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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超 김종희·桐隱 이창규 선생 米壽 기념 가즌회상·가곡의 무대 1CD, 1DVD
 ㆍ 아티스트: 一超 김종희·桐隱 이창규 선생
 ㆍ 음반사 : 예술기획탑
 ㆍ 음반번호: TOPCD/DVD-100
 ㆍ 발매일: DVD-100 Manufactured by HWAEUM. 2006.11. Seoul, Korea www.gugakcd.com
 ㆍ 녹음: 2005년 11월 26일 (토) 오후 3시 한국문화의집(KOUS) 공연실황
 ㆍ 디렉터: 양정환 (음제1442호) / ⓟ&ⓒ: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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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王職雅樂部 제4기생
一超 김종희·桐隱 이창규 선생
米壽 기념 가즌회상·가곡의 무대

LIVE PERFORMANCE OF THE SENIOR MASTER MUSICIANS,
KIM JONG-HEUI & YI CHANG-GYU,
FOR THE 88TH ANNIVERSARY OF THEIR BIRTHDAY
Gajeunhoisang and Gagog
CD
가즌회상
01 해설 00:53
02 계면 다스름 01:08
03 상령산 14:34
04 중령산 11:28
05 세령산 03:55
06 가락덜이 02:36
07 상현도드리 03:47
08 도드리 05:34
09 돌장+상현도드리 01:37
10 하현도드리 02:40
11 염불도드리 03:40
12 타령 02:53
13 군악 03:49
14 계면가락도드리 03:09
15 양청도드리 02:20
16 우조가락도드리 02:58
가 곡
17 언락 04:21
DVD
가즌회상
01 해설
02 계면 다스름
03 상령산
04 중령산
05 세령산
06 가락덜이
07 상현도드리
08 도드리
09 돌장
10 하현도드리
11 염불도드리
12 타령
13 군악
14 계면가락도드리
15 양청도드리
16 우조가락도드리
가 곡
17 해설
18 언락
19 우락
20 편락
21 편수대엽
22 태평가
23 뒷모습
해금·가곡 / 김 종 희 (인간문화재, 이왕직아악부 제4기)
가야금 / 이 창 규 (전 국립국악원 지도사범, 이왕직아악부 제4기)
대금 / 조 창 훈<특별출연> (대금명인, 국악사양성소 제1기)
가곡 / 변 진 심<특별출연> (가곡명인,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여창가곡 이수자)
피리 / 양 정 환 (국악동호인)
단소 / 노 헌 식 (국악동호인)
거문고 / 김 난 경, 최 윤 정 (국악동호인)
장구 / 임 영 미 (국악동호인)
양금 / 이 주 인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
사회 / 서 인 화 (국립국악원 학예연구사, 문학박사)
녹화 / 천 승 요(아카이브1000)
사진 / 허 갑 균(무송)
음향 / 장 수 홍(국악방송PD)
후원 / 서초국악포럼, 한소리국악원, 국악음반박물관, 장사익, 김태성, 이병욱

李王職雅樂部 제4기생 一超 김종희·桐隱 이창규 선생
米壽 기념 가즌회상·가곡의 무대
팔십 평생을 함께 한 동갑내기 두 어르신... 한 달에 두 번 정도, 정오 쯤 모여 풍류와 가곡을 젊은 국악동호인 몇몇과 함께 한 후, 한 두 잔의 반주를 곁들인 식사를 하면서 지난 이야기를 들려주시기도 하는 두 원로 선생님... 가끔은 서로 자기가 형님이라 우겨대며 농담을 주고받기도 하면서 젊은이들을 즐겁게 해주시는 올해 여든여덟의 일초 (一超) 김종희(金鍾熙) 선생님, 동은(桐隱) 이창규(李昌奎) 선생님...
