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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순 경기소리 天眞月
 ㆍ 아티스트: 최근순
 ㆍ 음반사 : 예술기획 탑
 ㆍ 음반번호: TOPCD-047
 ㆍ 발매일: Manufactured by JIGU. 2001.9. Seoul, Korea
 ㆍ 녹음: 2001년 2월 25일, 3월 4일/ HOON STUDIO
 ㆍ 디렉터: 양정환 Yang Jeong-hwan
 ㆍ 비고: Cover Design/ Musong
 ㆍ 판매가격 :
 ㆍ 수 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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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D-047
 
최근순 경기소리 天眞月
Gyeonggi Sori by Choi Geun-sun "Cheon Jin Wol"
¤ 1 금강산타령 Geumgangsan-taryeong 08:11
¤ 2 노래가락 Noregarak (song melody) 09:49
¤ 3 창부타령 Changbu-taryeong (lit. song for a male actor) 12:09
¤ 4 청춘가 Cheongchunga (song which refers to the youth) 02:26
¤ 5 태평가 Taepyeongga (song in praise of peace) 03:05
¤ 6 양유가Yangyuga 02:17
¤ 7 사발가 Sabalga (song for toasting a drinking) 02:54
¤ 8 풍년가 Pungnyeonga (song for good harvest) 02:57
¤ 9 한오백년 Hanobaeknyeon 03:41
¤ 10 궁초댕기 Gungchodaenggi 02:17
¤ 11 한강수타령 Hangangsu-taryeong 03:18
¤ 12 매화타령 Maehwa-taryeong 02:36
¤ 13 는실타령 Neunsil-taryeong 02:54 Total : 59:05
■ 지휘·장고/ 장덕화 conductor & janggo: Jang Deuk-hwa
■ 피리/ 김찬섭 piri: Kim Chan-seop
■ 대금/ 이철주 daegeum: Lee Cheol-ju
■ 가야금/ 백인영 gayageum: Paik In-yeong
■ 대아쟁/ 박준호 daeajaeng: Park Jun-ho
■ 해금/ 김성아 haegeum: Kim Seong-a
■ 최 근 순
1957 경기도 용인출생
1983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묵계월 선생 사사
1993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묵계월 선생 이수
1996 경기도립국악단 창단공연 협연
1997 제4회 경기국악제 대통령상 수상
1997 경기도립팝스오케스트라 창단공연 협연
1998 ‘최근순의 봄을 여는 소리’ 발표회
1999 KBS국악관현악단 협연
2001 전주대사습 심사위원
현 경기도립국악단 민요 수석
■ 경기소리 첫 음반 출반을 축하하며....
그는 전형적인 소리꾼이다.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인간문화재 묵계월선생의 문하생으로 수학 이수하였다.
그동안 경기국악제의 꽃인 영예의 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전국규모의 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하였음은 전문소리꾼으로서 소리 바탕이 단단하다는 것을 면면이 엿볼 수 있다.
일찌기 경기도립국악단의 창단멤버로 들어와 민요단의 수석으로 재직하면서 왕성한 활동과 함께 개인발표회 등을 통하여 소리보급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제 그의 소리를 담은 음반이 나온다 하니 항상 밝은 인상과 함께 그의 소리를 가까이서 들을수 있어 기대가 크다. 다시한번 음반출반을 축하하며 경기소리 발전에 큰보탬이 될 것을 확신한다.
이 준 호 Yi Jun-ho
전 경기도립국악단 상임지휘자겸 예술감독, 국악 실내악단 슬기둥 대표
■ Choi Geun-sun is a typical Soriggun (소리꾼, a singing virtuoso). Born in Yongin, Gyeonggi Province, he began to study Gyeonggi Minyo with Mukgyewol (묵계월), who was a master singer for Gyeonggi Minyo, which was designated for "JungyoMuhyeongMunwhajae (중요무형문화재, Th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57", and became his disciple.
His career as an excellent singer was about to begin when he won many competitions including the President Award during the Gyeonggi Gugak Festival and awards for other important competitions. He was a charter member of GyeonggiDorip Gugakdan and later became a leader of Minyo Company. He has also given several individual performances to the public and contributed to distribute the repertoire of Gyeonggi Minyo to the public.
I am very glad to be able to hear his singing from the CD. I also congratulate for the first release of his own CD and am certain this CD will enormously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Gyeonggi Minyo.
■ 음반을 내면서
경기민요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소리를 말하며 1975년 국가 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로 지정된 후 올곧게 전수되고 있다.
