묘제례 때에 연주되는 제향음악이 뒷 따른다. 여기에는 한결같이 우아하면서도 고상하고 간결하면서도 엄숙하고 천변만화의 조화경을 펼쳐 내는 정악의 참 멋을 느낄 수 있는데, 바로 조창훈 명인이 평생을 두고 절차탁마(切磋琢磨)한 예술세계이다.


그렇다면 정악대금만을 고집스레 연주하고 평생 외길을 걸었던 조창훈 명인의 전승계보와 명인이 보유한 무형의 젓대소리가 우리네 정신과 마음을 보듬어 소요경(逍遙境)에 이르게 하는 미적 아름다움은 어디에 있을까? 먼저 조창훈 명인의 전승계보는 일제강점기 궁내부(宮內府) 장악원(掌樂院)에서 당대 대금의 최고봉인 최학봉(崔學鳳, 1856∼?) 명인과 10년을 하루같이 인왕산에 올라 젓대를 불렀다던 정약대(鄭若大) 명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두 분의 신묘한 금도(笒道)는 당시 일관대금(一管大笒)으로 우뚝 선 죽농(竹濃) 김계선(金桂善, 1891~1944) 명인에게 전해지고, 다시 녹성 김성진과 일란 조창훈으로 이어진다. 마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대금명수들의 일기일예(一技一藝)가 면면히 조창훈 명인에게 전해져, 한 음 한 음 내딛는 음마다 자연의 섭리가 인간의 입김을 빌어 내는 선계(仙界)의 소리같다. 곧 가을 빛 처럼 청정(淸淨)하고도 간결한 선율에서 느껴지는 전율이 “청수부용(淸水芙蓉)에 광풍제월(光風霽月)”이다. “맑은 물에 뜬 연꽃 같고, 비 갠 뒤에 맑게 부는 바람과 밝은 달” 같은 소릿길이 만인의 심금을 울린다. 옛말에 “대악은 쉽고(大樂必易), 대례는 간결(大禮必簡) 하다는 말이 있다. 분명 조창훈 명인의 젓대소리를 비견한 말 같다. 장식음도 비교적 간결하고 깔끔한 선율의 흐름이지만 그 소리의 무게만큼은 숱한 세월의 풍상에 마모된 곡선의 바윗돌처럼 육중하면서도 너그럽고 심오하면서도 부드러운 군자풍의 숨결이 묻어난다. 이는 공자가 예(藝)에서 노닐어(游於藝) 도덕과 인을 밝혔듯이, 조창훈 명인 역시 대금을 가지고 노니는 삶이 이제는 은은한 청소리로 피어나 낙이불류(樂而不流)하고 애이불비(哀而不悲)한 정악의 진면목이 학의 울음처럼 세상에 높이 울려 퍼지는 것 같다.

3. 악곡해설


1) 평조회상 중 상령산(1·2장)


평조회상은 현악영산회상·관악영산회상과 더불어 관현합주곡의 하나이다. 일명 유초신지곡(柳初新之曲), 취태평지곡(醉太平之曲)이라 하며, 영산회상을 낮게 이조하여 만든 악곡이다. 선율은 전체적으로 매우 화려하고 유장한 느낌을 주는데, 향피리와 대금선율이 영산회상보다 오히려 옥타브 위로 올려 선율진행을 하기 때문에 시원스럽고 호방한 느낌을 더해 준다. 더욱이 상령산 중 1·2장의 “풀가락” 대금 독주는 잔잔하게 흐르면서 이따금 애잔한 소리로 강약을 조절한 부분에서는 우아한  느낌과 함께 선비의 기풍을 물씬 느껴게 한다.

뿐만 아니라, 조창훈 명인의 상령상 “풀가락”에서는 초탈한 정신 속에서 유장하고 여여(如如)한 흐름에 몸을 맡긴 채, 자연적 질서와 인간적 질서의 아름다운 합일을 추구하고 그 속에서 장엄한 생명력의 현시를 바라본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겨누면서 인간의 감성을 파고드는 느낌 마져 든다.


2) 헌천수


헌천수는 염불타령의 다른 말이다. 곧 염불도드리 초장 첫째 장단에서 스무째 장단에 해당하는 곳으로, 《유예지(遊藝誌)》에 전하며 보통 피리, 해금, 단소 또는 생황과 단소들의 작은 편성으로 연주된다. 본래 헌천수는 송나라 교방대곡(敎坊大曲)에 그 연원을 두고 있는데,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기에는 당악정재인 “헌선도”와 “연화대” 등의 반주음악을 연주되고, 조선초기에 창작된 당악 정재 하성명, 성택 등에서도 연주되었다. 한편 헌천수는 악조에 의해 헌천수만과 헌천수령 최자 두 체로 나뉜다. 다시 말해서 헌천수만은 미전사 일난풍화춘갱지(日暖風和春更遲)로 시작하고, 헌천수령은 낭원인간수격(閬苑人間雖隔)을 시작하는 등 조금 다르지만, 헌천수는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의 반주음악으로 널리 연주되었다. 곧 궁중음악으로 소편성으로 연주할 때는 “헌천수”라고 부르고, 민속무용 반주로 연주될 때에는 장단이 느린 염불장단이기 때문에 “긴염불”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조창훈 명인의 헌천수 대금 독주 선율 흐름에서는 한없이 느린 속도로 꿋꿋하게 흘러가는 고아(古雅)한 멋이 아(雅)와 속(俗)을 넘나들면서 길게 장인하는 멋과 우아함이 하나로 점철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3) 계면다스름


계면다스름은 계면조의 곡을 연주하기 전에, 악기들의 호흡을 조절하고 빠르기와 음정을 고르기 위하여 일정한 박자 없이 짤막하게 연주해 보는 악곡이다. 일명 다스리는 음이라 하여 조음(調音)·치음(治音)·다사림(多士林)·다슬음(多瑟音)·다사음(多辭音)·치아음(治兒音)이라고도 한다. 가곡의 경우에는 계면조 초삭대엽을 부르기 앞서 관현반주 악기들이 이 계면다스름을 연주한다.