일제시대인 1918년 종로에서 태어나 청운공립보통학교(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만난 두 분은 졸업 후 1931년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 제4기생으로 함께 입학하여 맺은 국악과의 인연으로 팔십년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제시대와 해방 이후의 어려웠던 시절에도 악기는 늘 곁에 두었다는 두 분 원로 선생님은 우리 음악을 업이 아닌 진정 좋아하면서 즐기시는 동호인이라 여겨집니다.
여름을 지날 무렵 일초 선생님께서 날씨가 선선해지면 매주 만나자는 말씀을 하십니다. 요즘 들어 적적하심이 더하신지 자주 만나 풍류하자고 하시고, 만나는 날 하루 이틀 전에는 더욱 전화를 자주 하십니다. 아마도 두 어르신의 뜻이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연습 장소인 사당동 한소리국악원의 4층 연습실, 요즘들어 잦은 기침에다 무릎 통증을 호소하시며 계단 난간을 잡고 오르내리시는 모습에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되니 더욱 두 분의 소중함을 되뇌이게 됩니다. 여러 생각 끝에 마침 올해로 미수를 맞은 두 어르신을 모시고 조촐하게나마 함께하는 무대를 마련하여 축하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일초 선생님의 국악사양성소 제자인 대금명인 조창훈 선생께서 함께하시면서 힘이 됐고 또한 두 어르신의 반주로 가곡 음반을 낸 바 있는 변진심 선생께서도 기꺼이 동참하시게 되어 더욱 뜻 깊은 축하무대로 빛나게 되었습니다.
오래오래 구십 수 백수를 누리셔야 할 텐데... 세월이 그때까지 기다려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함을 숨길 수가 없는 것이 비단 자리를 함께 한 분들 뿐만은 아닐 것이라 여깁니다.
<모시는 글에서>
해 설
가즌회상은 정악곡으로 풍류음악이다. 영산회상을 모태로 연주되는 여러 모음곡 중에서도 가장 길게 연주하는 대곡이다.
오늘 연주하는 가즌회상의 특징이라면 현재 연주되는 형태의 곡 순서와는 달리 계면다스름가락을 연주한 후에 영산회상의 첫 곡인 상령산으로 이어짐에 있다 하겠다. 이러한 연주형태는 고문헌에서도 찾아 볼 수 있으며 음반으로는 그 유명한 전설속의 명인 전추산 선생의 풍류 음악 연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종갓집 격인 현악영산회상에 계면 다스름 가락과 도드리, 돌장 그리고 계면가락도드리로 시작되는 천년만세를 넣어 계속해서 연주하므로 써 말 그대로 모든 풍류음악을 갖추었다는 의미가 담겨있고 한 시간이 넘게 소요 된다. 따라서 팔십 여년을 악기와 인연을 맺어온 두 원로 선생님의 음악은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일초 선생님은 일제 시대 이왕직 아악부 제4기생으로 입교하여 지도 사범이 정해주는 전공악기로 해금을 익혔다. 졸업 후에는 국립국악원에 오랫동안 재직하면서 연주활동과 함께 수많은 국악사양성소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퇴직 후에는 민속악 계통에서도 연주활동을 하면서 전해오는 여러 민속악을 채보하여 정간악보로 만들기도 하였다. 또한 중국어, 일본어, 영어회화도 구사할 만큼 어학 실력도 능하여 국악원 재직시절 해외 공연 때는 통역을 맡기도 하였다.
동은 선생님은 일초 선생님과 청운공립보통학교와 이왕직 아악부 동기 동창생으로 가야금을 전공했다. 제4기 동기생으로는 모두 고인이 되셨는데, 서울대 교수를 지내시고 많은 국악 관련 저서를 낸 운초 장사훈 박사, 국립국악원 원장과 국악중고등학교 교장을 지내시고 오늘날 정간악보의 틀을 마련한 죽헌 김기수 선생, 대금정악으로 인간문화재에 오르셨던 명금 녹성 김성진 선생, 당대 피리 연주의 불세출 명인으로 일컷는 가농 김준현 선생 등이 있어 오늘의 음악에 끼친 영향을 생각해 볼 때 그 당시 익힌 실력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를 충분히 가늠할 수 있다 하겠다.