경기민요는 서도 및 남도민요에 비하여 깨끗하고 경쾌하며 분명한 가락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러면서도 애절함과 한스러움을 동시에 담고있는 것이 바로 경기민요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음반은 나의 첫번째 독집앨범으로 이런 경기민요의 다양한 멋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아직 무르익지 않은 소리를 이번 개인발표회와 함께 출반하면서 그동안 노력하고 정진한 결과를 조심스럽게 선보이고자 한다.
최 근 순
■ Choi Geun-sunGyeonggi Sori (소리, lit. musical sound) or Minyo (民謠민요, lit. folk song) refers to a vocal music which has been transmitted in the areas of Seoul and Gyeonggi Province middle areas of Korea). It was designated for "JungyoMuhyeongMunwhajae (중요무형문화재, Th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57" in 1975 by the Government and then has been widely singing.
Its musical characteristics obviously distinguish from those of Seodo (Hwanghaedo,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and Namdo (Jeolla Province, Southern part of Korea). Its sound is pleasant and energetic, and its vocal technique is clearly articulated. It can be described that its overall charm echoes with a pathetic feeling and longing for something. I have tried to evoke these characteristic features and gusto of Gyeonggi Minyo in this CD. For this I have been devoted my effort to practising these repertories in order to obtain the best result for my CD. But I should sincerely admit that I may need my constant efforts towards the mature performances. Nevertheless I would be very grateful if you could encourage me to achieve that goal.
■ 1. 금강산타령
1. 천하명산 어디메뇨 천하명산 구경갈제 동해끼고 솟은산이 일만이천봉우리가 구름같이 버렸으니 금강산이 분명쿠나
2. 장안사를 구경하고 명경대에 다리쉬어 망군대를 올라가니 마의태자 어디갔노 바위위에 얽힌꿈은 추모하는 누혼 뿐이로다
3. 종소리와 염불소리 바람결에 들려오고 옥류금류 열두담이 구비구비 흘렀으니 선경인듯 극락인듯 만물상이 더욱좋다
4. 기암괴석 절경속에 금강수가 새음솟고 구름줄기 몸에감고 쇠사다리 더듬어서 발옮기어 올라가니 비로봉이 장엄쿠나
5. 만학천봉 층암절벽 머리숙여 굽어보니 구만장천 걸인폭포 은하수를 기울인듯 비류직하 삼천척은 예를두고 이름인가
6. 해금강 총석정에 죽장놓고 앉아보니 창파에 나는 백구 쌍거쌍래 한가롭다 봉래방장 영주산은 구름밖에 솟았구나
7. 금강아 말물어보자 고금사를 다일러라 영웅호걸 재자가인이 몇몇이나 왔다갔노 물음에 대답은 없어도 너는 응당 알리로다
■ 2. 노래가락
1. 창외삼경 세우시에 양인심사 양인지라 신정이 미흡하여 날이 장차 밝아오니 다시금 나삼을 부여잡고 후기약을
2. 창랑에 낚시넣고 초대에 앉았으니 낙조창강에 비소리 더욱 좋다 유지에 옥린을 꿰어들고 행화촌 갈까. <을(찾으리라)..