여기에서는 조창훈 명인의 대금 독주로 자유스러우면서도 계면조의 길을 찾아드는 맛이 일품이며, 계면조의 독특한 정악 농현이 들을만 하다.

4) 현악영산회상, 상령산∼군악


한국 전통음악 가운데 영산회상이라 하면 현악영산회상·관악영산회상·평조회상을 모두 포함하나 흔히 현악영산회상만을 뜻하기도 한다. 현악영산회상은 일명 거문고회상, 중광지곡, 줄풍류라고도 한다. 따라서 영산회상(靈山會上)은 영산과 회상을  조합한 음악용어인데, 여기에서 영산(靈山)은 ‘신령스러운 산’ 영취산(靈鷲山)을 뜻한다. 영취산은 인도 중인도 마갈타국 왕사성의 동북쪽에 있으며, 석가세존께서 법화경을 설하시던 곳으로, 산봉우리가 독수리 같다 하고, 또는 산에 독수리가 많이 산다하여 부쳐진 이름이라 한다. 회상(會上)은 대중이 모인 법회모임을 뜻한다. 그러므로 영산회상은 석가여래가 ‘신령스러운 산’ 영취산에서 제자들에게 불법을 설법한 대중 법회모임을 가리킨 것으로, 영취산 산중 법회모임 또는 영산회(靈山會)를 뜻하는 말이다. 그런데 영산회 또는 영산회상이 악곡명으로 사용된 배경은 영산회에서는 반드시 불보살(佛菩薩)의 자비와 성덕을 찬양하는 음곡(音曲)을 칭탄(稱嘆)하기 때문이다. 이때의 칭탄을 영산회음(靈山會音) 또는 ‘영산회상불보살(靈山會相佛菩薩)’이라 하는데, 이것을 줄여서 ‘영산회상’이라고 부르면서 일반적으로 영산회상을 석가여래가 설법한 영취산 영산회(靈山會)에서 불보살(佛菩薩)을 노래한 악곡으로 이해하거나, 일설에는 석가여래가 영취산(靈鷲山)에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설법할 때에 하늘에서 오색 무지개가 불보살을 따라다니며 곁에서 보호하며 상서로운 소리를 내므로 이것을 음악화 한 것이라 한다. 이러한 모습은 우리나라 불교사찰 대웅전 후불탱화와 영산전(靈山殿)에서 석가여래가 묘법연화경을 설법한 영산회상의 장면을 극적으로 묘사한 영산회 탱화에서 살필 수 있다.


영산회상의 음악 전승은 1493년(성종 24)에 편찬된 《악학궤범(樂學軌範)》 학(鶴) · 연화대(蓮花臺) · 처용무(處容舞) 합설(合設) 후도(後度)에 ‘영산회상불보살(靈山會上佛菩薩)를 연주하며, 여기와 악공이 함께 영산회상불보살를 노래 부른다’는 기록이 보인다. 그러나 『악학궤범』에는 악보가 보이지 않고, 1759년(영조 35) 서명응(徐命膺) 등이 세조(1455~1468 재위) 때의 음악을 모아 편찬한 것으로 알려진 『대악후보(大樂後譜)』에 영산회상불보살이란 가사와 함께 악보가 실려 있다. 이 외에 1651년경으로 추정되는 《이수삼산재본금보(二水三山齋本琴譜)》와 1680년(숙종 6) 신성(申晟)이 편찬한 《현금신증가령(玄琴新證假令)》』에 영산회상 가사가 실려 있어 현존하는 가장 고형의 악보로 여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선후기 문인이 남긴 『연대금보(延大琴譜』(1680~1724년경), 『한금신보(韓琴新譜)』(1724), 《어은보(漁隱譜)》(1779), 《유예지(遊藝志)》(1813년경) 등 여러 고악보(古樂譜)를 통해서 영산회상의 전승과정을 살필 수 있다. 따라서 영산회상은 원래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가사를 지닌 성악곡이었으나 점차 그 가사를 잃고 풍류객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기악화 된 세속음악으로 변화한 것을 알 수 있다. 악기편성은 거문고·가야금·해금·단소·세피리·대금·장구로 편성되고 경우에 따라 양금이 포함되기도 하며, 상령산(上靈山)·중령산(中靈山)·세령산(細靈山)·가락덜이[加樂除只]·삼현도드리[三絃還入]·하현도드리[下絃還入]·염불도드리[念佛還入]·타령(打令)·군악(軍樂) 등 모두 9곡으로 이루어진 대곡(大曲)이다.

여기에서는 조창훈 명인의 대금 독주로 영산회상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영산회상의 전체적인 선율 흐름에서 둥글게 휘감아 도는 듯한 호흡을 따라가노라면 조용하면서도 단아하고 평안하면서도 화평함을 느끼게 한 격조 높은 조창훈 명인의 예술세계를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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