졸업 후 공직과 사업을 하면서도 가야금을 늘 가까이 두고 오직 학생 때 배운 정악만을 연주하신다. 국립국악원 지도사범으로 위촉되어 후학을 지도하기도 하셨고 몇 해 전 국립국악원 개원 40주년 기념 화보집 출간 때 실린 다수의 중요한 사진자료는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챙겨뒀다 제공한 것이다.
두 분 원로선생님은 지금도 찾아오는 후학들에게 정악을 전수하는 등 연세에 비하여 강건하시다.
미수를 맞이하신 일초 김종희, 동은 이창규 선생님!
동서양을 막론하여 이만한 연세에 건강을 유지하면서 연주가 가능하심은 극히 드문 일로 우리 모두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참으로 원로 선생님의 귀한 연주무대로 여기면서....
양 정 환(서초국악포럼,한국고음반연구회 회원, 한소리국악원 지도위원, 탑예술기획)
LIVE PERFORMANCE OF THE SENIOR MASTER MUSICIANS,
KIM JONG-HEUI & YI CHANG-GYU,
FOR THE 88TH ANNIVERSARY OF THEIR BIRTHDAY
Gajeunhoisang and Gagog

THE PROGRAMME
I Gajeunhoisang 가즌회상
01 Gyemyeondaseureum 계면다스름
02 Sangnyeongsan 상령산
03 Jungnyeongsan 중령산
04 Seryeongsan 세령산
05 Garakdeori 가락덜이
06 Sanghyeondodeuri 상현도드리
07 Dodeuri 도드리
08 Doljang 돌장
09 Hahyeondodeuri 하현도드리
10 Yeombuldodeuri 염불도드리
11 Taryeong 타령
12 Gunak 군악
13 Gyemyeongarakdodeuri 계면가락도드리
14 Yangcheongdodeuri 양청도드리
15 Wujogarakdodeuri 우조가락도드리
II Gagog 가곡 歌曲
Namchang (male singer) & Yeochang (female singer): Kim Jong-huei/Byeon Jin-shim
16 Eollak 언락
17 Woolak 우락
18 Pyeollak 편락
19 Pyeonsudaeyeop 편수대엽
20 Taepyeongga 태평가
Date & location of recording: 26 November 2005
CD sleeve note & producer: Yang Jeong-hwan
DVD recording: Cheon Seung-yo (Archive 1000)
Sound effect: Jang Su-hong (PD of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Broadcasting)
Photo: Heo Gap-gyun (Musong)
Sponsor: Seochogugakforum, Hansorigugakwon, Museum of Gugakeumban, Jang Sa-ik, Kim Tae-seong, Lee Byeong-uk

LIVE PERFORMANCE OF THE SENIOR MASTER MUSICIANS,
KIM JONG-HEUI & YI CHANG-GYU,
FOR THE 88TH ANNIVERSARY OF THEIR BIRTHDAY
Gajeunhoisang and Gagog

This year the two senior master musicians, Kim Jong-huei (pen name is IlCho) and Yi Chang-gyu (pen name is DongEun), will greet the 88th anniversary of their birthday celebration. They have been performing music together throughout their lives. It is be very a rare opportunity to be released their performance together for the public as an album. Furthermore it is not quite common to witness such senior masters to gather and to perform music regularly and privately twice a month. They enjoy and share generously their musical repertoire and performing styles with younger musicians who seek to take part in a pungnyu (social gathering for performances in a private house) and to perform gagog (traditional classical song). After music sessions they also enjoy having meals together and talking about their past history with younger musicians. They are also able to relax and to have fun themselves with youngers.