3. 꿈아 무정한 꿈아 오셨던 님을 왜 보냈나 오신님 보내지 말고 잠든 나를 깨워주지 일후에 님이 오시면 님을 잡고서 날 깨워주렴
4. 비 자고 바람 자고 달 보고 짖던 개도 잔다. 낙화도 뜰에 가득 다 쓰러져 잠자는데 자규야 너만홀로 잠못들어 애태우네
5. 한평생 허덕이면서 남은것이 그 무엇인가 담소화락 엄벙덤벙 매양일 줄만 알았더니 야속한 무정세월이 이내 청춘만 앗아갔네
6. 백두산 떼구름 지고 두만강상에 실안개 끼니 비가 올지 눈이 올지 바람 불고 된 소리 칠지 님이 올지 사랑이 올지 가이(개)만 홀로 짖고 있네
7.저달은떠서 대장이 되구요 견우주성은 후군이로구나 동자야 너는 바삐나가 행군젓대를 갖추어라 저건너 저해가 떳다 지는대로 향군결단을 허여볼꺼나
8. 이름일랑 묻지마오 꽃이라면 그만이지 보는이야 있건없건 흥에 겨워 제 피느니 꽃피고 이름 없으니 그를 설워
9. 바람이 물소린가 물소리 바람인가 석벽에 달린 노송 움츠리고 춤을 추네 백운이 허위적거리고 창천에서 내리더라
10. 귀또리 저 귀또리 어여뿔사 저 귀또리 지는 달 새는 날 밤에 절절히도 슬픈 울음 네 비록 미물일망정 내 뜻 알기는 너뿐인가
11. 나비야 청산가자 호랑나비야 너도 가자 가다가 날저물며는 꽃에서라도 자고가지 꽃에서 푸대접하면 잎에서라도 자고 갈까
12. 그윽한 산비탈에 홀로 섯는 두견화는 지극히 위태타마는 자홍에 겨워 방실방실 바람이 불때마다 이리저리로 한들한들
■ 3. 창부타령
*아니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1. 섬섬옥수 부여잡고 만단정회 어제런듯 조물이 시기하여 이별될줄 뉘라 알리 이리 생각 저리 궁리 생각 끝에 한숨일세 얄밉고도 아쉬웁고 분하고도 그리워라 아픈 가슴 움켜잡고 나만 혼자 고민일세
2. 공도라니 백발이요 면치못할 죽엄이라 전황지황 인황이며 요순우탕 문무주공 성덕이 없어서 붕했으며, 말 잘하는 소진 장의 육국제왕을 다 달랬으되 염라왕은 못달래어 한번 죽엄 못 면하고 그러한 영웅들은 사후사적이라도 있건마는 초로같은 우리인생 아차한번 죽어지면 움이 나느냐 싹이나나 명사십리 해당화야 꽃진다 잎진다 설워마라 명년삼월 봄 돌아오면 너는 다시 피련마는 우리인생 늙어지면 다시 젊기 어려워라
3. 진국명산 만장봉이 청천삭출 금부용은 서색은 반공 응상궐이요 숙기는 종영출인걸하니 만만세지 금탕이라 태평연월 좋은시절 전조사를 꿈꾸는듯 유유한 한강물은 말없이 흘러가고 인왕으로 넘는 해는 나의 감회를 돋우는듯
4. 서산에 해기울고 황혼이 짙었는데 안오는님 기다리며 마음을 죄일적에 동산에 달이 돋아 온천하를 비쳐있고, 외기러기 홀로떠서 짝을 불러 슬피울제 원망스런 우리님은 한없이 기다리다 일경이경 삼사오경 어느덧이 새벽일세
5. 우연히 길을 갈적에 이상한 새가 울음을 운다 무슨 새가 울랴마는 적벽화전의 비운이라 하야구구(귀귀) 진토를 보고 설리 통곡 우는 모양 사람의 심리로서야 참아 진정 못보겠네 포연탄우 모진광풍에 천하장사 영웅호걸이 비명횡사가 몇몇일러냐 일후에 그 원혼들이 와석종신 못한 이한을 어느 누구에게 하소연하느냐
6. 지척동방 천리되어 바라보기 묘연하고 은하작교가 흩어졌으니 건너갈 길이 아득하다. 인정이 끊쳤으면 차라리 잊히거나 아름다운 자태거동 이목에 매양 있어 못보아 병이로다 못잊어 한이 되니 천추만한 가득한데 끝끝이 느끼워라
7. 기다리다 못하여서 잠이 잠깐 들었더니 새벽별 찬바람에 풍지가 펄렁 날 속였네 행여나 님이 왔나 창문열고 내다보니 님은 정녕 간곳 없고 명월조차 왜 밝아서(생각사록 눈물이라) 마자마자 마자해도 그대 화용만 어른거려 긴긴밤만 새웠노라
8. 젊어청춘 고운그대 엇그제인줄 알았드니 오날보니 늙었구나 검든머리 희여지고 곱든얼굴 추악하여 무지래기 그대들은 원수 원수가 아니라 백발이 모두가 원수로다 세월아 가지를 말어라 아까운 내청춘 다늙는다
■ 4. 청춘가
1. 청춘홍안을 네 자랑 말아라 덧없는 세월에 백발이 되누나
2. 세상만사를 생각을 하며는 묘창해지일속이로구나
3. 우연한 저달이 구름밖에 나더니 산란한 이내심중 더 산란케 하누나
4. 사랑에 겨워서 등을 밀었더니만 가고 영절에 무소식이로구나
5. 금수강산이 제아무리 좋아도 정든님 없으면 적막이로다
6. 창밖에 오는 비 산란도 하더니 비 끝에 돋는 달 유정도 하구나
■ 5. 태평가
1.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는 바치어 무엇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2. 학도 뜨고 봉도 떳다 강상 두루미 높히떠서 두 나래를 훨씬 펴고 우줄우줄 춤을 춘다.