Friendship between Yi Chang-gyu and Kim Jong-huei reflects a modern history of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extraordinary: both were followed by the same path of rites of passage throughout their lives. The two master performers were born in 1918 in Jongnogu, Seoul, and they met at the primary school called Cheongun Public General School and became childhood friends. Then they entered YiwangjikAakbu (Royal Institution for Classical Music and the predecessor of the current Gungnipgugakwon, The National Center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together as selected students for the 4th term in 1931 when Japan ruled Korea. Since then they continued to share their joys and sorrows with music and life for 80 years. They never ceased to play their musical performance, even though certain times such as under the Japanese rule and confused situations of Korea after the Civil War were made them difficult to engage in music-making. Nowadays they are the very history itself for Korean culture and traditional music. These musicians have made music part of their lives and fully enjoy themselves both as professional musicians and music lovers.
On the verge of greeting the autumn, IlCho used to tell us that we should meet more frequently every week to enjoy the pungnyu, and he was very anxious to make our meetings to be sure. We regularly gather at the Studio of Hansorigugakwon that is on the 4th floor in Sadangdong, Seoul and play music together. Recently IlCho seemed to be more difficult to walk up the steps than he used to be due to pains in his knees and frequent cough. Watching him walking the steps up and down while holding the rail of the floor with his hand, it reminds us that the time has passed very quickly, and this leads us to cherish and to value their music more and more. We had an idea that they deserve being celebrated for keeping their long tradition of music-making. This rare musical event, consequently releasing this album, was encouraged and joined by Jo Chang-hun, a master daegeum player and disciple of IlCho who was taught at the Training Institution for Korean Traditional Musicians, and Byeon Jin-shim, who released her CD accompanied by these two performers.
We hope music lovers and audiences will enjoy listening to this unusual performance and meeting these extraordinary musicians's personalities. We wish IlCho and DongEun a long and happy life!
BRIEF NOTES OF THE PROGRAMME
Yang Jeong-hwan
(a member of the Society for Korean Discology and Instructor Committee of Hansorigugakwon)

Gajeunhoisang 가즌회상
Gajeunhoisang is a pungnyu music (classical music played in private venues) classified as a classical Korean traditional music called 'jeongak (literally means 'right music')'. It is a master piece that is played within the longest duration among other versions of suite musics which are based on Yeongsanhoisang. [It is said that the music of Yeongsanhoisang was derived originally from a vocal music of the Buddhist words in around the 7th century, but the origin of its music remains obscure. It is believed that such short piece of music extended by adding some other music taken from other genres and developed throughout the time by numerous master musicians. Because of this historical process Yeongsanhoisang is comprised of more than seven sections whose individual one is either related to each other, or kept its character independently, and it is feasible to select any of the sections to play. Thus it has many different names according to (i) arrangements of instruments employed; (ii) on which a certain instrument is centred; (iii) the way of how many sections are interrelated. For instance, several names can be called: when a geomun'go (6 string plucking zither) leads the main melody, it is called 'Hyeonakyeongsanhoisang (현악, “string instrument centered", 영산회상)’; when a hyangpiri (native bamboo oboe) centres, it is called 'Gwanak- yeongsanhoisang (관악, "wind instrument centred")'; when Gwanakyeongsanhoisang is played on the 4th note below, it is called 'Pyeongjohoisang (평조회상 平調會相)’; when three other tunes such as "Minhoisang (민회상)", "Cheonnyeonmanse (천년만세)" are added to the original pieces, from Sangnyeongsan to Gunak, this new arrangement is called Gajeunhoisang played on this CD.]
The characteristic feature of Gajeunhoisang that is played by these two masters in this CD is the way in which this piece is played in a different order, just mentioned above: the first piece of Yeongsanhoisang, Sangnyeongsan, is played after Gyemyeondaseureumgarak. This kind of performing method can be traced back to some old manuscripts and can be confirmed in the recording of the legendary master musician - Jeon Chu-san for its performance. They played in all elements of Yeongsanhoisang: after playing Hyeonakyeongsanhoisang that is said to be an original version of Yeongsanhoisang, the piece of Cheonnyeonmanse, starts from Gyemyeon-daseureumgarak, Dodeuri, Doljang and Gyemyeongarakdodeuri, is added to be finished. The performance of Gajeunhoisang signifies literally that "it has contained all the music", thus its playing time lasts more than one hour. This piece of music in this CD has a special meaning for these two master performers.
Biodata of the two master musicians
Kim Jong-huei (김종희 金鍾熙, pen name: IlCho 일초 一草, 1918~ ) was born in Seoul on July, 1918. He studied aak (also called jeongak, Classical Korean music) in the YiwangjigAakbu Aaksaeng Yangseongso (이왕직 아악부 아악생 양성소, Royal Institute for Training Musicians for Classical Music and the predecessor of the current Gungnipgugakwon) and specialised in the haegum and ajaeng. He completed the course in 1931 as the 4th term graduate. Since then he played music in Gungnipgugakwon and taught many students at the Training Institution for Korean Traditional Musicians until his retirement. After that he has been performing folk music and produced the jeonggan (traditional musical scores) musical notation. He speaks three languages - English, Chinese and Japanese and had worked as a translator during overseas tours while he was a member of Gungnipgugakwon.
He became the first th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for Gineungboyuja (lit. possessing the particular skill and knowledge of cultural asset) of Jongmyojeryeak (Rites of Ancestor).
Yi Chang-gyu (이창규 李昌奎, pen name: DongEun 동은 桐隱, 1918~ ) was born in Seoul on December, 1918. He graduated from the YiwangjigAakbu Aaksaeng Yangseongso as the 4th term graduate. He specialised in the gayageum and yanggeum (dulcimer). He was taught by Ham Hwa-jin (pen name is Oryang) and Kim Yong-yun.
All the graduates of his contemporaries, whom all are now deceased, were distinguished figures who pioneered and greatly contributed to develop Korean music both in its performing world and music scholarship. For instance, Jang Sa-hun (UnCho) was a music scholar who taught music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published a number of books on traditional music; Kim Gi-soo (JukHeon) was a former director of Gungnipgugakwon and president of the Gugak Middle and High Schools. He also provided the frame of the jeonggan musical notation; Kim Seong-jin (NokSeong) was a master daegeum player and became the Human Treasure for his performance; Kim Jun-hyeon was once called a 'unprecedented' master player on the piri.
After graduation, Yi Chang-gyu continued to play jeongak on the gayageum while working in public office and running his own business. He also taught music commissioned as a teaching director of Gungnipgugakwon. He is himself a witness of a history of Korean music: he provided a number of valuable and historic photo materials for the publication of the 40th anniversary of opening Gungnipgugakwon several years ago.
Both masters still performs music and transmit their musical genres to younger generation. This album is so valuable to us, and we are delighted to share their musial repertoire and styles with music lovers.
We wish IlCho and DongEun a long and happy life.
The 88th Anniversary of IlCho and DongEun's Birthday:
Live Performance of Gajeunhoisang and Gagog
Date of Performance: at 3.00 p.m. on Saturday 26 November 2005
Place of Performance: House of Korean Culture (KOUS)
haegeum & gagog/ Kim Jong-huei (Human Treasure, YiwangjigAakbu, the 4th term)
gayageum/ Yi Chang-gyu (former chief instructor of Gungnipgugakwon, Yiwangjig- Aakbu, the 4th term)
daegeum/ Jo Chang-hun (daegeum master player, The Training Institution for Korean Traditional Musicians, the 1st term)
gagog/ Byeon Jin-shim (diploma on Yeochang Gagog that are designated as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30)
piri/ Yang Jeong-hwan (a member of the Korean Music Society)
danso/ Noh Heon-shik (a member of the Korean Music Society)
geomun'go/ Kim Nan-gyeong (a member of the Korean Music Society)
Choe yun-jeong (a member of the Korean Music Society)
janggu/ Yim Yeong-mi (a member of the Korean Music Society)
yangguem/ Yi Ju-in (lecturer of the Traditional Arts Academy of Hangugyesuljonghaphakgyo)
moderator/ Seo In-hwa (PhD, music researcher in Gungnipguga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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