3. 장장추야 긴긴밤에 실솔의 소리도 처량하다 님을 그리워 젓는베개 어느누가 알아주리
■ 6. 양유가
1. 양류상에 앉은 꾀꼬리 제비만 여겨서 후린다
※에후 절사 더덤석 안고서 아하 요것이 내사랑
2. 이화도화 난만한데 날아드느니 봉접이라
3. 양류청청 늘어진가지 꾀꼬리가 아름답다
4. 방초처처 우거진 곳에 황봉백접이 춤을 춘다
5. 양류세지 사사록하니 오류촌이 여기로다
6. 꽃을 찾는 벌나비는 향기를 좇아 날아든다
■ 7. 사발가
1. 금수강산 삼천리 풍년이 오니 한 사발 두 사발 함포고복이라
2. 정든님아 오실테면 버젓하게 오지요 꿈속에만 오락가락 구곡간장을 다 태운다
3. 시냇가에 빨래소리는 오드락 똑딱 나는데 아롱아롱 버들잎은 정든 님 얼굴을 가리누나
4. 열두 주름 치마폭 갈피갈피 맺힌 설움이 초생달이 기울면 줄줄이 쌍쌍이 눈물이라
■ 8. 풍년가
1. 풍년이 왔네 풍년이 왔네 금수강산으로 풍년이 왔네
*지화 좋다 어얼시구나 좀도 좋냐 명년 춘삼월에 화류놀이 가자
2. 올에도 풍년 내년에도 풍년 연년연년이 풍년이로구나
*지화 좋다 어얼시구나 좀도 좋냐 명년 하사월에 관등놀이를 가자
3. 천하지대본은 농사밖에 또 있는가 놀지말고서 농사에 힘씁시다
*지화 좋다 어얼시구나 좀도 좋냐 명년 오뉴월에 탁족놀이를 가자
4. 저건너 김풍헌 거동을 보아라 노적가리 쳐다보며 춤만 덩실 춘다
*지화 좋다 어얼시구나 좀도 좋냐 명년 구시월에 단풍놀이 가자
■ 9. 한오백년
1.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 나네
2. 으스름달밤에 홀로 일어 안오는 님 기다리다 새벽달이 지샛네
3. 산천초목은 젊어 지고 우리인생은 늙어만가네
■ 10. 궁초댕기
1. 궁초댕기 풀어지고 신고산 열두고개 단숨에 올랐네
*무슨 짝에 무슨 짝에 부령 청진 간 님아 신고산 열 두 고개 단숨에 올랐네
2. 어랑천 이백리 굽이굽이 돌아 묘망한 동해바다 명태잡이 갈가
3. 궁초댕기 단장하고 신고산에 뵈올때는 한아름 꽃을 안고 웃으며 오리라
■ 11. 한강수타령
1. 한강수라 깊고 얕은 물에 수상선 타고서 에루화 뱃노리 가잔다
2. 노들의 버들은 해마다 푸르른데 한강을 지키던 님 지금은 어디 계신가
3. 앞강에 뜬 배는 낙시질 거루 요 뒷강에 뜬배는 님 실러 가는 배란다
4. 유유히 흐르는 한강 물 위에 뗏목 위에 노래도 에루화 처량도 하다
■ 12. 매화타령
*좋구나 매화로다 어야 더야 어허야 에- 디어라 사랑도 매화로다
1. 인간 이별 만사중에 독수공방이 상사난이란다
2. 안방 건너방 가로닫이 국화 새김에 완자 무늬란다
3. 어저께 밤에도 나가 자고 그저께 밤에는 구경 가고 무삼 염치로 삼승 버선에 볼받아 달랍나
4. 나 돌아갑네 나 돌아갑네 떨떨거리고 나 돌아가노라
*좋구나 매화로다 어야 더야 어허야 에 ~ 두견이 울어라 사랑도 매화로다
■ 13. 는실타령
1. 닭이 운다 닭이 운다 저 건너 모시당골 닭이 운다
*얼시구 좋다 좋기만 좋지 는실는실 너니가 난노 지화자 좋을시고
2. 개가 짖네 개가 짖네 건너말 삽작 밑의 개가 짖네
3. 봉이 운다 봉이 운다 울밑의 오동남게 봉황이 운다
4. 명매기 운다 명매기 운다 대명당 대들보에 명매기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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